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읽은 SF와 판타지를 모아봤습니다. 안타깝지만 절판 상태라 구할 수 없는 작품은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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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가의 자식이 사관학교에 떨어지고 용병으로 활약하는 이야기입니다.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굳이 힘을 잡자면 위험한 상황이 너무 술술 풀린다는 점 정도^^ |
 | 테메레르 1- 왕의 용
나오미 노빅 지음, 공보경 옮김 / 노블마인 / 2007년 7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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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재밌게 읽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다 읽고 나면 갈등이, 위기가 너무 쉽게 쉽게 풀린다는 느낌이 들긴 하는데, 읽을 때는 긴장해서 읽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