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득이를 괴롭히던 귀신이 밥을 먹다가 소화불량에 걸려 죽고 말았다.
만득이는 너무 기쁜 나머지 귀신의 장례를 잘 치뤄주었다.
그런데 만득이는 문득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귀신도 죽나?"

그러자 그 때 귀신이
무덤에서 나오며 하는말!

”나 소화 다 됐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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