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라는 건 말이지, 어느 시대든 사람들에게 행복을 배달해주는 존재야. 시즈쿠도 분명 그렇게 될 게다.˝


시즈쿠는 평범한 대학생이지만 이 시대의 마지막 마녀다.
어느 날 어렸을 때 갑자기 사라진 친구 소타가 약속을 지키겠다며 마녀의 사명을 돕게 해달라고 찾아 온다. 하지만 시즈쿠는 거절하면서도 소타에게 끌려 마법을 사용해 사람들을 돕게 되면서 소타가 사라졌던 실마리가 풀린다.


따듯하고 순수한 동화 같은 이야기가 감동을 주면서 마음을 흔들며 그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내가 행복을 배달해주는 마녀 같은 존재는 아니더라도 주변의 누군가가 나의 따듯한 말 한마디와 사소한 행동에도 행복함을 느끼게 된다면 나 또한 지금의 마녀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나로 인해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더 많이 노력해 봐야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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