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얼마남지 않았다.

시간이 빠른건지...

올해는 그걸 모르겠다.

간만에 페이퍼를 쓰니 뭔가 낯설고 어색하다.

그만큼 오래만이니까.


로나 땜에 목디스크 수술을 나중으로 미루고 지금은 매달 진통제를 처방 받아서

복용하고 있어서 자주 서재에 들어오지를 못했다.

왼쪽팔을 너무 무리하면 금방 통증이 오니까.

의사도 무지하지 말라해서 많이 신경을 쓰고 있고.


마트 아니면 집콕.

전에는 스트레스나 우울증이 오곤 했었는데 지금은 아주 가끔.


주말 오후

간만에 신간책들을 만나봤다.

보관함에 담아두긴 했지만 언제 주문할지는 모르겠다.

요즘 주문 의욕을 잃어버린 것 같다.



이웃님들*^^*

간만에 인사드리네요.^^

항상 건강 챙기시고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이웃님들

꼭 건강하세요~!!!!!!!!!!*^^*













 스테프니 메이어 작가의 미드나잇 선 트와일라잇5

리틀 포레스트 사진집









송나라에 간 고양이







완벽한 아이


외국에세이










기묘한 병 백과 걸러링


색칠하고 싶게 한 책이다.








삼국지톡


보지도 않았는데 이상하게 벌써부터 웃음이 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애나 본드 그림 어른들을 위한 동화


블랙 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나만의 사적인 미술관

















그래픽노블 헬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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