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색깔이 핑크빛.

 화사하니, 보암직하고 읽음직 하다.^^

 아침 식탁에서 보더니, 딸내미도 슬쩍 들춰보더군.

' 오베라는 남자'를 쓴 프레드릭 배크만의 작품인데,

 그 작품은 웃긴 반면 이 작품은 진한 감동이 있다고 한다.

 암튼..

 얼른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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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미 2016-03-23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구입하셨나요? 알라딘에서는 아직 예약판매 중이던데...

큐브 2016-03-23 16:45   좋아요 0 | URL
서평단 신청해서 받았답니다^^

지키미 2016-03-23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읽으시고 좋은 서평 부탁드립니다.

큐브 2016-03-23 17:23   좋아요 0 | URL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