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도가 꿈이었던 18살 딸 수정이가 살해되고 3년뒤 아내는 암투병으로 수술집도를 받았던 병원장의 아이가 수정이를 죽인 아이의 아버지란 걸 알고 ‘내 딸 수정이는 왜 죽어야 했을까...‘ 란 의문을 남기고 투신 자살을 한다.
아내의 장례식을 치르면서 ‘진범은 따로 있다‘는 쪽지를 발견하고 우진은 진실을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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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범으로 밝혀진 진실은 너무 씁쓸하고 가슴 아프다.
사소함으로 시작해 싸움으로...살인으로...
현실과도 마주 할 수 있는 일이기에 더 안타깝고 아픈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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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무엇이 중요한지를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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