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수상작,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 피리 부는 카멜레온 116
주앙 고메스 드 아브레우 글, 야라 코누 그림, 임은숙 옮김 / 키즈엠 / 2013년 7월
평점 :
품절


섬 주민과 도지사가 의기투합하여 육지와 잇는 다리를 놓느라 섬의 돌과 나무와 모래까지 사라져 집과 사람만 남은 섬. 무분별한 인간욕구와 개발논리가 빚어낸 재앙이 섬뜩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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