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메모입니다.

«경제신문이 말하지 않는 경제 이야기»를 보고 있는데,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오릅니다.

“어떤” 경제 이야기를 하지 않는지, “왜” 이야기 하지 않는지 등 여러 가지 면이 있을 겁니다.

낙수효과와 법인세/부자 감세 정책 편을 읽었습니다. 낙수효과라는 말에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돈이 아래에서 위로 흐른다는 건 어떤 의미인지 다루었다면 흥미로웠을 것 같아요.

법인세를 줄여서 기업이 현금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바로 투자할 수 있지는 않을 겁니다. 고정수입이라고 보기에는 일시적인 정책 변화로 발생한 수입이라고 여길 수 있으니, 실제 집행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금액이 클수록 더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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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입니다.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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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에트연방”은 그냥 “소련”으로 표기했더라면, 읽기가 쉬웠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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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현금을 인출하는 사람이 많이 줄었을 것 같습니다. 부의금이나 축의금의 경우, 직접 가지 못할 때는 현금을 봉투에 넣어 참석하는 사람들에게 부탁하곤 했습니다. 요즘에는 모바일 청첩장과 부고를 확인하고 송금을 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편으로 작년 은행들의 수입이 많다고 연일 뉴스에 나왔습니다. 선심성 정책이라도 모든 이용자들의 입출금 수수료를 낮추는 건 어떨까 합니다.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출금 수수료가 220원이라니, 대중교통비와 식사비 등 물가가 안정적인 것도 부럽지만 은행 수수료도 부럽습니다. 예금한 돈으로 번 돈을 고객들에게 고루 돌아갈 수 있는 혜택을 나누면 어떨까 합니다.

출금수수료도 없었다. (나중에 다른 은행 현금출납기에서 출금을 해보니 수수료 220원이 붙었다. 우리나라 은행들보다 훨씬 낮은 수수료를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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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대만은 우산/양산, 바나나, 펑리수와 비정성시의 나라였습니다.

이제는 TSMC와 젠슨 황의 나라입니다.

조만간 가보고 싶은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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