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이라면, 그러니까 세상을 더 몰랐을 때라면 반감이 들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제는 공감합니다.

부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친절도 사람을 봐가며 베플어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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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성과를 낸 사람들의 책과, 높은 성과를 낸 사람들의 책과 평범한 사람들도 할 수 있다는 책이 있습니다.

이런 책들은 특정인을 타겟으로 하기도 하지만, 일반인 그러니까 사회에서 평범한 성과를 내며 사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할 때도 있습니다. 이들을 도우려는 의지도 있겠고 이들에게 책을 팔 수 있겠다는 책도 있고, 그저 자기가 아는 내용을 책으로 쓰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아마도 저의 첫 책은 그저 알고 있는 내용을 주변과 같이 나누고자 하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이지만 누군가 읽는다면 지내는 시간이 조금은 재미있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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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읽게 됐는데, 뭔가 상담 선생님 같습니다. 사는데 능숙해 보인다고 할까요?

아직 앞부분을 읽고 있는데, 뒷부분에서는 어떤 생각이 들지 모르겠습니다.

저자인 사이토 히토리는 일본에서 1993년부터 12년간 고액납세자순위 10위 안에 든 유일한 인물이며, 2003년에는 누적 납세액 1위, 누적 납세액 공시가 폐지되는 2006년까지 총 173억 엔을 납부했다고 합니다. (출판사 소개애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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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용어로 인간 관계에도 ‘손절’, 즉 ‘멈춤’을 하고 있습니다.
상대가 내 인생에 어떤 역할을 하지 못하도록 멈추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should be‘가 강했다면, 이젠 부족한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선을 넘는 사람들은 불편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멈춰섭니다.

공감하기 어려운 상대와는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요?
저의 지론은 ‘싫은 사람과는 어울리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입니다.
‘싫다’라고 할 정도가 아니어도,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것이 현명합니다.
‘왠지 불편하다’ 정도의 단계에서 거리를 두면 감정이 더 나빠지지는 않을 테니 말이지요. 혐오감으로 발전하기 전에 관계를 정리하면 사람이 싫어지는 일 자체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사람이 싫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어쩐지 나와는 맞지 않는 것 같다’라는 직감을 무시하거나, ‘사소한 이유로 사람을 멀리하는 것은 옳지 않다’라고 자기에게 인내를 강요하며 관계를 지속하는 것입니다.

(...)

’저 사람에게도 좋은 면이 있을 것이다‘, ’잘 찾아보면 공감 포인트가 있을 것이다‘라며 자기를 몰아세워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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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지 못한 사람 중 대부분은 능력이나 기회 혹은 종잣돈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부자가 되겠다는 실체적 욕심이 없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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