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준지의 책들을 모아봤는데 정말 많다. 공포라서 그런지 표지들이 모두 으시시하다. 마음에 드는 표지가 있다면 <이토 준지의 고양이일기 욘&무>와 <소용돌이 합본판>그리고 마지막으로 <블랙 패러 독스>다. 다 구매해서 보고싶지만 너무 많아서... <소용돌이>처럼 다른 책들도 합본판으로 나오면 좋겠다. 그럼 부담없이 구매할텐데... 오늘 <소용돌이 합본판>을 구매했는데 읽고나서 조카들 줘야겠다. 요즘 이상하게 공포가 많이 땡긴다. 정말 이상해... <이토준지 공포박물관> 보고싶은데 시리즈가 너무 많다. 이 책을 합본판으로 내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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