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성과를 낸 사람들의 책과, 높은 성과를 낸 사람들의 책과 평범한 사람들도 할 수 있다는 책이 있습니다.

이런 책들은 특정인을 타겟으로 하기도 하지만, 일반인 그러니까 사회에서 평범한 성과를 내며 사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할 때도 있습니다. 이들을 도우려는 의지도 있겠고 이들에게 책을 팔 수 있겠다는 책도 있고, 그저 자기가 아는 내용을 책으로 쓰는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아마도 저의 첫 책은 그저 알고 있는 내용을 주변과 같이 나누고자 하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이지만 누군가 읽는다면 지내는 시간이 조금은 재미있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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