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프로그램을 본 적이 별로 없어서, 읽을까 말까 고민했었는데...대중문화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들을 수 있어서 괜찮았음.우연의 일치. 예능 뿐 아니라 사회에서 일하는 비슷한 동년배들이 맞닥뜨리는 처지에 대한 새로운 시도!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002281641005* 혹시 필자가 같지는 않겠지?
Somewhere in time...정말 오랜만에 듣는다...
* 읽고 싶었던 책. 기사를 통해 먼저 만나다(24)“네모반듯 획일적 공간 벗어나지 못하면, 도시는 죽음을 맞이할 것”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002182138005
나중에 도쿄에 가면 묵어보고 싶다. 작가들의 호텔이라고 하는 “야마노우에 호텔”. 메이지 대학 뒷편. 주변에는 헌 책방이 즐비하다고. 메모 메모!
따뜻한 이야기. 우리의 미래를 소중히 여기는 어른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왠지 현실적이지 않고, 꿈만 같다고 생각했다. “아무도 모른다”는 영화가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