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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이재곤 지음 / 교학사(컴퓨터) / 2009년 7월
평점 :
절판


문서편집에 관심많은 초등4학년 딸아이가 좋아하네요. 초등학생도 차근차근 쉽게 따라할수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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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pecial 김연아 who? special
오영석 글, 라임 스튜디오 그림, 송인섭 추천 / 다산어린이 / 2014년 4월
평점 :
품절


 

Who? 김연아 - Korea Biography

 

 오영석 글

라임 스튜디오 그림

다산어린이 펴냄

 

다산어린이 Who? 한국사 시리즈로 김연아편이 나왔네요!

소치 동계올림픽에서의 아름다운 연기로 은퇴 무대를 장식했던 김연아.

표지를 보니 얼마나 반갑던지요...

 

나이는 아직 어리지만..

피겨로 대한민국의 이름을 높인 선수이며,

모든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고,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주었기에..

위인이라고 부를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희 집에는 세계인물교양만화 Who? 60권 시리즈가 있는데요,

이번에 Who? 한국사 시리즈로 나온 첫번째 책이 김연아 편에요.

50권 출간 예정이고 두번째 주인공은 엔씨소프트 대표 김택진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나올 Who? 한국사 시리즈도 기대가 되네요^^

 

 

 

 

 

역시 어릴 적 피겨에 대한 느낌이 남달랐네요.

피겨를 정말 좋아하고 열심히 하려는 열정이 보이죠?

 

 

 

어린 시절 함께 피겨를 배우던 친구들과 올림픽 놀이를 즐겨했다고 합니다.

순서를 정해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의 연기를 하는 건데요..

김연아 선수는 자신의 우상이었던 미셸 콴의 연기를 했다고 합니다.

실전인 것처럼 매우 진지하게... 

 

 

 

 

텅 빈 경기장에 남아 수백 번도 더 넘어지며 점프연습을 하던 김연아...

점프의 교과서라는 별명은 그냥 나온 것이 아니었던 거에요.

신혜숙 코치는 그런 김연아의 모습을 보고 훌륭한 선수가 될 것을 예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피겨스케이트와 관련된 다양한 해설 코너가 있어

독자들이 관련 지식을 넓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는 김연아 선수.

데이비드 윌슨이라는 안무 코치를 만나 김연아는 특유의 아름다운 표현력을 갖게 됩니다.

시니어 무대에서도 신기록을 세우며 성장해 나갑니다.


 

 

그러나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

선수가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아이스링크가 없기에 일반인들과 함께 사용하며 연습해야했던

너무나 열악한 환경 때문에 훈련하기가 정말 힘들었다고 합니다.

 

김연아 선수가 모델이 되어 많은 꿈나무들이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지만,

안타까운 환경은 여전하다고 하죠.

포스트 김연아를 기대한다면 시설부터 갖추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 그녀는  진심어린 연설은 평창 동계 올림픽을 유치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피겨의 역사를 새로 쓰며 살아있는 전설이 된 김연아 선수.

 

피겨 4대 국제대회에서 모두 우승하여 그랜드 슬램을 달성.

쇼트와 프리 점수를 합한 총점에서 열 한 번이나 신기록을 경신.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3위 이내 입상하여 올 포디움(All Podium) 달성. 

 

 

우리는 그녀의 아름다운 연기를 오래오래 기억할 것입니다.

그 연기가 그리워지기도 하겠지요.

소치에서 갈라쇼 무대에서의 마지막 무대...

정말 아름다웠어요..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life in peace.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ly one.

I hope someday you'll join us.

- Avril Lavigne의 ​Imagine 中에서 -

 

 

김연아의 연표

 

 

 

**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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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상상 2014-06-28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리뷰 잘 보고 갑니다 ^^
 
광인 수술 보고서 시공 청소년 문학 56
송미경 지음 / 시공사 / 201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광인 수술 보고서

송미경 지음

시공사 펴냄

송미경 작가는 작년에 시공주니어 문고 시리즈 중 한 권인 <어떤 아이가>라는 작품으로 처음 만났다.

다섯 편의 단편 동화를 한 권으로 엮은 책이었는데,

사람들의 눈에 잘 띄지 않고 사람들이 관심 갖지 않는 부분에 대한, 기묘하고도 거침없는 상상력을 펼쳐낸 작품들이었다.

그러한 상상력을 통해 인간이 소외되는 현실을 여실히 드러내었다.

<어떤 아이가> 리뷰 다시보기

그 작품들에서 보여준 '상상력'은 <광인 수술 보고서>에서 좀더 강렬하게 발휘가 되는데,

'광인 수술'이라는 특별한 소재와 그가 직접 쓴 '보고서'라는 형식을 빌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비정한 현실을 드러내고 있다.

강렬한 상상력으로 판타지한 느낌도 들지만 문체의 톤은 나직하고 담담함을 유지한다..

비정한 현실의 느낌과는 달리 표지에 실린 초록색 털실은

광인 수술이라는 섬뜩함과도 거리가 먼 아늑함을 느끼게 해주는데...

 

 

 

작가가 주인공인 '이연희의 노트' 메모하고 간략히 그려놓은 그림으로 삽화를 대신하고 있으며,

보고서 형식으로 본문내용에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각주를 달아 놓았다.​

이연희는 광기 말기라는 판정은 받은 고등학교를 중퇴한 광인이다.

지난 일들을 사진찍듯이 기억하여 저장하며, 앞뒤의 연결관계는 나열하지 못한다.

어떤 단어가 떠오를 때 연상되는 단어와 함께 반복한다.

그리고 한 주제에 대해 몰입하여 얘기하기 시작하면 최소 한 시간은 걸리는.. 강박증을 보인다..

 

 

 

 

 

이연희가 그런 강박증 등의 증상을 보이는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그 중 한 가지는, 학교에서 심각한 왕따를 당했던 것.

우아한 거짓말의 천지처럼 그나마 겉으로 보기에 최소한의 인격은 존중?받는 은따와는 다르다.

이연희의 주치의인 김광호는 광인의 결말은 '짐승이 되는 것'이라고 했는데,

이연희는 그 말을 듣고 온 몸이 떨리는 발작을 일으켰다.

이미 그런 경험을 했었기에 두려움과 공포감이 밀려오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연희의 보고서를 읽어나가면 점점 이연희가 광인이 될 수 밖에 없는

비정한 현실이 드러나게 된다.

선생님 마저 "그냥 잊는게 좋겠다. 시간이 해결해줄거야."라는 말로 문제를 덮으려한다.

단 한사람, 그 반 전학생이 참다 못해 던진 말은 우리에게 '누가 광인이고 누가 정상인인가?'

하는 물음을 던져준다.

"우리 반은 어느 누구도 정상적이지 않다."

 

 

주치의인 김광호는 자신의 코멘트에서 정상인과 광인의 차이를 설명한다.

정상인은 보편적이고 필수적인 것 만을 생각하지만,

우연스럽고 일시적이며 무의미한 것들 까지 삭제하지 않고 기억하는 광인의 특성은

오히려 정상인들보다 훨씬 독창적일 수 있다고...

광인인 이연희는 말한다.

"나는 비웃음을 당해본 적이 있지만 누구도 비웃어 본 적은 없다.

괴롭힘을 당해봤지만 누구도 괴롭힌 적은 없다."고.

그렇다면 누가 정상인이고 누가 광인인가?

 

 

 

이연희의 수술은 '하얗고 동그랗고 차가운' 책상에 누인채 시작된다.

더플코트의 옷감이 조각조각 해체되고,

드디어 초록색 스웨터의 올을 푸는 시술이 진행된다.

시술이 진행되면서 그녀의 뇌에 저장되었던 기억들이 되살아나면서

숨겨진 일들이 하나하나 드러나게 되고

수술을 진행하는 의료진은 그들끼리의 한바탕 '다툼과 논쟁'을 벌인다.

그녀는 '환상과 실재가 공존'하는 수술과정에서

쓸데없는 기억이 잘리거나 닦여지는 상상을 하게 되고 그에 대해 쾌감을 느끼게 되지만,

곧 의사들이 자신의 기억을 너무 많이 잘라내는 것이 아닌가 걱정을 하기도 한다.

의사들이 보기엔 불필요한 것일 지 모르지만 자신에게는 가장 중요한 것일 수 있다는 생각에...

가령 붙박이장 서랍에서 찾아낸 초록색 스웨터 같은 것 말이다.

그녀는 수술 경과에 대해 스스로 만족하고 있다.

그리고 이 수술 보고서를 새로운 시각에서 마음껏 써댈 것이라고 한다.

선생님이 가르쳐준 작성법 따위는 다 잊고 자기 마음대로!

『나는 하얗고 동그랗고 차가운 책상 위에서 의사들과 간호사들의 다툼과 화해를 이겨 냈고, 오랜 시간 서랍 뒤에 끼인 채로도 여전히 초록색인 채로 버텨 낸 내 용감한 스웨터도 올이 풀렸다가 다시 짜여지는 멋진 일을 경험했으니까요.

선생님은 수술결과에 만족하실지 모르겠는데요. 나는 충분히 만족하고 있어요. 이제 나는 그 어떤 치료도 받지 않을 거에요. 그런데 궁금한 것이 있어요. 도대체 이 수술은 어떤 사람이 받아야 하는 거지요? 누가 광인이고 누가 정상인이라는 걸까요? 수술을 받아야할 사람은 개 짖는 소리를 내다가 심지어 쥐를 물어오기까지 한 내 자신이 아니라, 그런 나를 보며 즐거워한 우리 반 아이들 아닌가요? 미심쩍은 것들이 많이 있지만 우선은 여기까지 해둘게요. 김광호 선생님, 그럼 안녕.』

작가 송미경은 말한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소년들은 그 어느 때보다 절망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여러분을 지켜주지 못하고 무능력한 어른으로 살아온 나의 잘못을 용서해달라고.

부족하고 엉성하더라고 글 쓰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치열하게 기도할 거라고...

앞으로도 무모하고 여백이 많은 삶을 살며 계속 우리들의 이야기를 쓸거라고.

어른들에겐 한심하고 쓸모없는 그런 이야기를...

정상인 같지만 기울어진 세상에 사는 우리는 기울어져서 살아가나보다.

기울어진 시선으로는 자신만의 독창성을 드러내는 아이들을

너그럽고 여유롭게 바라봐주지 못하기에

기성세대의 비정함에 대한 회한작가님이 대변해주신 것 같다.

그 비정함은 비정함을 낳는 것인 것을...

작품 내용과 더불어 작가의 말을 읽으며 가슴 찡한 울림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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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이 되는 명품 효소 만들기]를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약이 되는 명품 효소 만들기 달지 않은 명품 효소 만들기 2
김시한 지음 / 북로그컴퍼니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약이 되는 명품효소

김시한 지음​

북로그 컴퍼니 펴냄

효소에 대해서는 언제부턴가 주위에서 얘기를 많이 들었던 것 같다.

몸에 좋다, 효소 다이어트, 효소를 담궈야 겠다. 매실청 담그는 것과 거의 비슷하다.

등등...

​여기서 말하는 효소는 당에 절인 발효음식을 말하는데,

화학적인 의미로는, 각종 화학반응에서 자신은 변화하지 않으나

반응속도를 빠르게 하는 단백질을 말한다.

즉, 단백질로 만들어진 촉매라고 할 수 있다. (출처 네이버 두산백과)

재료가 발효되면서 각각 함유한 고유의 성분들이 녹아 나오고,

발효되는 과정에서 설탕은 발효균의 먹이로 사용된다고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효소는 우리 몸에서 여러 작용들을 도와주는

촉매 역할을 하게 된다고 할 수 있을듯...

지은이 공산 김시한 선생은 야생차 전문가이자 산야초효서연구원 원장이다.

여러 재료를 사용하여 만드는 효소와 만드는 방법, 효소의 효능 등이 설명되어 있어

효소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참고서가 되리라 생각된다.​

 

 

 

매, 잎, 뿌리, 껍질과 버섯, 한약재 등...

다양한 재료로 효소를 만들 수 있다.

나는 열매로 만드는 효소에 관심이 간다.

과실과 당분의 만남은 새콤달콤한 맛을 내주기 때문..^^

​딸기나 키위, 블루베리 등도 효소를 만들 수 있다니,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유럽에서는 효소가 의약품으로 분류되나 보다.

앞에서 살펴보았던 '화학적'인​ 의미의 효소로서 약리적인 효과를 나타내기 때문인 듯.

하지만 저자는 한국의 효소는 음식으로서의 효소로 보는게 맞다고 한다.

'보완, 보충' 등의 효과가 있다고 보기 때문인 것 같다.


 

 

재료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것은 '설탕'

원재료의 색과 향을 살려야 할 때는 백설탕, 그 외에는 대부분 황설탕을 사용한다고 한다.

이 부분에서 공감한다.

효소는 아니지만 레몬청 등을 만들 때도 ​황설탕 보다는

백설탕을 넣어야 맛이 깔끔했던 것 같다.

왠지 건강에는 황설탕이 나아보이지만...


 

 

재료는 다양하다.

강황, 시금치도 효소의 재료가 된다는 것.

그리 먹고 싶지는 않겠지만...^^

일단 귤, 딸기, 당근, 블루베리 등의 재료에 관심이 간다.

당근 효소를 담그면 맛이 어떨지 ​궁금하다.

별로일까??!!^^

 

 

 

딸기가 효자다!

피부 미백 효과가 있는데다가 눈건강에도 좋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린다니,

남녀노소 즐겨먹는 이유가 있었던 것...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인 블루베리!

항산화 효과가 있고 눈건강에 좋으며 여성호르몬을 활성화 시켜준다고 알고 있었다.

면역력을 강화시켜주고 심장병과 중풍을 예방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을 듯...


 

저자는 삼투압과 발효가 모두 이루어지고 숙성이 충분히 된 후에 먹는 것이 좋다고 한다.

강한 성분이 부드럽게 완화되고, 더 깊은 맛을 볼 수 있기 때문...

효소에 대한 궁금증이 풀리게 된 책이다.

약으로서의 효소가 아닌 맛으로 즐길 수 있는 ​과일 효소를 담궈보고 싶어진다.^^

 

 

** ​알라딘 공식 신간평가단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우수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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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상상 2014-06-22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리뷰 잘 보고 갑니다 ^^
 
유아/어린이/가정/실용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로알드 달의 뒤를 이은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불리는 데이빗 윌리엄스의 작품.

 

유머와 재치로 가득한 매혹적인 이 책은 읽는 내내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따스한 감동과 도덕적 교훈을 잃지 않는다. 글의 재미는 토니 로스의 익살스러운 일러스트를 통해 한층 부각된다. - 알라딘 책소개

 

유쾌한 이야기일것 같아서 추천!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과 NHN 게임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작가 보린이 어린 시절 누구라도 동경했을 법한 ‘분홍 올빼미 가게’라는 상상의 가게를 만들어 아이들에게는 판타지를,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 알라딘 책소개

 

사춘기에 접어들려고 하는 딸아이와 같이 읽으면 딱 좋을 책~^^

 

 

 

 

 

 

 

 

 

180여 개의 교과서 속담과 사자성어는 물론 전래동화부터 시작해서 이솝우화, 탈무드, 세계명작, 신화와 전설 등 120여 편의 작품을 수록하였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의 상황을 속담에 빗대어 담아내어 술술 읽다보면 속담의 의미와 속담이 쓰이는 상황을 쏙쏙 이해할 수 있다. 고전에 담긴 문화와 역사, 지혜를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알라딘 책소개

 

1권을 재미있게 잘 읽었다!

2권도 쉽고 재미있게 읽으며 어휘력을 기를 수 있을 것 같다.

 

 

 

 

 

역사책에 없는 조선 사람들의 삶과 생각을 옷을 통해 만나본다. 옛날 기록들을 살펴보면 옷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은근히 많이 나온다. 쓰개를 달라고 조른 왕실의 종친, 나날이 사치스러워지는 백성들 옷 때문에 속상해한 왕들, 변방의 군사들에게 종이옷을 보낸 왕, 배꼽까지 대롱대롱 늘어진 구슬갓끈 때문에 신경전을 벌이는 왕과 신하들, 우리가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우리 옷의 지혜로움을 찾아낸 외국인들의 시선까지, 옷에 관련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알라딘 책소개

 

조선시대 의복을 통해 역사를 바라본다는 점에서 융합교육의 형태로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해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

 

 

 

비룡소 창작 그림책 시리즈 48권. 2013년 제19회 황금도깨비상 그림책 부문 수상작. 겁 많았던 양치기 소년이 양들을 지키기 위해 커다란 늑대와 맞서고, 마침내 양들뿐만 아니라 빨간 모자를 구해 내며‘꼬마 늑대 사냥꾼’이라 불리게 된 여정을 흥미롭게 담아냈다.-알라딘 책소개

 

그림작가인 김세진작가가 처음으로 글도 함께 써서 황금도깨비상을 받은 작품. 강렬한 그림도 인상적이고 양치기 소년과 빨간모자 이야기가 믹스되어서 내용도 궁금하다.

 

 

혼자 먹을 요리에 그것도 요리 초보가 육수를 내고, 면을 뽑는 등의 조리를 하기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이럴 때 시판 제품을 요리에 활용하면 조리 시간은 단축되고 요리의 완성도는 올라간다. 이 책에서는 시판 제품을 적극 활용하였으며 조리 과정도 최소로 줄였다. 설거지거리가 쌓이는 것을 싫어하고 복잡한 조리 과정에 질려 하는 싱글족들을 배려하여 초간단 레시피만을 모았다.-알라딘 책소개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간단한 일품요리 레시피라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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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덕 2014-06-06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시대 옷장을 열다>, <억만장자 소년>은 제가 읽은 책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큐브 2014-06-11 13:29   좋아요 0 | URL
아, 벌써 읽으셨군요^^
덧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