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은 끝에 가서 죽는다 1 밀리언셀러 클럽 128
데이비드 웡 지음, 박산호 옮김 / 황금가지 / 2012년 9월
평점 :
절판


지저분한 유머가 많이 나오는 코믹 호러 장르의 글입니다.
굳이 장르를 나누자면 그렇다는 얘깁니다.
화장실 유머 좋아하는 편인데 이 글은 별로 웃기지 않네요. 무섭지도 않고.
기대가 컸는데 재미없었습니다.
결말이 궁금해서 지루한 거 참아가며 끝까지 읽기는 했는데, 결말도 마음에 드는 편이 아니네요.^^
끝판왕으로 묘사되는 크록이 별로여서... 정체가 그게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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