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살아 있을 때 쓰는 거란다.
숙이는 것쯤은 간단한 일이야.
공짜!!잖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코타로는 1인 가구 1
츠무라 마미 지음, 나민형 옮김 / 대원씨아이(만화)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혀 다른 맥락이지만,
드라마 <인간실격>(전지현, 유준열 출연, 허진호 연출)의 마지막 부분에서, 부정(전도연 역)이 남편을 이해한다고 말했던 장면이 생각난다.

기뻤던 날은
누군가에게 한없이 얘기하고 싶고 들려주고 싶어.
행복한 현재를 확인하고 싶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화 <정직한 후보>를 보지는 않았지만,
진실만을 이야기하게 되는 설정은
이 만화와 동일한 것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쉬웠습니다.
<히스토리에>는 새로 알게 되었지만,
<하이큐>의 경우 5권까지 읽었다고 하는데
왜 포함했는 지 모르겠습니다.
서문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만화를 다시 읽었다고 되어있었는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드라마 우영우의 에피소드와 맥락이 닿는 것 같습니다.
5개국어를 할 거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저와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헬렌 켈러의 견해보다는 어린 시절 설리번 선생님과의 일화가 유명한 것 같습니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4201521000509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