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읽게 됐는데, 뭔가 상담 선생님 같습니다. 사는데 능숙해 보인다고 할까요? 아직 앞부분을 읽고 있는데, 뒷부분에서는 어떤 생각이 들지 모르겠습니다. 저자인 사이토 히토리는 일본에서 1993년부터 12년간 고액납세자순위 10위 안에 든 유일한 인물이며, 2003년에는 누적 납세액 1위, 누적 납세액 공시가 폐지되는 2006년까지 총 173억 엔을 납부했다고 합니다. (출판사 소개애서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