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삶의 나침반이 있다
법상 지음, 용정운 그림 / 아름다운인연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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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시선

 

 

 

타인의 시전에 과하게 신경쓸수록 자존감은 떨어진다.

인정 받고 잘 보이기 위해 나를 꾸미고 명품으로 치장할 때

내 힘을 외부로 넘겨주고 힘없는 사람으로 전략한다.

잘 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당신은 있는 그대로 충분히 아름답다.

 

 

 

 

내 안에 삶의 나침반이 있다

 

 

 

삶의 모든 계획은 언제든 변경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계획은 세울지언정 그 계획에 집착하지 마라.

매 순간 계획은 바뀔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 두라.

내면의 나침반을 믿고 무엇이 일어나든 허용해 보라.

 

 

 

 

완벽하지 않은 당신

그래서 다행이다

 

 

 

 

남편에게, 아내에게 바라는 모든 기대를 내려놓으라.

어떻게든 그를 바끄려고 애쓰지 마라.

대신 그들을 통해

내가 깨달아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를 살피라.

 

 

 

 

좋아도 싫어도

너무 과하지 마라

 

 

 

좋은 인연은 만나면 만나서 좋고

떠나더라도 큰 미련을 남기지 않는 인연이다.

좋아도 너무 과하지 말고, 싫어도 너무 과하지 마라.

만나고 헤어지는 인연을 따를지언정, 자신만의 길을 걸어라.

 

 

 

 

화를 통해

깨달음으로 나아가기

 

 

 

화를 안으로 삭이거나, 밖으로 폭발시키지 마라.

안으로 삭이면 내가 괴롭고, 밖으로 폭발시키면 상대가 괴롭다.

화를 대상으로 아무것도 하지 말고, 다만 화를 허용해 주라.

화와 함께 있어 주기를 선택할 때, 화는 저절로 소멸된다.

 

 

 

 

 

심각한 일은 없다

 

 

 

삶에 심각한 것이 없게 하라.

가볍게 그 모든 것들이 오고 가도록 내버려 두라.

삶의 이야기는 인연 따라 왔다 가는 꿈과 같은 것일 뿐이다.

실체가 아닌 꿈 때문에 심각해 할 것은 없는 않은가.

 

 

 

 

줄 때, 더 줄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내가 갖고 싶은 것을 상대방에게 주라.

남에게 주는 것이 곧 나 자신에게 주는 것이다.

'주는 것'이 곧 '받는 것'이다.

'주는 것'을 연습할 때, 계속 줄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내 삶에

문제가 생기는

이유

 

 

 

 

우리 삶에서 어떤 문제가 생겨났다면

그것은 우리가 삶에서 배워야 할

어떤 것이 생겨낫음을 의미한다.

우리는 문제를 통해 배우고 깨달아 가는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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