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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고 잘 먹는 아기의 시간표 - 당연해서 더 중요한 0~2세 수면 교육, 수유, 이유식
정재호 지음 / 한빛라이프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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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뜨면 일어나고

배고프면 먹고

해 지면 잠자는 아기!

잘 먹을 수 있고,
자연스러운 수면을 방해하지 않는 법을
분명하지만 따뜻한 말로.
엄마마음 배려하여 알려준다.

넘쳐나는 정보들 속에서 혼란스러웠는데..
기본을 알려주는 고마운 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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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
오은영 지음 / 웅진리빙하우스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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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군더더기 없이 명쾌하다!
현실성까지 고려하여 실속있다!

잠든 아기 얼굴을 보며,
가끔 생각이 몇 년 앞을 향해 내달릴 때가 있다.

그 생각 끝에는 그래, 지금 이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한지..그럼에도 적당한 긴장감과 불안감이
제로 수준으로 사그러들진 않는다.

길에서 만나는 어르신들마다 지금이 가장 좋을때지,
가장 예쁠때지~말씀하신다.
품안의 자식일때가 좋다, 지금 효도하는거다 등등..

이 한 권를 읽으면서 향후 몇 년간을 미리 훑어본
느낌이랄까..ㅎㅎ
지혜를 글로 배울 수는 없지만 지금 부족한 것들이
무엇인지는 알 수 있었다.

한 생명을 세상에 내어놓고 그 생명과 함께 성장하는
일인데 가벼울리 만무하고 축복의 길이 곧 꽃 길이
아님을 알기에 그적 묵묵히..
무소의 뿔처럼 혼자가 아닌 ㅎㅎ 둘이서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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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예쁘다 - 육아의 블랙홀에 빠진 엄마들을 위한 힐링 에세이
김미나 지음 / 지식너머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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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엄마라서 충분히,
참으로 넉넉하게 예쁜 사람들입니다.

누가 이렇게 고운 위로를 건네는지..ㅎㅎ

두 딸 아이의 엄마가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일상의 기록들이자 마음을 다한 매일의 다짐들..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든든해지는걸 보면
책 중간 어느 페이지에 적혀있던 안도현의 시
봄날 사랑의 기도가 더욱 간절해지는 듯 하다.

심신이 소진되어 바스러지려 할 때
무심히 집어들어 읽을 수 있을만큼 읽고,
눈물이 흐르면 또르르..
웃음이 나오면 피식~
그렇게 옆에 두고 친구하고 싶은 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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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내 아이가 되어줘서 - 육아 불안을 잠재우고 부모 본능을 일깨우는 기적의 부모 수업
권복기 외 지음, 한겨레 베이비트리 엮음 / 북하우스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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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페이지까지 읽고 나서 바로 드는 생각은
그래! 문제 있는 아이들은 없지!
문제 있는 부모만 있을 뿐..

육아문제의 해결 방안은 언제나 결국엔!
부모의 마음챙김으로,
부모 자신의 올바른 성장으로 마침표가 찍힌다.

아직도 부모가 되었다는 사실이 낯설지만,
차분히 여유로운 마음으로 이 길고 긴 터널을
지나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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