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눈의 요정 슈가>

 국경도 장르도 뛰어넘어
기쁘거나 슬프거나 여러가지 의미로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것이 음악이야.
피아노도 그래야만 된단다.    작은 눈의 요정 슈가 中   베르이만

<슈가>

슈가, 그 괴로운 느낌이 반짝이라면 '반짝이'는 이제 찾기싫어
연극이라도 공돌이가 죽는건 이제 보고 싶지 않아

<솔트>

무슨소릴하는거야! 이 비밀만 알아내면
우린 제일먼저 정식 계절술사가 될 수 있다고!!

<페퍼>

솔트도 참........... 그럼,  진짠지 아닌지 확인하러 가지 않겠어요?
착각일지도 모르니까요...

<사가>

~그러니까, 너희들이 찾는 거랑은 다르겠지만,
이 연극을 보고 마음에 남는 무언가를 뜻하는게 아닐까작은눈의요정슈가 中

피아노는 나에겐 또 하나의 언어같은 존재라서,
아닌척하고 같은 곡을 쳐도 소리에 감정이 나타나버린달까,
얕볼수 없는 파트너지   작은눈의요정슈가 中  빈센트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는 느낌은
마치 눈 내리는 아침의 맑은 공기를 마시는 것 같았다  작은눈의요정슈가 中

엄마 때문에 운다는걸 알면
주변사람들이 날 걱정하곤 했어.
그래서 울 수가 없었어.
슈가가 곁에 있어줘서 다행이야   작은눈의요정슈가 中  사가  

 <그남자 그여자

마음의 균형을 유지 할 수 없게 되는게 연애야.
멋 부리고 잘 하고 있는 동안은 아직 진짜가 아냐.
그건 아직 상대보다 자기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거지.
마음의 균형이 무너질 정도의 사람을 만났다...
그래서 마음을 "빼앗긴다"라고 하는 거야그남자 그여자 中  유키노

언니는 아마 이미 깨닫고 있을 거야.
상처 입는 것이 두려운 건
상대보다 자신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기 때문이라는 걸.
난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건 그 반대가 아닐까 생각해  그남자 그여자 中  미야자와 카노 

<카드캡터 체리>

제일 좋아한다는 기분이 없는 세상 따위...
그런 건 너무나도 외로워.
, 열심히 해볼거야.
어떻게든 될거야. 꼭 괜찮을거야.  카드캡터 체리 中     체리[사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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