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조 목사 이야기 - 온누리교회와 함께 쓴 Acts29
문성모 지음 / 두란노 / 2010년 10월
평점 :
품절


하용조 목사님은 서울 온누리 교회의 담임교사님이시다.

나는 인터넷 CGNTV에서 주로 뵈었다.

그분의 책 [꿈의 사람 믿음의 사람 요셉]을 통해서 그분의 설교를 만났다.  

 잔잔하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의 강력함이 느껴진다. 요셉의 생애를 통해서 일해가신 하나님의 섬세한 역사히심을

느껴갈 수 있어서 참 좋은 느낌으로 남는 책이였다.

 

책을 통해서 만났던 하용조 목사나님에 대한 인상은

약한 듯하지만 너무나 강한 의지와 신녕의 사람이다.

 

이번에 출간된 하용조 목사 이야기는 문성모 목사님이 쓰신 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목회자에 대한 객관적인 책이 많이 없다고 했었다.

앞으로 사역의 현장에서 사역을 감당할 사역자들을 위해서라도

앞서서 사역의 현장에서 사역을 감당하신 선배목사님의 대한 책의 연구와 출간의 필요성을 느낀다.

 

이책은 목사로서의 준비된 그릇, 또 설교자로서의 목사님의 이야기,

목회자로서 목사나미의 이야기

선교사로서의 목사나님의 이야기, 그리고 온누리 교회와 관련되 25인으로부터 목사님에

대해서 듣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야곱처럼 , 요셉처럼 목사님이 사역자로서의 준비된 그릇으로 준비하기기 까지의 과정들을 떠남의 연속들이라고

말씀하셨다. 삶의 살아온 흔적과 배경들이 지금의 목사님의 사역의 힘의 원천이 되었고 ,

성장기때에 부모님으로 부터 물려 받았던 신앙의 유산들이 사역의 현장에서의 기초가 되었고

복음적인 설교의 원천이 되었다고 하였다.

 

지은이는 목사님의 예전에 출간된 책을 바탕으로 그분의 성품과 설교자와 사역자의 입장에서

하용조 목사님을 평가하고 분석하신 책이다.

 

육신의 연약함을 통해서 더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밖에 없었고

하나님과의 깊은 영성의 관계를 통해서 설교 가운데 원색적인 설교를 할 수 밖에 없었던

하나님앞에 붙들린 바된 삶을 살아오셨고 앞으로의 사역의 현장에서도오직 복음에 입각한 사역들을

또한 일구어 가실 하용조 목사님을 응원드린다.

 

목회를 준비하고 있고 비전을 품고 있는 신학생 뿐만 아니라

나와 같은 평신도도 이 책을 통해서 하용조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바를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메세지로 받아 드리기에 참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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