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건 딱 질색이였던 나는 언젠가부터 호러, 공포 책들이 땡긴다.

가끔씩은 '전설의 고향'은 왜 안 하지? 하는 생각도 들고..^^;;;

예전에는 '전설의 고향'을 자주 보여 주었는데 말이지.

어릴적에 이불을 뒤집어 쓰고 할매랑 '전설의 고향'을 보고는 잠을 제대로 못 잤던 기억이 난다.

그런 내가 이제는 '전설의 고향' 생각이 나고 그립다니...

그리고 무서운 책들을 읽어보고싶다니...

내가 생각해도 많이 변한 것 같다.^^

 

먼저 생각나는 책은 바로 스티븐 킹~

스티븐 킹의 18번째 장편소설 <그것 It>이 출간됐다. 4년이라는 집필 기간 끝에 완성된 이 작품은 한국어판으로 1812페이지에 이르는 대작이다. 1986년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퍼블리셔스 위클리가 '1986년에 가장 많이 팔린 픽션'이라 공인하기도 했다. <스탠드>와 함께 팬들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작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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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미국의 권위있는 문학상인 전미도서상(National Book award)에서 '미국 문단에 탁월한 공헌을 한 작가'에게 주는 상을 수상한 스티븐 킹. 스티븐 킹은 인간의 마음 속 깊은 곳에 감춰진 원초적이고 근원적인 공포를 탁월하게 묘사한다는 평을 듣는 작가이다. 가족간의 불화, 집단 따돌림 같이 일상에 자리한 사소한 문제들이 언제라도 생명을 위협할만큼 커다란 위기로 치달을 수 있음을 스피디한 필치로 생생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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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주인공 폴 셸던은 지은이 스티븐 킹의 분신이다. <미저리> 시리즈를 써서 부와 명성을 거머쥐었지만 평론가들의 악평에 괴로워하며 문학상의 권위에 집착하는 폴은, 한때 싸구려 호러소설 작가로 취급당한 스티븐 킹의 모습을 투영한다.

소설은 자동차 사고로 의식을 잃었다가 외딴 집에서 깨어난 폴이 자신을 구해준 전직 간호사 애니를 만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자칭 '폴 셸던의 넘버원 팬'이자 생명의 은인인 애니는 미저리 시리즈의 주인공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폴에게 미저리를 살려내라고 광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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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미국의 권위있는 문학상인 전미도서상(National Book award)에서 '미국 문단에 탁월한 공헌을 한 작가'에게 주는 상을 수상한 스티븐 킹. 그의 대표작들이 말끔한 편집과 새 번역, 단단한 양장본의 모습으로 재출간된다. 이번에 출간된 다섯 권 외에 국내 처음 소개되는 <세일럼스롯>을 포함, <미저리>, <스탠드>, <그린마일>, <잇>이 연달아 출간될 예정. -알라딘 책소개

 

 

스티븐 킹이 쓴 40편의 장편 소설은 35개국에서 33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70여개의 영화와 텔레비전 시리즈로 제작되었다. 그는 공포소설의 외피를 빌려, 삶과 죽음, 사랑과 집착, 도전과 좌절, 신과 인간 등 인간의 본질적 문제에까지 파고드는 훌륭한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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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3억 독자를 둔 세계적인 이야기의 제왕 스티븐 킹의 장편소설. 스탠리 큐브릭 감독 잭 니콜슨 주연의 동명 영화로도 잘 알려진 소설 <샤이닝>의 후속작으로서, 36년 만에 출간된 속편이다. 이 작품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고, 브람 스토커 상 최고 작품상을 수상하며 화제가 되었다.

< 샤이닝>에서 살아남은 소년 대니가 중년이 된 후를 그리는 <닥터 슬립>은 기존의 '공포'에서 탈피하여 초능력을 가진 소녀와 그녀를 죽여 영생의 기운을 받으려는 괴집단과의 쫓고 쫓기는 스릴을 담는 한편, 알코올 중독자로 인생의 끝에 섰던 주인공이 자신의 삶을 회복하는 과정을 담고 있어 재미와 감동을 함께 준다. -알라딘 책소개

 

 

캐시 베이츠와 제니퍼 제이슨 리 주연의 영화로 제작된 <돌로레스 클레이본>은 딸을 위해 폭군과 같은 남편을 살해하는 아내의 이야기이다. 어눌하되 솔직한 말투로, 돌로레스 클레이본이 자신의 삶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알라딘 책소개

 

 


 

 

 

 

 

 

 

 

 

 

 

 

 

 

스티븐 킹의 작가 인생 후반기 최대 걸작이라는 평을 받은 <리시 이야기>. 호러 소설을 통해 길러진 흡인력과 박진감, 단편 소설의 재기발랄함, 스티븐 킹 에세이의 특징인 세밀한 묘사 등 말 그대로 노화순청(爐火純靑)의 경지에 오른 대가의 모든 기예를 맛볼 수 있다.

내세울 것 하나 없이 평범한 여인, 오십줄에 접어든 초로의 여인 리시 랜던을 주인공으로 한 이 소설에서는, 현실과 환상, 과거와 현재, 추억과 공포가 견고하게 맞물려 돌아간다. 언어에 대한 애정과 창작의 고통, 이야기 본연의 치유 능력에 대한 스티븐 킹의 굳은 믿음이 작품 곳곳에서 드러난다. -알라딘 책소개

 

 

공포, 판타지, SF 분야에서 활약해 온 스티븐 킹의 소설.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를 현대적으로 변형시켰으며, 그 오마쥬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일상의 평범한 일들이 일순간 공포의 세계로 탈바꿈, 극적이고 긴장감 넘치는 구조를 엿볼 수 있다.

첫 단편집 <스티븐 킹 단편집>에 실려 있는 '예루살렘 롯'과 동일한 지역을 무대로 하고 있다. 살렘스 롯이라는 작은 마을에 유령의 집으로 알려진 텅빈 별장으로 한 남자가 이사를 오면서 기괴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한다. 소설가 벤은 고향 살렘스 롯에 돌아와 여가를 즐기던 중, 이 사건들에 관심을 갖고 조사를 시작한다. -알라딘 책소개

 

 

4D 공포연극 [두 여자]를 원작으로 만든 소설이다. 1시간 30분의 시간 안에 담을 수 없었던 두 여자, 쌍둥이 자매에 얽힌 괴기스러운 이야기를 좀 더 차분하게 그리고 그들의 비극적인 결말을 추리하기 위해 만들었다. 교외 전원주택에서 평범하고 안락하게 살아가는 중산층 부부에게 어느 날 형사가 찾아온다. 형사의 방문과 함께 드러나는 쌍둥이 자매의 치명적인 비밀 앞에 그녀의 집은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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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공포소설 카페 '붉은 벽돌 무당집'의 두 운영자가 의기투합하여 집필한 공동 호러소설집. 대부분의 작품들은 이미 카페에 소개되어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소설은 한 소녀가 눈을 뜨면서 시작된다. 소녀의 이름은 오정아. 오랜 의식불명 상태에서 방금 깨어났으나 의식을 되찾은 정아는 이상한 행동을 한다.

이에 남동생 진규는 마치 귀신이라도 들린 사람처럼 낯선 변화를 보이며 기이한 행동을 하는 누나를 조심스럽게 관찰하며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한편 호러동호회의 일원인 대학생 강우민은 귀신이 출몰한다는 낡은 구도서관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끔찍하고 충격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 -알라딘 책소개

 

 

3만 회원이 열광한 '붉은 벽돌 무당집'의 형제 작가 양국일, 양국명 공포소설집. 입 없는 얼굴들, 자살을 집행하는 킬러, 괴물에 시달리는 소녀, 보름달이 뜨면 살인귀가 되는 소년들, 관 속을 벗어난 망자, 마녀라 불리던 꿈속의 그녀. 창을 닫고, 커튼을 내리고, 문을 잠그고, 불을 끄고, 아무리 꼭꼭 숨어 있어도 그들은 틀림없이 당신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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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호러 게시판에서 마니아들의 열광적 지지를 얻은 <호러픽션> 그 두 번째 이야기. <호러픽션 두 번째 이야기>는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기이한 상상으로 일상을 비틀어, 전편보다 업그레이드된 공포와 소설적 재미를 선사한다. 세 편의 중편소설과 두 편의 단편소설로 구성되어 '공포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는 전편의 카피에 또 한 번 충실하게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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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미스터리 거장들의 주옥같은 명작을 담은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열한 번째 책. 고딕 호러의 대가인 셜리 잭슨이 생전 마지막으로 남긴 작품이다. 연약한 자매를 중심으로 평범한 마을 사람들 속에 숨겨져 있는 악의와 광기를 잭슨 특유의 가시 돋친 시선으로 신랄하게 파헤친다.

작가 셜리 잭슨은 현대 문명사회의 이름 아래 벌어지는 차별에 관심이 많았다. 셜리 잭슨의 고딕 미스터리는 저택에 사는 사람, 저택에 갇힌 사람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갖고 있는 야만성을 낱낱이 밝힌다.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는 셜리 잭슨의 특색이 잘 살아난 대표작으로 다수인 마을 사람들의 증오를 산 자매가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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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했다. 어두컴컴한 재래식 화장실, 인적이 드문 공동묘지. 더 이상 이런 곳에서 괴담을 찾을 수 없게 되었다. 이제는 밤 12시 종이 울리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일상 어디에서나 괴담을 찾을 수 있다. 엘리베이터 안, 이메일, 휴대전화, 내비게이션 등 바로 우리 곁에 현대적 공포가 도사리고 있는 것이다.

5년 이상, 약 천만의 누리꾼들이 다녀간 인기 공포 블로그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의 괴담을 책으로 엮은 <무서운 이야기 더 파이널>. 책에 실린 훔쳐보는 령(靈), 살(殺)의 공포가 깃든 도시, 기묘(妙)한 어둠의 시간들을 통과한 39편의 실화 괴담으로 인간 본연의 공포를 되새길 수 있다. -알라딘 책소개

 

 

5년 이상, 약 천만의 누리꾼들이 다녀간 인기 공포 블로그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의 괴담을 책으로 엮은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세트. <무서운 이야기 1 :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2 : 죽은 자들의 방문>, <무서운 이야기 3 : 영혼의 조종자>, <무서운 이야기 더 파이널 : 공포의 그림자>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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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편의 영화, 연극, 뮤지컬을 비롯하여 소설과 게임 등 현대 대중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고딕 문학 최고의 명저 <드라큘라>를 새롭게 읽는 <주석 달린 드라큘라>. <드라큘라>는 존재하는 영문판만 100종이 넘으며,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이다.

< 주석 달린 셜록 홈즈>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레슬리 S. 클링거가 빅토리아 시대에 매료되어 작업한 또 하나의 완성본인 <주석 달린 드라큘라>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풍부한 자료와 꼼꼼하게 기록된 역사적 사실, 브람 스토커의 집필 원고와 구상 노트, 그리고 삼백여 권의 참고문헌을 통해 그야말로 '드라큘라'의 모든 것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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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08권. 환상 공포 문학 영역을 개척한 천재적인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단편들을 모은 단편선. 독특한 소재와 건조하고 무거운 글쓰기를 지향했던 포는 미국 단편소설의 시조로 불리는 동시에 현대 단편소설의 형식과 스타일을 정립했다고 평가받는다.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은 환상적이고 그로테스크한 소재를 통해 이성과 감성, 현실과 초현실, 일탈과 순응 사이의 간극을 넘나드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그는 이성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인간 심리의 복합성을 포착해 그에 대한 탁월한 통찰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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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는 조이스 캐럴 오츠가 실존했던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 제프리 다머의 이야기를 소재로 살인자의 내면을 탐구한 공포소설이다. "밀워키의 식인귀"라 불렸던 제프리 다머는 열일곱 명의 무고한 시민을 죽이고 시체를 훼손하고 전시하는 등의 악행으로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렸던 인물로, 수감 중이던 1994년 다른 죄수의 구타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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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거 앨런 포와 함께 공포 문학의 아버지로 인정받는 작가 H. P. 러브크래프트의 전집. 러브크래프트는 악마적 내용을 담은 천년의 금서 <네크로노미콘>, 해저에서 부활을 기다리는 사악한 신적 존재 '크툴루' 등 공포 장르에서 자주 원용되는 신화적 개념의 창조자이다. 미지의 것에 대한 공포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여타의 공포소설과는 전혀 다른 이(異)세계적 공포를 안겨주는 것이 특색이다.

1890년에서 1937년까지 47년의 길지 않은 생애를 살다 간 작가 러브크래프트. 그는 기괴한 작풍과 독특한 생활로 인해 당대 괴팍한 은둔자, 정신이상자에 동성연애자로 매도받기도 했다. 그러나 곧 후배 작가들의 노력으로 재평가되어 이제는 활동하는 모든 공포 작가들의 대선배로 추앙받고 있다.  -알라딘 책소개

 

 

<검은 집>, <푸른 불꽃>, <13번째 인격>의 작가 기시 유스케의 장편소설. <크림슨의 미궁>은 1998년 작품으로 기시 유스케의 초기 작품에 해당한다. 탄탄한 짜임새와 낯선 땅에 대한 인간 본연의 공포, 서로를 배신하고 상대방을 죽여야만 한다는 절박한 설정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어느 날 정신을 차려 보니 후지키는 크림슨 빛(심홍색, 핏빛) 황무지에 누워 있다. 후지키는 황무지를 헤매다가 자신 이외에도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여덟 명이나 더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그들은 각자의 손에 들려 있는 게임기를 통해 이곳이 호주에 위치한 벙글벙글 국립공원임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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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지무라 미즈키는 20~30대 일본 여성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장르를 넘나들며 발표하는 작품마다 영화와 드라마로 인기를 끄는 작가, 사춘기 소년 소녀의 심리를 소름 끼칠 만큼 투명하게 그려내는 작가 등 화려한 수식어를 자랑한다.

< 테두리 없는 거울>은 초등학교 3학년 때 난생처음 만들어낸 이야기가 호러 소설이었을 만큼 호러라는 장르에 매료되었던 츠지무라 미즈키가 작심하고 써낸 신작 소설집이다. 공포에만 초점을 맞춘 일반 호러 소설과 달리, 이 작품집에는 현실과 환상, 공포와 감성, 냉소와 유머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오가는 츠지무라 미즈키만의 색다른 매력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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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 단편선 13권. '공포'를 주제로 하는 선집에서라면 언제나 이름을 찾아볼 수 있는 작가이자, '유령'과 '초자연'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로 칭송받는 몬터규 로즈 제임스의 <유령 이야기 모음집 Collected Ghost Stories of M. R. James>(1931).

< 골동품 연구가의 유령 이야기>(1904), <골동품 연구가의 더 많은 유령 이야기>(1911), <희미한 유령 이야기 및 다른 이야기들>(1919), <호기심 많은 이에게 보내는 경고>(1925)의 네 단편집에 실린 작품을 비롯하여 M. R. 제임스의 모든 유령 이야기 서른세 편을 모은 <유령 이야기 모음집>은 그의 열렬한 숭배자였던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는 물론, 클라크 애시튼 스미스, 프리츠 라이버, 스티븐 킹 등 내로라하는 공포소설가들이 정전正典으로 여기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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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미스터리 거장들의 주옥같은 명작을 담은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이 열일곱 번째 책을 선보인다. 앞서 출간된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힐 하우스의 유령>에 이어 처음으로 정식 소개되는 셜리 잭슨의 단편집 <제비뽑기>는 잭슨을 20세기 영문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가로 우뚝 서게 만든 대표작이자 미국 현대문학의 걸작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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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전설의 고향'이 책으로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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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on 2015-06-19 14: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러라~~~~! ㅋ
전 로맨스가 조아용! ㅋ

후애(厚愛) 2015-06-20 11:21   좋아요 1 | URL
저도 로맨스가 좋아요~ >_<
여름이니까 오싹한 호러가 생각 나더라구요. ㅎㅎ
편안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