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에게 책 선물하면서 그림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재밌더라고요. 어렸을 때는 형편이 어려워서 그림책 같은 건 엄두도 못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아쉽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 좋을 만한 그림책을 골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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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유치원에서 십이간지에 대해서 배웠는지 쥐띠 다음에 무슨 띠인지 알아 하면서 묻더군요. 모른다고 하면 으스대면서 소띠라고 큰소리칩니다. 시내 서점에 들렀다가 발견하고 구입한 책입니다. |
 | 심심해서 그랬어- 여름
윤구병 글, 이태수 그림 / 보리 / 199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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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좀이 쑤실 때 읽으면 괜찮을 그림책.^^ |
 | 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 길벗어린이 / 1996년 4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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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 선생님의 동화가 참 좋습니다. |
 | 지각대장 존
존 버닝햄 지음, 박상희 옮김 / 비룡소 / 1999년 4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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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선생님 행동이 이해가 되던데 조카는 질색하더군요. 세대차이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