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불행사회
홍선기 지음 / 모티브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는 홍선기 작가이다. 그는 "15년째 글을 쓰고 있는 누적 12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저자는 새로운 질문이 생겼다고 한다. 

"우리 사회는 어디로 향하는가?"


저자는 새로운 질문의 답을 위해 일본을 71번 방문했다고 한다. 

"[최소불행사회]는 그가 10년간 추적한 질문에 대한 가장 치열한 답이다"


저자의 이 책 [최소불행사회]는 치열하게 사회의 방향을 모색한 결과물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각인시킨 단어가 있다. "생존'이다. 

현재는 먹고 사는 길이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생존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질문을 거듭하면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독자들에게 공유하고자 한다.  


미래 사회는 예측하기 어렵다. 

저자는 "바야흐로 각자도생 시대다"라고 한다. 

이 시대를 예측하여 살아남는 것은 우리들의 큰 과제이다. 


저자는 우리 사회의 전망을 일본을 거울삼아 답을 찾고자 한다. 

일본은 잃어버린 30년의 긴나긴 세월을 보내고 있다. 

그들에게는 풍요로움이 있었다. 

세계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국가의 힘이 있었지만 그들에게는 

다양한 분야에서 붕괴되는 아픔을 겪게 되었다. 


저자는 일본을 거울삼아 한국의 어둠을 뚫어가는 새로운 대안을 찾고자 한다. 


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 

"당신은 각자도생을 멈출 준비가 되었습니까?" 

그러면서 "우리가 함께 살지 않으면, 우리는 함께 무너진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예측하면서 국민들이 살아갈 대안을 말하고 있다. 

저자의 글에는 미래 사회에 대한 현명한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 


예측할 수 없는 것이 미래라고 하지만 예측에 따른 대안을 만들어내는 것도 우리의 몫이다. 


이 책을 통해 생존 전략을 익힐 필요가 있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 

우리 사회는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 어둠의 터널은 끝이 있다. 

준비된 자에게는 그 끝의 삶이 기대가 된다. 


지금 우리의 시대는 코스피가 5000선이다. 

저자는 p 247, ' 숫자는 성공했지만 국민의 삶은 패한'나라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한다. 

저자는 '숫자보다 삶이 우선'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 [최소불행사회]은 우리들의 사회와 삶을 진단하면서 미래를 살아낼 독자들에게 

경고 및 대안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역사는 반복하지 않지만 그 패턴은 살아있다. 

일본을 거울삼아 한국을 진단하고 대안을 찾아가는 현명함은 

저자만의 것이 아니다. 저자는 자신의 것만이 아님을 이 책을 통해 공유하고자 한다.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미래는 각자도생은 살아남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래를 설계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미래를 살아갈 독자들에게 시대의 흐름과 변화를 직시하도록 말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는 급변하고 있다. 

이 사회는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 

모두가 살 것이다. 

그러나 살고 있음에 산다고 말할 수 없는 시대가 펼쳐진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이렇게 소개한다. 

"<최소불행사회>는 '일본의 실패'를 '한국의 미래'로 만들지 않기 위한 마지막 기록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저자의 몸부림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먹거리를 찾아가야 하며

이 책을 통해 생존전략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아가야 한다. 


우리는 거저 주어진 환경에서 거저 살아가야만 하는 인생이 아니다. 

모든 인생은 처절함이 동반되어진다. 

아는 것이 힘이라고 했다. 

저자의 책 <최소불행사회>를 통해 우리의 앞날을 준비하는 것은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마지막 기회를 살리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사회와 인생들이 마지막 기회를 살리는 현명함을 찾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을 방대하다. 

그러나 꼭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독자라면 인내하고 읽어야 할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명상록 - 삶과 죽음을 고뇌한 어느 철학자 황제의 가장 사적인 기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그레고리 헤이스 해제, 정미화 옮김 / 오아시스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는 마르쿠스 아우엘리우스이다. 그는 "로마제국 16대 황제이자 스토아철학을 대표하는 사상가이다"


저자는 [명상록]을 통해 삶의 본질과 내면의 고뇌를 이야기한다. 


저자의 명상록은 특수 계층만을 위한 것이 아닌 평민들에게도 해당되어진 내용들이다. 철학가이기에 만민의 황제이기에 특수한 대상만을 위한 글로 여길 수 있으나 많은 이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라는 것에 명상록의 의의를 갖게 된다. 


이 책은 지적 유산이라고 할 수 있다. 시대를 거스리는 매력이 저자의 글에 담겨 있다. 

서문을 기록한 라이언 홀리데이는 [명상록]이 자신의 인생을 바꿨다고 한다. 

p. 13 "내 인생을 바꾼 바로 그 <명상록>의 서문을 쓸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영광이다".


저자 마르쿠스 아우엘리우스는 명상록을 통해 인생, 국가, 역사, 교육, 문화, 철학, 전쟁 등등을 다루고 있다. 

인생들이 겪는 수많은 사상적 사고를 그의 필체에 의해 재해석 되어 졌다. 

저자는 그의 인생속에서 <명상록>을 낳게 되어진 삶의 배경과 철학적 배경 등을 그의 책에 고스란히녹여 냈다. 그러하기에 모든 이들에게 적용되는 고전이 된 것이다. 


저자는 철학자 플라톤을 좋아했다. 

"p. 21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플라톤의 격언을 인용하기를 즐겼다고 하니 그에 관한 글을 쓴 사람들은 마르쿠스에게 플란톤의 격언을 적용하지 않을 수 없었다"


<명상록>을 통해 "삶에 대한 포괄적인 접근 방식"을 보게 되며, 삶에 다양한 표현을 통해 새로운 삶의 비전을 품게 하는 힘을 갖게 됨은 저자의 다양한 지적 능력을 함양하였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삶의 성실함이 부족하는 이들에게 많은 생각을 갖게 한다. 

삶을 지탱하는 것은 다양한 것이 있지만 자신을 지탱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자신을 지탱하는 그 무엇이 정립되지 않으면 삶을 살아가는 내내 흔들리게 된다. 


저자는 <명상록>을 통해 인생의 길을 새롭게 하는 이들에게 많은 여운을 남긴다. 

인생의 여운은 공간이라고 해도 될 것이다. 

인생의 쉼표라고 해도 될 것이다. 

쉼표는 성실하게 살아갔던 이들에게 필요한 것이다. 

신실하게 삶을 살아내는 이들에게는 매사가 성실할 수 밖에 없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쉼이다. 호흡하지 않으면 다음의 인생을 살아낼 수 없다. 


저자는 이러한 쉼표를 인생들에게 던진다. 

이는 다음을 살아내는 동기를 부여함에 큰 뜻이 있다. 


인생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인생은 내가 살아간다. 

내가 사는 인생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은 인생의 길에 겸손을 갖게 하는 것일 수 있지만

타인과 함께 하는 길에 지혜롭기를 바란다. 


저자의 책 <명상록>을 누군가는 "삶의 유용한 지침서"라고 했다. 


저자의 책을 읽는 것은 고지를 향해 걷는 것과 같다. 

그러나 그 고지에 이르게 되면 인생의 시원한 시야가 넓어진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을 새롭게 다듬어가기를 원한다. 

인생은 살아갈 충분한 가치가 있다. 

저자의 다양한 학문적 바탕으로 이야기하는 인생을 보는 것도 흥미롭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 사람을 사랑했네 마음시 시인선 18
이정하 지음 / 마음시회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는 이정하 시인이다. 그는 한 편의 시로 인해 '수많은 독자들의 가슴을' 울린다. 

저자의 한 편의 시는 산고를 겪고 태어난 생명과 같다. 


저자는 "한 사람을 사랑했네" 를 통해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한 사람은 이 세상에 가장 소중한 존재이다. 

한 사람이 다수가 되기에 한 사람에 대한 존귀함과 소중함이 희석되었지만, 

한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금 찾아야 한다. 

이 땅에는 소중한 사람만이 존재한다. 

하찮은 사람은 없다. 

자녀를 낳아 길러낸 부모에게는 많은 자식들이 있음에도 한 자식으로 여긴다. 

부모에게는 하찮은 자식이 없다.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 중에 하찮은 존재는 없다. 

모두 소중하고 보배롭고 존귀하다. 


이 책은 한 사람에게 집중하며 사랑을 이야기한다. 

한 사람을 향한 사랑이 이 세상을 밝게 한다. 

사랑은 대상이 있다. 

그 대상은 한 사람이다. 

한 사람에 대한 사랑이 모든 것을 포함시킨다. 

그 안에서 새로운 생명이 나온다. 


저자는 한 사람이 사랑의 시작이며 완성임을 말한다. 

사랑에는 다양한 얼굴이 있다. 

그렇지만 사랑이 바탕이고 줄기이다.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있어도 결과는 사랑인 것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들은 사랑으로 결실되었다. 

모든 사람들은 사랑으로 태어났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많은 이들은 사랑을 노래하고 사랑을 갈급해 한다. 


나이가 들든, 적든 모두가 사랑받기를 원한다. 

사람들에게는 사랑의 결핍이 가장 큰 병의 원인이다. 


이 책을 통해 사랑의 덩어리인 한 사람에게 집중하기를 원한다. 

한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 소중함을 알지 못한다. 


사랑 받아야 사랑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사랑할 줄 안다. 

그러나 그 본능을 거스려 살다보니 사랑의 방법을 찾고자 한다. 

사랑은 방법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소중함에서 이루어진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한 사람을 향한 사랑, 사랑속에서 한 사람을 발견할 것이다. 

이런 노랫말이 있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저자는 그 한 사람에게 집중하고 있다. 

그 한 사람은 사랑 받을 만한 충분히 가치가 있음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마음시 시인선 17
이정하 지음 / 마음시회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는 이정하 시인이다. 

저자는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를 재발간했다. 

그는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는 시집을 통해 '태도와 거리, 절제에 초점'을 맞췄다고 한다. 


저자는 시는 독자들의 감성을 일으킨다. 

저자는 그의 시를 통해 사람들의 가라앉은 마음을 일으킨다. 

세월이 지나면서 뜨거웠던 사랑과 열의 등이 가라앉게 된다. 

그러나 사람들의 마음에 가라앉은 사랑과 열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어떤 동기를 만나게 되면 나이든 어르신들도 뜨겁게 사랑하게 된다. 


저자는 사람들의 다양한 감정과 감성 등은 절제함으로 표현되는 주목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담겨져 있는 감정은 가라앉은 것보다 절제됨으로 표현되고 있는 것을 

저자는 그의 시에 녹아냈다. 


저자의 시를 읽다보면 사랑은 사랑으로 표현하고 있다. 

사랑에는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그 사랑을 설명하기는 쉽지 않다. 

저자는 쉽지 않는 사랑의 정의와 설명보다는 사랑은 사랑으로 보여지기를 원한다. 


시는 짧지만 굵다.

함축되어진 단어와 문장은 사람들의 마음 상태를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많은 세월동안, 많은 사람들이 겪는 감정을 절제됨으로 정제된 것이 시로 노래함이 

한 편의 시이다. 


저자는 그의 시를 통해 순수함을 갖는 사람들의 마음을 보여주고 있다. 

아름답고 고귀한 생명의 움직임이 그의 함축된 시 속에서 살아있는 듯하다. 

저자의 시에서는 인생이,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우리들에게 저자는 이런 매력이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의 재발간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속에서 절제되어진 태도와 사랑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 책은 시집이지만 인생을 보여준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마음시 시인선 16
이정하 지음 / 마음시회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는 대구에서 태어난 이정하 시인이다. 이정하 시인은 감성 시인으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시인이다. 이정하 시인은 많은 산문집과 시집으로 독자들과 함께 감성의 나라에 살고 있다. 


이 책은 "30년을 관통한 사랑 시의 결정판"으로 소개되고 있다. 

그의 시 한편에는 삶과 사랑이 녹아있다. 그의 시 한편은 사랑의 산고를 겪고 나온 사랑의 열매이다. 저자의 시는 다양한 연령층들이 좋아한다. 

사람들의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힘이 있기에 많은 독자들이 저자와 함께 시의 세계를 걷고 있다. 


저자는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를 통해 사랑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이고자 한다. 

사랑은 평범하면서 그 깊이와 높이는 측량할 수 없다. 

사랑은 누구나 하지만 같은 얼굴은 가지고 있지 않다. 

사랑은 사랑을 나누는 이들의 것이기에 그들만의 특별함이 있다. 

평범하지만 특별하며 일반적이지만 일반적이지 않는 것이 사랑이기에 사랑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다. 저자는 이런 사랑의 특징들을 한 편, 한 편의 시에 담았다. 


저자는 같은 모습으로 다가가지 않는 사랑의 변화무쌍함을 그의 시에 담았다. 

사람의 마음을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은 저자만의 시적 감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시는 따뜻함을 넘어 포근함을 갖는다. 

독자들은 저자의 시 한편으로 가슴의 먹먹함을 녹일 것이다. 

그의 시 한편은 한 겨울에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는 것 같다. 

저자의 시를 접한 이들은 저자의 시의 세계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곳은 평온함과 안락함을 갖는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시를 통해 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것이다. 

저자의 시는 가슴의 차가움을 따뜻한 온기로 녹여주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사랑의 다양한 눈과 마음을 읽을 것이다. 

사랑은 좋다. 

사랑은 가슴을 따뜻하게 한다. 

그러기에 많은 이들은 사랑에서 벗어나지 않으려 한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은 사랑의 온기를 느끼고자 한다. 

어린아이에서 장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이라면 사랑의 세계에서 살고 싶어 한다. 

마치 모든 인생들은 사랑에 굶주려 있는 듯 하다. 


이 책을 통해 그 세계에 머무른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사랑의 존재는 바로 자신임을 알게 되면서 

사랑의 힘을 얻고 자신에게 주어진 세계속에서 만족함으로 나아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와 너를 발견할 것이다. 

나와 너는 빛난 존재이며, 나와 너는 사랑이라는 울타리에서 살고 있음을 알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