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는 서울 대학병원에서 근무하다 비리로 인해 해고를 당하고 이인시에 있는 종합병원 선도병원에서 이석과 함께 근무한다. 이석은 공고를 졸업하고 간호조무사 시험을 거쳐 선도병원에 입사한 선배다.
이석이 저지른 사내 비리를 알게된 무주는 갈등하지만 홈페이지에 올려 고발하게 되면서 화살은 본인의 몫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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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성경 구절의 일부였다.
편혜영 소설은 홀 이란 책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다른 작품도 찾아 읽어보게 만드는 작가인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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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도시와 인물이라지만...
현실과 너무도 어울리는 이야기가 아닌가.
결코 가볍지 않아 전해주는 이야기가 많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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