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요정 2010-07-27  

저는 푸른책들 신간평가단 되면서(올해 초) 알라딘에 글올렸는데 거의 활동 안하다가 최근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진짜 옆동네하고는 색깔이 좀 다른 것 같아요.  너무 반가워요^^

 
 
순오기 2010-07-27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용궁공주님 이미지만 봐도 시원해서 피서가지 않아도 되겠어요.^^

하하~ 벌써 구별이 되시나요?ㅋㅋ
색깔이 달라서 나름의 맛도 다르지만, 양쪽을 같은 무게로 관리하기는 쉽지 않죠.
나도 알라딘 블로그만 꾸려가다가 평가단 때문에 옆동네에 둥지를 틀게 됐어요.
종종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