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영화를 보고 싶을 때,
이 만화를 읽어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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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모처럼 시간나면, 둘러보다가 끝나는 경우도 종종!

(....) 한국에서는 ‘넷플릭스 증후군(Netflix Syndrome)’이라고 지칭했는데, 실제 콘텐츠를 보는 시간보다 무엇을 볼지 선택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사용자를 의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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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영화관은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표현과 딱 들어맞는다.
"영화라는 것은 미학, 감정, 정신의 표출이자 모순되고 때로는 역설적이기도 한 인간의 복잡미묘함, 캐릭터가 반목하고 사랑하고 서로를 대면하게 되는 과정을 그리는 예술 행위이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는 "진정으로 강해지기 위해서는 인생을 즐길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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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 반응하지 않는 선택의 지혜’

살면서 끊임없이 일어날 수 있는 부당한 일들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 이런 일들을 일거에 제거하려 해서도 안 된다. 이런 일들은 투쟁을 해도 쉽게 제거되지 않는다. 신중하게 생각해 현명한 방법으로 대처해야 한다.
내 경험에 의하면 이런 상황에서는 부당한 일에 매달리기보다 지금 나에게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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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는 헌책구입에 더 가까이!!

헤이 성이 싸게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사들여 거대한 책방으로 만들었다. 리처드 부스는 책을 구입할 때도 충동적이었지만 부동산을 사들일 때도 충동적이었다. 그러나 헤이 성의 확보는 그 자신이 헌책방 세계의 왕으로 군림하는 계기가 되었다.
세계의 언론을 불러모으는 재주가 있는 리처드 부스는 1967년 4월 1일 만우절에, 해이온와이를 ‘책의 왕국’으로 독립선언했다. 왕관을 쓰고 즉위식까지 하는 이벤트를 벌여 헤이온와이를 책을 사랑하는 세계인의 즐거운 화젯거리가 되었다

- 세계에 책방마을 운동 펼치는 북필로소퍼,
웨일스의 헤이온와이 중

"출판사들이 쓸데없는 책을 계속 만들어낸단 말이야. 새로 만들어내는 책의 내용이 이미 헌책에 다 있다고. 같은 내용의 책을 계속 만들어내는 상업주의! 다이애나 왕세자비를 다룬 책이 1,000종이나 돼. 인간은 나무를 종이로 만드는 게 문명이라고 생각하면서 인생을 시작하지만, 인생을 마감할 즈음에야 나무는 나무로 존재하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을 하지."

- 세계에 책방마을 운동 펼치는 북필로소퍼,
웨일스의 헤이온와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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