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살아 있을 때 쓰는 거란다. 숙이는 것쯤은 간단한 일이야. 공짜!!잖니.
전혀 다른 맥락이지만, 드라마 <인간실격>(전지현, 유준열 출연, 허진호 연출)의 마지막 부분에서, 부정(전도연 역)이 남편을 이해한다고 말했던 장면이 생각난다.
기뻤던 날은 누군가에게 한없이 얘기하고 싶고 들려주고 싶어. 행복한 현재를 확인하고 싶어.
영화 <정직한 후보>를 보지는 않았지만, 진실만을 이야기하게 되는 설정은이 만화와 동일한 것 같습니다.
아쉬웠습니다. <히스토리에>는 새로 알게 되었지만, <하이큐>의 경우 5권까지 읽었다고 하는데 왜 포함했는 지 모르겠습니다. 서문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만화를 다시 읽었다고 되어있었는데…
드라마 우영우의 에피소드와 맥락이 닿는 것 같습니다. 5개국어를 할 거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저와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그런데도, 헬렌 켈러의 견해보다는 어린 시절 설리번 선생님과의 일화가 유명한 것 같습니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42015210005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