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O형과는 반대로 격정이 끊이지 않는 사람이 많고,
중압감이 고조됨에 따라 정서의 혼란은 점점 더 심해진다.
그렇지만 어느 한계를 넘으면 갑자기
사람이 변한 듯 정색을 하고 냉정해지는 사람이 눈에 띈다.


B

기분파, 변덕쟁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감정이 잘 동요하는 편이다.
그러나 그 동요의 폭은 정작 환경에서 오는 압박감과는 별 상관 없이 일정하다


O

일반적으로는 정서가 안정된 성격으로 보여지지만,
환경으로부터의 압박감이 고조되어 마침내
한계를 넘으면 갑자기 휘청대는 사람이 많다.


AB

지극히 냉정하고 매우 안정되어 있는 면과,
불안정을 넘어서 돌발적으로 냉정을 잃고 흐트러지는 면의
두 가지 면을 동시에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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