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어보려고 합니다.
2023년에 10월에 1권을 읽었으니, 2년 여 전입니다.

처음 읽었을 때보다는 덜 낯설게 느껴지니, 몇 권 더 읽어볼 예정입니다.

아직 극장판은 보지 않았습니다만, 소니 홍보 부스에서 접한 적이 있습니다. 자동 촬영 카메라라고 하면 맞을까요? 소니가 TV 사업은 TCL에 넘겼지만,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사업은 이어가고 있고 «귀멸의 칼날»이 전 세계에서 상업적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만화를 먼저 보고 극정판 애니메이션을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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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죽었을 때 결심했어요.
무슨 짓을 해서라도
제대로 살아갈 수 있게 ‘되겠다’고.

그러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그것 말고는
‘될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 같은
그런 쓸데없는 시간 낭비는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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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국수’의 ‘막’은 바로 만들어서 먹는 국수라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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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을 읽고 나니, 전개와 대사에 조금 익숙해집니다.

순정 문학 만화 느낌인데,
4권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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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챕터 말미에 참고 도서가 나와있습니다.
읽지 않은 책이 대부분이라 본편의 내용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떠올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두번, 세번 읽으니 조금은 더 이해가 되는 것 같지만, 석연치 않은 느낌입니다. ㅎㅎㅎ
3권도 더 읽아봐야겠어요.

소설이나 시를 쓰는 분들에게는 이 책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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