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조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 (...)간단히 얘기해서 법률에 쓰이는 양심은 바로 신념입니다. 그러니까 양심의 자유란 국민 각자가 자기의 신념을 가질 자유가 있다고 해석하면 됩니다. 그 신념이 네모이든 세모이든 별표이든 상관하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제39조 (1)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방의 의무를 진다. (...)정확한 표현은 국방의 의무 중 병력 형성의 의무는 남성만 지고, 여성은 병력 형성의 의무를 안 진다가 될 것 입니다.
점점 읽기가 어려워진다. ^^야구의 기본 규칙만 이해하고 있는데, 심화된 이론과 스포츠과학이 접목된 연습과정과경기의 흐름에 따른 선수들의 심리 변화가 어렵다. ^^야구광이 추천해 준 만화인 만큼, 야구를 좋아하는 팬들에겐 정말 재미있을 듯.
고교야구. 고교 스포츠. 각종 요인들로 드라마가 펼쳐지기 좋은 배경. 미하시와 겁쟁이페달의 오노다가 겹쳐진다.
애니메이션은 참 섬세하고 예뻤던 듯. 작가의 이력대로, 선수들의 마음이 잘 그려져서 재미있었음... 책에는 없는 내용이 추가 구성으로 있었던 듯.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