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노아 2010-07-21  

후애님 오실 날이 벌써 성큼 다가왔어요. 옆지기님이 안쓰럽지만 후애님을 볼 수 있어서 넘흐 기뻐요~ 

 

 
 
2010-07-21 11:5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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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0-07-21 12:25   좋아요 0 | URL
날짜가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어요.
옆지기는 제가 가 있는 동안 걱정을 많이 하고 있을거라고 하네요.
다음에 함께 나갈 기회가 올거라고 믿어요.^^

2010-07-21 12:31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