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메모입니다.
«경제신문이 말하지 않는 경제 이야기»를 보고 있는데,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오릅니다.
“어떤” 경제 이야기를 하지 않는지, “왜” 이야기 하지 않는지 등 여러 가지 면이 있을 겁니다.
낙수효과와 법인세/부자 감세 정책 편을 읽었습니다. 낙수효과라는 말에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돈이 아래에서 위로 흐른다는 건 어떤 의미인지 다루었다면 흥미로웠을 것 같아요.
법인세를 줄여서 기업이 현금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바로 투자할 수 있지는 않을 겁니다. 고정수입이라고 보기에는 일시적인 정책 변화로 발생한 수입이라고 여길 수 있으니, 실제 집행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금액이 클수록 더 그렇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