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의 무덤
노사카 아키유키 지음, 서혜영 옮김, 타카하타 이사오 그림 / 다우출판사 / 2003년 3월
평점 :
절판


2차대전을 일으킨 종주국이지만 동시에 원폭에 피해자이기도 한 일본...일본은 싫지만 이 책 속에 나오는 어린 남매인 세이타와 세츠코는 너무 불쌍해서 마음 아프다. 전쟁에 가장 큰 피해자는 역시 아이들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