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ony 2008-11-07  

책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참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색깔을 훔치는 마녀>가 특히 재미있었고, <사랑해,사랑해,사랑해>는 동생에게 여러 번 읽어주었는데 아주 좋아해요. <틀려도 괜찮아>는 손동작까지 해가면서 실감나게 엄마께 읽어드렸어요. 우리도 내년 봄에 햇고사리 선물을 보내드리고 싶어요. - 하동에서 수민이와 엄마 올림
 
 
순오기 2008-11-08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받으셨군요~ 아이들이 좋아하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