見えてるのに手が届かないのって悔しいよな。

미에테루노니 테가 토도카나이놋떼 쿠야시이요나
보이는데도 손이 닿지 않는다는 건 참 분하지.

願わくば、花の下にて春死なん
네가와쿠바, 하나노 시타니테 하루 시난
바라노니, 꽃잎아래서 봄에 죽기를

何処かにいる僕の片割れ…君は僕を、愛してくれるだろうか…
도코카니 이루 보쿠노 카타와레… 키미와 보쿠오, 아이시테 쿠레루 다로-카…
어딘가에 있을 나의 반쪽… 너는 나를 사랑해줄까…

愛さなければ,愛されないのよ…
아이사나케레바, 아이사레나이노요…
사랑하지 않으면, 사랑받을수 없다

俺は生まれて死ぬまで俺だけの味方なんだよ
오레와 우마레테 시누마데 오레다케노 미카타난다요
나는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내 편이야.

いつかこの指を離して とおいとおい空を君が求めたら
이츠카 코노 유비오 하나시테 토오이 토오이 소라오 키미가 모토메타라
언젠가 네가 이 손을 놓고 머나먼 하늘로 날아가려 하면 

その背中を蹴り飛ばし 「早く行け」と笑うよ
소노 세나카오 케리토바시 「하야쿠 이케」토 와라우요
그 등을 걷어차며 「어서 가」하고 웃어 줘야지.

だってきっと星は見えない。
닷떼킷또 호시와 미에나이
그래도 별은 보이지 않아.

だってきっと君は見えない。
닷떼킷또 키미와 미에나이
그래도 너는 보이지않아.

神は誰も救わない。自分を救えるのは自分自身だ。
카미와 다레모 스쿠와나이. 지붕오 스쿠에루노와 지분지신다.
신은 아무도 구원하지 않아. 너를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너 자신뿐이다.

死ぬのは自由だ。逃げることはできる。
시누노와 지유다. 니게루 코토와 데키루.
죽는것은 자유다. 도망칠 수야 있겠지.

お前が死んでも何も変わらない。
오마에가 신데모 나니모 카와라나이.
네가 죽어도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다. 

 だが、お前が生きて変わるものもある。
다가, 오마에가 이키테 카와루 모노모 아루.
하지만 네가 살아있으면 무언가는 바뀔수도 있겠지.

この命に意味なんて無くっても 
코노 이노치니 이미난떼 나쿳떼모
이 목숨에 의미같은건 없어도,

綺麗な花を咲かすより過激に散ってみたいだけさ
키레이나 하나오 사카스요리 카게키니 칫떼 미타이다케사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보다는 격렬하게 지고 싶을 뿐. 

どぉせこの世はパラノとエゴの培養基
도-세 코노 요와 파라노토 에고노 바이요오키
어차피 이 세상은 아집과 이기심의 배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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