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천천히 가면 어때?
헬로키티.냥송이 송금진 지음 / arte(아르테)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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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의 빛 -

칠흑같이 어두운 밤에도 빛을 내는 달이 있듯이
어디든, 언제든 우리에겐 빛이 있어.

이 세상 모든 것이 자신만의 빛을 가지고 있으니까
나도 언젠가는 나만의 빛을 내게 될 거라 믿어.

어떠한 형태든 스스로 만들어낸 빛은
어떤 어둠 속에서도 꺼지지 않을 거야.





만인의 연인 같은 헬로키티~
설레임, 희망, 꿈, 위로, 용기, 포근함으로 헬로키티가 전해주는 신간에세이.
10~20대들이 읽으면 더없이 좋을 것 같은 사랑스러운 책이다.


책속에 들어있는 아기자기한 헬로키티의 스티커는 사용하기 너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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