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구리와 맥주 페어링이 나옵니다. ㅎ

- 펑크 IPA: 브루독(스코틀랜드), IPA, 5.6%
- 라이덴 칸누키 IPA: 오라호 맥주(일본 나가노), IPA, 6%

* 단짠에는 청량감일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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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와 맥주 페어링이 나옵니다. ㅎ

- 백야에 레몬 에일: 니시진 맥주(일본 교토), 세션 위트 에일, 3.5%
- 오니 전설 금귀 페일 에일: 노보리베츠 지역 맥주(일본 훗카이도), 페일 에일, 5%

* 맑은 국물인지 걸쭉한 국물인지, 멸치를 넣었는지 돼지고기나 참치를 넣었는지, 마늘을 얼만큼 넣었는지, 라면 사리를 넣었는지에 따라 어울리는 맥주가 달라질 것 같아요.
보통 회사 근처에 있는 김치찌개라면 쓰고 얼코올 도수가 높은 맥주가 어울릴 것 같아요. 사실 라거 맥주는 좀... 덜 어울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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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마시러 교토에 가지는 않을 것 같고,
교토에 가더라도 맥주집을 찾으러 다니지는 않겠지요.

다양한 맥주가 나와서 재밌습니다.
‘빅웨이브’가 나와서 반가웠지만, 교토 맥주가 많이 나오는데 대부분 마셔보지 못했어요. 요즘엔 서울에도 탭하우스들과 수제맥주 파는 가게들이 꽤 있습니다. 아직 음식과 맥주의 조합은 잘 모르겠지만요.

왠지 맥주를 마시면 몸도 차가워지고 몸 안에 쌓이는 기분이라 500ml 한 잔 정도가 딱 좋습니다.

그래도 서울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수제 맥주집은 <옥토버페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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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산업이라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소설이 영화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았죠. 이야기와 인물이 있어서, 감독들이 각색을 거쳐 영화로 만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요즘엔 만화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들고 실사 드라마나 영화로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게다가 화면 구성과 전개를 거의 그대로 옮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웹툰은 일부 각색을 합니다만.

‘보는’ 장르는 IP를 기반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것 자체로 인기와 볼만하다는 기준이 됐었는데, 매체가 많아지고 돈이 몰리는 언젠가부터는 꼭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좀 후하다고 할까요 혹은 기준이 낮아진 것 같다고 해야 할까요?

아직도 안목이 깊지 못해 다른 사람들의 추천이 선택의 주요한 기준입니다만, 왠지 보고 나서 별로인 경우가 꽤 있습니다.

거대한 톱니 바퀴 아래서 어쩔 수 없는 몫이라는 걸 이해하고 조금은 신중하게 만화를 골라야겠습니다.

늘 펼치는 만화마다 좋은 작품을 만나기를 바라는 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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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에서 출간한 만화를 제법 많이 보는 것 같아요.

만화책을 만드는 출판사라는 인식이 없었는데, 꽤 오래전부터 출간을 했군요.

주로 작가를 보고 결정하는 것 같아요. 한 작가의 다양한 작품이 있어 좋습니다.

«바닷마을 다이어리»의 작가, «그리고, 또 그리고»의 작가, «동경일일»의 작가, «여학교의 별»의 작가 등은 최소 두 세편 이상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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