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메이트북스에서 출간된 최경수 저자의 <일론 머스크의 위대한 결정 50가지>는 우리가 익히 아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수장, 일론 머스크의 그동안의 업적들을 추적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그가 어떻게 해서 지금의 자기까지 도달할 수 있었는지 성공 신화를 나열하기보다 지금까지 마주했던 결정적인 순간들과 그 선택이 낳은 결과들을 아주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어요. 세상을 바꾸겠다는 거창한 구호 뒤에 숨겨진 치열한 계산과 때로는 무모해 보이기까지 하는 실행력을 50가지 사례를 통해 가감 없이 보여줍니다. 책머리부터 눈길을 끄는 대목은 페이팔의 전신인 X.com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안정적인 성장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금융 시스템의 변화를 꿈꾸며 합병과 결단을 반복하는 모습이 정말 강렬하게 다가왔습니다. 테슬라의 초기 모델인 로드스터 생산 과정에서 겪은 수많은 난관과 파산 직전까지 몰렸던 긴박한 상황들은 읽는 내내 긴장감을 자아내기도 해요. 일론 머스크가 단순히 운이 좋은 사업가가 아니라, 자신의 확신을 증명하기 위해 전 재산을 쏟아붓고 매일 밤낮없이 현장을 지켰던 실천가였네요. 지금까지의 그의 업적들을 따라가다 보면 남다른 안목과 생각의 깊이를 엿볼 수 있습니다.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고개를 저을 때 재활용 가능한 로켓을 구상하고 전기차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어낸 지점들은 흥미로웠어요. 복잡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미래를 선점하기 위해 현재의 안정을 기꺼이 포기하는 그의 선택 방식은 매 순간 결정을 내려야 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많은 배움을 가져다 줄 것 같은데요. 중간중간 언급되는 미래 기술에 대한 투자 역시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서서 인류의 생존과 번영이라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어요. 단순히 돈을 버는 것에 목적을 두지 않고 인류의 화성 이주라는 원대한 목표를 향해 모든 결정을 정렬시키는 과정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혁신이라는 단어가 그에게는 수식어가 아닌 생존의 도구였음을 책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책은 매일 매시간 빠른 속도로 급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변화들을 대비해야하는지 그리고 방향을 찾아가야 할 지에 대해 방법을 알려준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일론머스크의위대한결정50가지 #메이트북스 #최경수 #북유럽
*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다사카 히로시의 저서 <사람을 얻는 힘 인간력>을 읽으며 관계의 본질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평소 직업 특성상 다양한 사람들과 끊임없이 교류하고 소통해야 하는 저에게 타인과의 연결은 단순한 네트워크 이상의 가치를 지닙니다. 이 책은 제 삶에서 그 어떤 유무형의 자산보다 사람이 가장 소중한 바탕이었음을 다시 일깨워 주었습니다. 저자는 눈에 보이는 화술이나 처세술보다 한 사람의 내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기운, 즉 '인간력'이 관계의 성패를 결정한다고 강조하는데요. 책에서 말하는 인간력이란 단순히 성격이 좋은 상태 뿐 아니라 상대를 향한 깊은 배려와 자기 성찰이 응축된 힘을 의미합니다. 책에서는 진정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우리가 가져야 할 다섯 가지 마음가짐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었는데, 특히 상대의 입장에 서서 세상을 바라보는 역지사지의 마음이 관계의 매듭을 푸는 열쇠가 된다는 점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흔히 자신의 논리로 상대를 설득하려 들지만 저자는 오히려 마음의 문을 열고 경청하는 태도가 상대의 영혼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고 말합니다. 저자는 시련이나 갈등을 대하는 태도에서도 그 사람의 그릇이 드러난다고 설명합니다. 타인과 부딪히는 순간을 성장의 기회로 삼고 자신의 미숙함을 인정하는 용기가 결국 타인의 마음을 얻는 지름길이 됩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복잡한 사회생활 속에서 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조금 더 명확하게 찾아갈 수 있었어요. 삶의 굽이길마다 마주하는 선택의 순간에 이 책이 보여주는 지혜로운 시각은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네요. 즉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우리가 삶을 살아갈 때 필요한 것은, 기술적인 소통이 아니라 진심을 담은 존재 자체가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겉치레 문장이나 화려한 미사여구보다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타인을 환대하는 자세가 결국 깊은 신뢰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 이번 책을 계기로 제 주변의 소중한 인연들을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할지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게 되었고,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과 만나며 부딪히고 배우는 과정이 계속되겠지만 그 속에서 불평, 불만을 내놓으며 힘겨워하기보다 인간력이라는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일에 더욱 집중해보려 합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모든 대화 속에서 저자가 강조한 겸손과 공감의 태도를 실천하며 저만의 내면의 힘을 기르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사람은얻는힘인간력 #북플레저 #다사카히로시 #북유럽
*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도서 <일의 한 끗> 을 통해 저는 직장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관계와 지녀야 할 자세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결정적인 차이를 만드는 태도의 힘에 대해 언급하는데요. 우리는 흔히 화려한 경력이나 기술이 성과를 결정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아주 작은 디테일에서 진정한 실력이 드러난다고 합니다. 저자는 출판 기획자로서 수많은 저자와 협업하며 체득한 현장의 감각을 풀어냅니다. 일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어떻게 결과물의 품질을 바꾸는지에 관해 사례들과 함께 소개해주었는데요. 특히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배려와 질문의 온도가 업무의 효율성을 얼마나 높일 수 있는지 강조하는 대목에서 평소 업무상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많은 대화와 소통 과정이 필수로 필요한 저에게 많은 배움을 가져다준 챕터예요. 막연하게 열심히 하는 것보다 목적을 명확히 하고 상대의 언어로 소통하는 것이 결국 일을 완성하는 마지막 단계가 됩니다. 기본을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렵다는 사실을 또 한번 깨닫습니다. 약속 시간을 엄수하거나 메일의 제목 하나에도 정성을 들이는 태도는 타인에게 신뢰를 주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책에서는 이러한 사소한 습관들이 모여 한 개인의 브랜드가 되고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만든다고 말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적인 업무 속에서도 나만의 관점을 유지하며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필요해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평정심과 문제를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자세는 직업인으로서 갖춰야 할 중요한 덕목이고요. 타인의 피드백을 수용하면서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는 부분도 공감이 갑니다. 성과에만 매몰되지 않고 과정 속에서 의미를 찾으면서 주변 동료들과도 건강한 에너지를 주고받는 과정이 중요한 부분임을 배웠네요. 작은 차이가 모여 커다란 격차를 만든다는 사실은 위안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엄격한 가르침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만 다시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마음을 다잡아보려 합니다. 내가 내뱉는 말 한마디와 작성하는 서류 한 장에 담긴 진심이 결국 나의 가치를 증명한다는 점도 기억해야겠습니다. 오늘 하루 내가 마주한 업무들 속에서 놓치고 있었던 '한 끗'은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되네요. 꾸준히 쌓아 올린 시간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지고 묵묵히 나의 자리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해보아야겠습니다. #일의한끗 #경이로움 #김경미 #북유럽
경향BP에서 출간된 김훈하 약사의 도서 <김훈하 약사의 하루 한 장 항암 다이어리>를 읽고 나니 건강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한결 정갈해집니다. 이 책은 항암이라는 험난한 여정을 걷고 있는 환우들과 그 곁을 지키는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조언을 가득 담고 있습니다. 약사로서의 전문 지식은 물론이고, 환자들의 아픔을 가까이서 지켜본 저자의 깊은 시선이 매 페이지마다 고스란히 녹아 있어요. 특히 가족력으로 인해 주변에 암환자가 많고, 또 최근까지도 항암치료를 받았던 친척이 있는 탓에 더더욱 항암과 관련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책 속에는 항암 치료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영양 관리와 생활 습관이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매일 한 장씩 읽으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큰 부담 없이 매일의 건강을 챙기기에 참 좋습니다. 암이라는 질병을 마주했을 때 느끼는 막연한 공포를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 바꾸어 나가는 과정이 매우 체계적입니다. 그리고 무심코 지나쳤던 식단의 중요성이나 수면의 질이 면역력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깨닫게 해주었어요. 책의 구성이 오늘의 할 일, 오늘의 식사, 체중이나 수면 시간을 기록하고, 체력을 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습관들을 기록하거나 약이나 보충제를 언제 복용했는가 등, 그리고 통증을 느꼈다면 어느 정도의 통증인지 어느 부위에 느꼈는지 등등을 세밀하게 기록할 수 있어서 스스로 건강에 대해 조금 더 경각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어요. 매일의 기록이 쌓여 건강한 삶을 복구하는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매일을 기록함녀서 알게 되었어요. 어제보다 오늘은 조금 더 건강하고 평온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하게 기록하며 건강을 챙겨보려 합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투자를 시작하면서 가장 큰 고민은 역시 '어떻게 하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지점입니다. 단순히 주가가 오르기를 기다리는 방식은 시장의 변동성에 마음을 졸이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매달 일정한 수익이 들어오는 배당 투자에 관심을 두게 되었고, 배당의만장 저자의 <평생 월 500만 원 받는 월배당 ETF>를 읽으면서 포트폴리오의 구체적인 밑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이 책은 막연하게 배당주가 좋다는 식의 설명이 아니었어요. 입문자가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월배당 ETF의 종류와 특징을 꼼꼼하게 분류하고 있어요. 특히 1년 내내 쉬지 않고 배당금이 계좌에 꽂히도록 만드는 '배당 캘린더' 구성 전략이 참 유익합니다. 제각기 다른 배당 주기를 가진 종목들을 조합해서 1년 내내 공백기 없는 수익 구조를 만드는 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주었는데요.처음에는 종목 선정 기준이 복잡하게 느껴졌지만, 저자가 강조하는 체크리스트를 따라가다 보니 나름의 기준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배당 수익률뿐만 아니라 운용 보수나 자산 규모, 그리고 과거 배당금 지급 이력을 왜 중요하게 따져야 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하게 돼요. 무조건 높은 배당률만 쫓는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성장이 뒷받침되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왜 필수적인지를 또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다.책 속에는 배당 성장을 목표로 하는 ETF부터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한 고배당 상품까지 폭넓게 담겨 있습니다. 개인의 투자 성향과 목표 금액에 따라 자산을 어떻게 배분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계산법을 알려주는 부분도 집중해서 읽게 되네요. 매달 500만 원이라는 목표가 처음에는 멀게만 느껴졌지만, 단계별로 자산을 불려 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니 얼마든지 실현 가능한 계획이라는 자신감이 생겨요.꾸준히 절약한 돈으로 좋은 자산을 사 모으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즐거움이 된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하락장에서도 배당금이라는 확실한 보상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은 투자를 지속하게 만드는 강력한 동력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포트폴리오를 채워가는 과정에서 갈피를 잡지 못할 때마다 이 책의 내용을 다시 들여다볼 생각이에요. 숫자로 증명된 데이터와 저자의 세심한 분석은 복잡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게 합니다. 매일 아침 경제 뉴스를 보면서 주식의 그래프를 보면서 일희일비하기보다, 나만의 배당 시스템을 견고하게 다지는 데 집중해보려고 합니다.이번 책을 읽으면서 복리의 마법과 시간의 힘을 다시 한번 신뢰하게 되었어요. 작은 눈덩이를 굴려 거대한 부를 이루는 과정은 지루할 수 있지만, 월배당이라는 시스템이 있다면 그 과정이 훨씬 수월해질 것이라 믿습니다. 차근차근 제 포트폴리오에도 책에서 배운 원칙들을 적용해 보면서 나만의 또다른 월급을 만들어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