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특강으로 고려인마을 지역센터 아이들과 독서원예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시립도서관지원금으로 구입한 책들이다.

 

<그림 없는 책>은 8월 18일 용인 느티나무도서관에서 봤던 책이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보고 싶을 만큼 재미있게 읽었던 그림책을 올려주세요' 라는 안내글과 

그 옆 독서대에 올려진 책 중에 하나였다. 

이 책은 제목처럼 그림이 하나도 없는데, 이 책에 써 있는 모든 글자를 소래내서 읽어야 한다.

어떤 글자가 써 있는지 책을 펴보면 누구라도 깔깔대며 읽게 되는 책이다.

지역서점에 주문한 책이 다 준비돼서 가지러 간 날, 그 곁에 사는 지인을 만나 같이 저녁을 먹고 북카페에서 이 책을 보여줬더니 당장 그 자리에서 이 책을 사고 싶대서 내 책을 선물로 주고 다시 알라딘에서 구입했다. 이 책은 보는 누구라도 그 매력에 퐁당 빠져들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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