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다 얼마전 대박이 났던 국중박의 굿즈처럼 한국조폐공사에서도 굿즈들을 개발했다고 한다.
와우...오래전 가난했던 조국을 구하기 위해 세계곳곳을 누볐던 세일즈맨들이 떠올랐다.
가방 가득 샘플을 넣고 다리품을 팔면서 수출을 늘려가던 일꾼들. 그들이 있어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었듯이 시들어가는 조직에 생기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CEO와 직원들의 열정이 감동스럽게 다가온다.
이건 웬만한 기업의 혁신을 넘어서는 이야기다.
현금 없는 시대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있는 조폐공사의 치열한 전투기이다.
그저 조폐공사가 이런 혁신으로 돌파구를 만들었다는 승전기가 아니다. 우리 삶, 인생에 적용할 수 있는 해답서이다. 그래서 더 흥미진진했고 가슴이 뛰었다.
조폐공사가 개발했다는 굿즈는 어디에서 사야하나. 이미 조폐공사 쇼핑몰이 존재했다.
캘린더에 굿즈의 현황도 올려져 있었다. 이렇게 친절한 공사라니...살아 남는 정도가 아니라 번창하겠다.
돈 많이 벌어주는 행운의 굿즈를 골라봐야겠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노력한 공사의 모든 분들께 열렬한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