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이 할 수 있지만, 다 하지 않습니다
온선(온라인선생님)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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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온선(온라인선생님)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나누고 있다. 

"혼자 일한 지 8년, 그러나 일은 많아지고 삶은 지켜가고 있다."

저자의 마음 이야기는 바쁘다. 지친다가 혼합되었다. 

그럼에도 저자는 일에 따른 새로운 비전을 품게 되었음을 발견하고 이 책을 저술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은 정답을 말하기 위해 쓰이지 않았다. 나는 여전히 새로운 도구가 나오면 설레고, 멈추는 일도 여전히 어렵다. 다만 이제는 안다. 나에게 맞는 일의 크기와 속도는, 결국 내가 정해야 한다는 것을."


저자는 나에게 맞는 일의 크기와 속도 등을 정해야 한다는 당위성을 독자들에게 말한다. 

독자들에게도 자신에게 맞는 일의 크기와 속도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놓치지 않기를 저자는 말하는 듯 하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간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만의 인생에서 자신만의 냄새와 색깔을 갖는다. 


이 책은 자신에게 맞는 것을 발견하기를 원한다.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고 있는 것과 자신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것은 분명하게 다르다. 

대체적으로 자신에게 맞는 옷을 찾아 입는다. 그리할 때 자신만의 매력이 발견된다. 


자신에게 맞는 일을 하는 이들에게는 효율과 능력이 보여진다.  

그리고 단계별로 성장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그런데 자신에게 맞지 않는 일들을 붙들고 있는 이들은 지침속에서 점차 능률이 저하된다. 

인생에서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지침이다. 물론 지침이 자신에게 쉼이라는 신호를 주는 긍정적인 면을 줄 수 있지만, 도리어 포기하는 부정적인 면이 다가올 수도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지침속에서 자신을 놓는 일보다 자신에게 맞는 일들을 통해 능률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은 처음부터 큰 비전을 향해 달려가지 말라는 것을 말한다. 

작은 것부터, 한 걸음부터 시작되어지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며, 우리의 삶이다. 

큰 것을 보았다고 해서 큰 것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을 바라보았다고 하늘을 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자신의 비전에 따른 크기와 능력을 바라보면서 자신만의 루틴을 세워가야 한다. 


현대인들은 일의 홍수속에 살아간다. 

그러나 효율적으로 대중들의 일을 도와주는 AI가 생겼다. 

AI는 대중들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며, 함께 많은 일들을 소화하게 한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에 내가 얼마나 더 할 수 있는가보다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를 

선택해야 한다. 과부하라고 한다. 현대인들은 욕심에 이끌려 자신에게 맞는 것보다 

경쟁에서 밀리지 않고자 많은 일속에서 감당하지 못함으로 지쳐간다. 


우리는 의도적으로, 때로는 주도적으로 하지 않을 것을 선택하는 용기를 가져야 함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누구도 몰아붙이지 않음에도 일에 대한 욕심과 때로는 삶속에서 자신도 모르는 트라우마속에서 

일의 노예가 된다. 이제는 선택해야 한다. 자신에게 맞는 삶에 따른 일을 찾아가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능력이상 일을 소화하고 함을 내려놓게 함을 배운다. 

일은 자신에게 주는 기쁨이지만 자신을 소외시키는 도구이기도 한다. 

일의 기쁨과 즐거움을 갖도록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도록 이 책은 도와준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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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왕이 될 수 없다면 왕을 만드는 자가 되어라 ㅣ 한국철학전집 3
정도전 지음 / 결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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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정도전이다. 

정도전은 자신의 세상을 펼치기를 원했다. 

정도전은 나라의 기반을 세웠다. 

그러나 왕의 정치, 왕도는 펼치지 못했다. 

'못한 것이다.'라고 이해하고 싶다. 


이 책은 정도전이 나라의 기초를 세워가는 과정과 그의 역할을 보여준다. 

또한 정도전만의 한계와 난관들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정도전의 이야기는 독자들의 가슴에 도전이라는 불을 놓아준다. 


정도전(1342~1392)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이자 학자다. 


한 나라에 신하로서 새로운 나라를 구상한다는 것은 역모를 꾀하는 것이지만, 그의 설계는 이성계를 만남으로 더욱 두드러지게 되었다. 그는 '나를 고쳐 쓰는 일에 대한 기대를 어느 시점에 완전히 접었다'라는 마음을 갖게 됨으로 조선을 기틀을 마련하여 새로운 나라를 세우고 했고, 세움에 큰 뜻을 펼쳤다. 


그럼에도 그의 평가는 역사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그는 따뜻한 사람이 아니었다. 그는 오랜 벗과 스승 격의 인물과도 갈라섰고, 구체제의 뿌리를 남기지 않기 위한 잔혹한 처분들 곁에 서 있었다. 그 과정에서 흘린 피는 그의 이력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이 책은 정도전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위인전이 아니다. 

정도전의 철학을 담고 있다. 

정도전의 정치철학을 담고 있다. 

그는 새로운 나라를 세우고자 하는 열망이 뜨거웠다. 

그의 열망의 장애물을 제거함에도 서슴치 않다. 


정도전은 난세의 영웅으로 추앙되지도 않았다. 

그럼에도 우리는 정도전을 통해 정치철학과 조선의 기틀을 마련한 그의 사고를 들어다 보아야 한다. 그는 어떤 희생이라도 감수할 수 있는 용기와 담대함이 있었다. 


그는 대업을 이루기 위해 거침이 없었다. 

그의 행보는 단순한 개혁이 아니라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일이었다. 


한 사람이 거대한 꿈을 품는 것은 자신만의 안위를 위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마치 나비효과처럼 세상에 엄청난 변화와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정도전이라는 거대한 인물을 만난다. 

하지만 그의 저돌적인 행보는 수많은 정적 및 주변인들과의 팽팽한 마찰을 낳았고, 

결국 그는 자신의 설계한 조선의 최종 완성된 모습을 보지 못했다. 


그러나 정도전은 조선의 뼈대와 기틀을 온전히 마련하였기에, 

조선이라는 거대한 틀은 지금의 우리들의 숨결에 남아 있다. 

이 책은 한 인물이 조선의 커다란 거목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렇지만 그 거목은 안타깝게도 많은 이들과 따뜻한 쉼터가 되지 못한 채, 권력의 정적에게서 쓸쓸하게 버려지는 비극적인 아픔을 겪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정도전의 꿈과 비전을 보았으면 한다. 

시대의 흐름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경험하게 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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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 ㅣ 한국철학전집 2
세종 지음 / 결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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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정한 방식으로는 결코 나를 담아낼 수 없다]는 글을 남긴 이는 한국의 문화를 꽃피운 세종대왕이다. 


글을 만들어 준 왕이요, 선구자인 세종은 세상이 그들을 담아내지 못했음을 말한다. 


어떤 이가 말했다. 

'할 일은 많고 세상은 넓다'


큰 뜻을 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세상이 주는 그릇으로는 감당치 못한다. 

좁은 세상은 그들의 거대한 뜻을 온전히 담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세종이 '위대한 뜻은 작은 세상의 이해나 규격에 갇히지 않으며, 그 한계를 뛰어넘어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 감'을 보여준다. 


지금의 대한민국의 화려한 꽃은 단연 한글이다. 

세종대왕은 '내가 이를 가엽게 여겨, 새로 스물여덟 자를 만든다'라고 했다. 


'세종은(1397~1450)은 조선의 네 번째 왕이다.'

'그는 백성을 사랑한 어진 임금이었다.'


세종은 조선의 자존심과 자부심을 갖는 언어를 세웠다. 

'명나라의 그림자를 벗어나 조선만의 언어를 세우다'


저자는 p 20. "강대국의 문자를 그대로 받아쓰는 나라는 결코 그 강대국을 넘어설 수 없다.'고 말한다. 


이 문장에 나는 조선의, 대한민국의 저력을 느꼈다. 

지금도 수많은 강대국이 한반도, 대한민국과 겨루고 있다. 


현재의 대한민국의 위상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그럼에도 세종대왕 같은 대한민국의 백성으로 살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던져 본다. 


이 책에서 나는 놀라운 지혜를 얻었다. 


p 57

"배우는 것은 두 가지다. 하나, 사람을 볼 때 결함부터 지우려 하지 마라. 결함은 지워지지 않는다. 결함은 관리되는 것이다. 둘, 상대의 결함을 알게 되었다면 그것을 함부로 발설하지 마라. 결함을 아는 상태로 침묵하는 것 자체가 관계의 자산이 된다. 이 두 가지를 몸에 익힌 사람만이 조직을 오래 굴릴 수 있다."


오늘의 세종이 있기까지, 오늘의 훈민정음이 탄생하기까지는 결코 짧지 않은 수많은 고뇌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그럼에도 세종은 두려워하지 않았다. 수많은 원성도 반대에서 그는 자신을 세워갔기에,  역사는 그 치열한 발자취를 기억하며 세종에게 '대왕'이라는 존칭을 바쳤다. 


세종은 한글을 창시하여 세계속의 대한민국의 기반을 세웠으며, 백성과 관리들을 효율적으로 이끌어가는 지혜가 있었음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 


무엇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 혼자만의 성과가 아니다. 

더불어 만들어 냈다는 놀라운 사실이 품어져 있다. 


이 책은 한글의 쉬움을 한글의 성취로 더욱 빛나게 되었음을 보여준다. 


세종은 자신의 그릇에 모든 것을 담지 못했다. 

자신의 그릇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했음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되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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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
김도겸(근성마톡)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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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을 살려내는 특수청소부입니다]의 저자는 김도겸(근성마톡) 대표이다. 

저자는 "특수청소업체 '근성클린'의 대표이자 유기 동물 보호시럴 '멍때리냥'의 원장'이다. 


저자는 '매월 100건 이상의 특수청소 현장을 누비며, 고독사 현장과 쓰레기집에 남겨진 사람들의 상처를 닦아내고 있다'.


지방자치정부의 가장 큰 문제와 사회적 문제는 쓰레기이다.  

그런데 저자는 쓰레기 처리 업체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사람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직업을 통해 만난 현장의 이야기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는 가슴을 아프게 한다. 

때로는 나의 마지막 모습일까 두렵기도 한다. 


저자는 특수청소부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 

'아빠'라는 가장으로서의 모습을 당당하면서 진솔하게 말하는 것은 

특수청소부로서의 자부심이 있음을 분명하게 한다. 


저자는 사람으로서는 처리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감당하고 있다. 

물론, 자신의 직업을 통해 가족을 세워가는 것도 있겠지만

누구도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라는 것에 더욱 초점을 맞춘다. 


청소는 필요하다. 아니 반드시 필요하다. 

그런데 청소하는 노동자를 대우하는 부분에서는 하층 계급인처럼 대우한다. 

독자인 나는 한동안 청소업체에서 일했다. 

새벽에 일어나 아무도 활동하지 않는 시간에 청소가 시작된다. 

그런데 청소업체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청소업체에서 일하는 이들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아니, 낮추어 보거나, 업신여기거나, 함부로 대하거나, 천대시 한다. 

청소하는 직업을 가졌을 뿐인데, 그들의 시선은 함께 할 수 없는 사람처럼 천대시한다. 


그런데 특수청소업을 하는 이들에게는 어떤 시선일까.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특수청소업을 하는 분들이 계시기에 사람들의 마지막을 정리할 수 있다. 


사람들은 가장 고상하게 살아간다. 

그러나 마지막은 누구나 자신의 몸을 남기고 떠난다. 

그런데 자신의 몸을 가족이 거두느냐, 거두지 않느냐에 다름이 있다. 


저자는 누구도 거두지 못했던 마지막의 장막을 거두는 일을 하고 있다. 

그곳에서 만난 이야기, 

자신만을 남기고 갔던 이의 이야기

인생길 험하게 살아냈던 이야기 등을 이 책에 담았다. 


이 땅에 쓰레기는 청소하면 된다. 

그러나 사람의 마지막은 여운과 자취를 남긴다. 


저자의 눈과 가슴에 남긴 이들의 이야기는 저자의 삶의 한 조각, 한 조각이 되었다. 


이 책을 보면서 '인생을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인생의 마지막은 결국 자신뿐이라는 것을 보게 되었다. 


저자는 그들이 쓰레기로 보이지 않았다. 

저자는 그들이 유품과 시신을 남김으로 보았기에 소중하게 다루고 있음을 느낀다. 


저자는 사람만이 말하지 않았다. 사람과 함께 했던 많은 동물들을 귀하게 살피고 있음을 보여준다. 동물들은 말없이 사람의 곁에서 살아간다. 사람들은 그들과 동행하는 것을 즐거워한다. 그러나 동물들은 사람을 위해 많은 희생을 감수했다. 


저자는 그들의 소중함을 알기에 그들의 더욱 소중하게 만나고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때로는 가슴이 먹먹해지기도 했고, 때로는 가슴이 따뜻해지기도 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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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유일한 길
박가을 지음, 김윤지 그림 / 체인지업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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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박가을 작가이다.

박가을 작가는 '한 권의 책이 가져다주는 힘을 믿는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한 권의 힘!

많은 작가들이 공통점으로 말하는 것이 '한 권의 만남'이다. 


박가을 작가는 '독서가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몸소 경험한 뒤, 그 가치를 나누고 싶어 북스타그램과 온라인 독서 모임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서의 가치를 강조한다. '한 권의 힘'.

저자의 책을 빛나게 해 주는 김윤지 작가의 그림 또한 임팩트를 가져다 준다. 


저자는 그의 책에서 "한 권의 책이 가져다주는 힘"과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유일한 길"을 동일시한다. '힘과 길', 그만큼 저자는 독서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했기에 독자들에게 독서가 삶에 유일한 가치임을 강조한다. 


사람들은 독서에 관심이 없다. 

먹고 사는 것에 관심을 기울인다. 

독서에 대한 관심도는 먹고 사는 관심도에 비하면 현저히 낮다. 


그런데 부자들의 공통점을 유심히 살펴 보아야 한다. 

물론, 모두에게 갖는 공통점은 아니다. 

그렇지만 그들만의 루틴이 있다. 

이들은 반드시 독서를 한다는 것이다. 

부자들의 서재라는 말이 있다. 

지금처럼 홍수처럼 정보들이 밀려온다. 

그럼에도 부자들은 독서에 사활을 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독서에 대한 구체적이면서 실제적인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가 한 권의 가치를 독자들에게 각인시켜주고자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그러면서 챕터마다 한 권의 가치를 담은 책을 소개한다. 


저자는 자신의 삶에서 만난 책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이는 자신의 삶에서 한 권이 주는 위로와 힘을 얻었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자신이 경험하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한 권의 책은 독자들의 상담가이며, 위로자가 되어 줌을 저자는 독자들에게 알려주고 한다. 


독서는 하면 된다. 

독서는 우리에게 쉼을 가져다 준다. 

독서는 우리에게 여유를 가져다 준다. 

그러나 독서를 하는 이들만이 경험하게 된다. 


저자는 자신이 만난 책을 소개하면서 

자신이 어떻게 이 책을 만났는지에 대한 스토리를 말해 준다. 


저자는 책과의 거리감을 좁히는 것은 자신에게 가까이 다가온 책을 만나는 것부터 시작하게 한다. 

누구에게 소개받은 책보다 자신에게 찾아온 책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다. 

자신만의 색깔이 있기에 자신의 마음에 다가온 책이 있다. 

이 책과의 만남이 독서이다. 


저자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한 권의 책을 소개 받는다. 

책과의 시간을 독자들이 가졌으면 하는 간절함이 저자의 글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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