Just Kids의 <불만의 겨울>을 듣고 싶습니다.
이 곡과 음악을 전해주고 떠난 유헤이의 어머니.
“My mama said enjoy you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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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을 그린 헤롤드 사쿠이시의 새 책입니다.
고등학생들의 밴드활동이 주요 소재입니다.

음악에 모든 걸 쏟아붓는 사람들.
인생에서 중고등학생 시절이 음악에 눈뜨기 좋은 시기일까요?
클래식은 더 어릴 때부터 눈에 띄는 천재들이 나오는 경우가 있지만, 대중음악은 주로 중고등학교 때부터 시간을 들여 취향을 넓혀가고 실력을 쌓아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더 밴드»도 «백»과 마찬가지로 밴드 활동이 중심입니다.
다음 권도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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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나츠메 만화에는 종종 특이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나옵니다. 늙지 않는 사람도 나오고(«레이디&올드맨»), «더 겜스터즈»처럼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의 진실을 가릴 수 있거나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거나 («스파이 패밀리»에 나오는 아냐와 같은 능력입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게 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 입니다.

오노 나츠메 만화는 친절하지 않지만, 한컷 한컷 읽느라 시간이 꽤 걸립니다. 이번에도 오랜만에 나온 3권을 보기 위해 1, 2권을 다시 읽었는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어서 다음 권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그림에는 선이 주는 강렬함이 있고, 스토리는 조금은 상상 속에서 펼쳐지는 모험 같아서 기다려집니다.

* 오노 나츠메 작가의 만화는 속도가 느리고 판화 같은 선 느낌이 독특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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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어떤 설정인지 명확하진 않습니다만, 또래가 느끼는 예술성은 어떤 것일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윤택한 환경에서 커오고 주변에도 예술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예술적 안목을 갖출 가능성이 높을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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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크기가 어마어마한 외계 생물의 반려동물이 된다는 설정입니다. 나홀로 인간이 말이 통하지 않는 외계 생물과 소통해가는 과정이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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