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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윤동규(메이크패밀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평점 :
저자는 윤동규(메이크패밀리) 작가이다.
저자는 실패를 지속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과 책을 이렇게 소개한다.
"이 책은 매일 실패했던 나의 일기장이다. 하지만 변하지 않은 것이 하나 있다. 나는 오늘도 실패하고 있다는 것. '실패는 멈춤이 아니라 지속이다.그렇게 우리는 운을 만나고, 실패가 쌓여 결국 성공을 만든다고 믿는다."
저자는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프롤로그에 담았다.
"이런 나도 다시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도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풀어간다.
저자는 성공을 향해 달려가지만 매번 실패한다.
그러나 저자는 실패가 절망과 좌절속에서 갇히게 한 것이 아님을 다시 시작함으로 보여준다.
실패는 매우 쓰리고 아프다.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실패는 성공에 이르는 계단과 같다. 계단은 정상을 향해 계속 펼쳐져 있다.
실패는 성공을 향해 가는 이들이 딛게 되는 단계일 뿐이다.
실패는 우리를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한다.
누구나 실패는 만나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실패를 피할 수 없다.
실패를 우리를 무디게 만들지 않고 도리어 날까롭게 한다.
저자는 이런 실패를 성공의 공식으로 받아들였다.
저자에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였다.
저자는 실패를 통해 사업의 안목을 넓혀갔다.
실패는 망한 것이 아니다.
실패는 새로운 도약을 이룰 수 있는 발판인 것이다.
저자는 '사업을 하다 보면 수없이 많은 선택의 순간을 마주하게 됨'을 말하면서
자신의 브랜드의 기준을 세워가는 '무엇을 하느냐 보다 무엇을 하지 않느냐'에 발견한다.
저자는 이로 인해 '위기에서 브랜딩은 강해짐'는 자신만의 철학을 설정하게 된다.
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다음 세대와 젊은 이들에게 꿈을 현실로 이어 준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새로운 안목을 갖추었으면 한다.
결코 실패는 아픈 것만이 아님을 알았으면 한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이들은 이 책을 선물했으면 한다.
또한,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이들에게 저자는 루틴을 강조한다.
저자는 '하루가 끝나면 오늘의 루틴 중 무엇을 지켰는지 체크해 보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루틴은 곧 신뢰다, 내가 나를 믿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매일 반복된 행동은 나를 믿게 만든다'라고 말한다.
저자의 성공 비결은 일기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실패를 거울 삼았던 것은 자신의 루틴에 충실하면서 기록했다는 것이다.
저자의 기록은 실패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이요 동력이었다.
사람들은 생각으로만 끝난다. 때로는 실패로만 끝나기도 한다.
저자의 다른점은 실패를 기록했다는 것이다.
실패를 반복하지 않는 지혜와 성공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는 데에는
기록만큼 좋은 것이 없다.
그런데 저자는 매일 했다는 것이다. 이게 저자의 성공 비결이다.
매일 매일 자신과의 믿음을 쌓아갔던 것이다.
이 책은 실패를 바라보는 저자의 안목의 변화를 감지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도전을 멈추지 않았으면 한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