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백안에 하나쯤은 넣고 다니는 접는 시장 가방이 이렇게나 비쌀 일인가?
더구나 플라스틱 병을 재활용해서 만들었다고 하니 두 마리 새를 잡은 셈이다.
병들어가는 지구도 구하고 돈까지 벌었다니 이런 마케팅은 나도 구사해보고 싶다.
물론 아직 내가 개발할 제품이 있다면 말이다. 아마 평생 이런 아이디어는 내 것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아직 기회는 많다. 모든 사물, 상황, 환경까지 눈여겨 보자.
기가 막힌 개발품 하나로 인생역전이 될 수도 있지 않겠는가. 작지만 큰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