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력 시크릿 - 시작하는 순간 인생이 달라지는 비밀
이하율 지음 / 라온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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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하율 작가이다. 이하율 작가는 자기계발과 리더십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을 소개할 때 이렇게 소개한다. 

"두려움 많던 한 여대생이, 인생의 한 페이지를 바꾼 책 한 권에서 시작해 '행동하는 인간'으로 진화했다.


사람들은 대부분 도전보다 자신의 자리에 머물기를 원한다. 이는 안정적인 삶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새로운 도전에는 수많은 가치를 발견하지만 안정적인 현실이 더 중요한다는 현대인이 인지에 대한 비중이 크다. 


젊은 이들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보다는 안정적인 직업군을 선택함을 선호하기에 공무원 시험에 올인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내일의 가치를 발견함에는 행동력이 있음을 분명하게 설명한다. 

행동하지 않는 곳에는 변화가 없다. 

이 땅에 수많은 행동가가 있다. 그들의 행동을 통해 세상은 변화를 거듭했다. 

그러나 행동하는 이들의 비율은 많지 않다. 


모든 조직에는 20%의 행동가들이 있다고 한다. 

이들의 행동은 조직을 움직이는 힘을 갖게 된다. 


사람들은 하루에 오만의 생각을 한다고 한다. 현대인들은 칠만의 생각을 한다고 한다. 

하루 동안 갖는 생각이 이렇게 어마 어마 하다. 

그렇지만 창의적 생각은 많지 않다. 두려움과 불안에 대한 염려, 미래에 대한 걱정, 일어나지 않는 일에 대한 막연함이 주를 이룬다고 한다. 


사람이 생각이 많은 창의적 발상이 많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행동하지 못하게 한다. 

생각이 많으면 행동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삶의 한계를 만나게 되면 극복하고자 한다. 

이는 사람들에게는 극복할 수 있는 재능이 있다. 

자신에게 주어진 힘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게 되면 그에 따른 가치를 발견함으로 

행동의 자신감을 갖게 된다. 행동은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되며 그에 따른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이다.  저자는 독자들로 하여금 생각에 머물지 않고 행동하는 가치있는 삶을 유도한다. 사람들은 한 발의 중요성을 안다. 한 발, 한 발의 움직임이 자신을 발견하고 만들어가기 때문에 한 발의 중요성을 안다. 적은 행동, 작은 행동은 미래를 창출함에 시작이다. 미래는 보이지 않는 암흑과 같다. 그러나 행동은 한 줄기의 빛과 같다. 그 빛은 어두움을 물리치며 새로운 세계를 보게 한다. 그 빛이 행동이다. 행동하는 곳에는 새로운 것이 보이며, 새로운 것을 만들어가는 놀라움이 있지만 보이는 않았던 것을 보게 하는 발견의 묘미도 알게 한다. 


저자는 행동력에 '브랜드'가 있음을 말한다. 

독자들의 이름에는 그에 따른 브랜드임을 말한다. 

자신만의 브랜드는 자신의 행동력에서 더욱 구체화한다. 


즉, 이 책은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을 만들어 가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는 새로운 세상을 독자들이 걸어갔으면 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행동력을 더욱 높여 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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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의 에밀 메이트북스 클래식 26
장 자크 루소 지음, 강현규 외 옮김 / 메이트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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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사상가인 장 자크 루소이다. 

그는 "[에밀]에서는 인간 교육의 자연성과 자율성을 강조해 근대 교육 사상"에 근간을 이루었다. 


장 자크 루소는 [에밀]을 통해 인간다움의 교육이 무엇인지를 나누었다. 


엮은이는 이런 말을 했다. 루소를 "교육을 철학으로 끌어올린 최초의 선언"한 이로 설명한다. 


교육은 모든 사람들에게 인간다움을 가르친다. 교육의 현장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그 안에서는 반드시 인간다움을 내포하고 있다. 


현대인들이 받은 교육의 참된 정신은 인간다움이다. 그렇지만 작금의 교육 현장에서는 인간다움을 찾기 어려워졌다. 스승에 대한 예의와 삶에 대한 태도가 흐려진 교육의 현장은 과정을 단계별 수료로 그치고 있다. 


[루소의 에밀 ]로 통해 현대인들에게 교육의 참된 정신이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우리 사회는 더불어 살아가야만 한다. 그렇지만 개인주의, 이기주의에 빠지게 하는 미디어 중독은 현대인들에게 참된 교육의 영역에서 벗어나게 한다. 


우리들은 이 책 [루소의 에밀]을 통해 잃어버린 교육의 의미를 되찾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이 책은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깨닫고 찾아가게 한다. 


첫째는 교육의 가치를 교육의 원칙을 일깨우게 한다. 

둘째는 교육의 정신을 통해 인간다움이 무엇인지를 알아가게 한다. 

셋째는 삶의 과정을 교육을 통해 정립해 가게 한다. 


현대인들은 자신의 감정 조차 조절하지 못한다. 

'감정을 다루는 법을 배워야 할 때다'라고 저자는 말한다. 

감정은 인간사에서 건강한 정신에 매우 중요한 부분을 갖는다. 

사람들은 감정에 충실해야만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살아간다.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볼 수 있어야 하고,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은 어렸을 때부터 교육 되어진 결과일 수 있다. 

그러므로 저자는 교육은 인간다움을 갖게 한다. 


이 책은 유아기, 유년기, 소년기, 청소년에서 청년으로, 청년기의 완성 등을 통해 교육의 필요성과 교육의 효과를 설명하고 있다. 사람들은 교육 되어진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교육의 의의와 정신을 잃게 하는 교육의 산물이 되어서는 안된다.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자신과 자녀들에게 인간다움을 심어주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인간다움을 어떻게 형성하여 가는지를 알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눈을 갖게 되기를 기대한다. 

우리가 수료했던 교육의 과정이 교육의 전부가 아니다. 

교육의 정신과 가치를 깨닫게 하는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후회함이 없는 독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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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에 살고 있습니다 - 달콤쫄깃 시골 라이프 쌩리얼 생존기
원진주 지음 / 해뜰서가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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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에 살고 있습니다"의 저자는 방송작가이며 스테이 운영자인 원진주 작가이다. 


저자는 현재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서울에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시골에서는 길고양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 사람'


시골집은 많은 사람들의 안식처이다. 

저자는 현재 시골집을 가지고 있다. 

저자의 글에서 우리는 시골의 정서와 여유로움을 경험한다. 

저자가 시골을 가게 된 계기는 남편의 때려치움에서 시작되었다. 

방송 영상 피디로 15년의 세월을 보냈던 남편의 변화는 저자의 마음을 움직였다. 

사람들의 입맛을 자극하는 방송의 일을 하는 것은 쉽지 않는 고통과 고민이 따른다. 

매번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고자 하는 그들만의 고민은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스트레스일 것이다. 

그 일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 즐거움을 가지고 있지만 방송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녹록하지 않다. 그들에게 마감일은 최고의 긴장도를 갖게 한다. 

그러므로 작가와 남편은 시골이라는 새로운 동굴을 찾게 된 것이다. 

작가가 이렇게 말한다. 

'시골에 집을 알아볼 때는 많은 고민과 갈등, 불안함, 두려움이 있었다. 

막연한 시골에 대한 도피처가 지금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까 하는 염려도 가졌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시골집 생활은 작가와 남편을 숨쉬게 했다. 

방송일은 대중들에게 모든 것을 만지게하는 역활을 한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게 하는 감각을 유발하는 작업이 그들의 능력이다. 


이 책을 보면 시골집이라는 평범한 장소가 아니라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게 하는 특별한 글의 묘미를 갖게 한다. 

시골의 정서를 고스란히 그려낸다.


시골 생활은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시골 생활은 결코 많은 사람들이 상상하는 여유롭지는 않다.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일을 해야 하는 곳이 시골이다. 

눈뜨면 일하고 해가 지면 일을 마무리하는 노동의 현장이 시골이다. 


저자가 독자들에게 시골의 모습을 그리는 이면에는 시골의 분주함이 있다. 

"시골집에 살고 있습니다"의 서두에서 나온 붉은 지붕과 신발을 벗고 잔디에 서 있는 모습,

길양이들의 한가로움은 시골의 풍경이다. 그렇지만 지금의 시골분들은 이 모습의 감상속에 빠져 있지 않다. 


꽃을 향해 달아든 벌들을 보면 매우 한가하게 보인다. 

그러나 그들은 바쁘다. 꿀을 채집하는 날개짓을 연신하게 된다. 

마찬가지이다. 시골의 정서는 한가롭지만 그 안에는 바쁘게 움직인다. 

그렇지만 자신의 삶을 자신의 손으로 일구어 간다는 것에는 누구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이 있다. 

시골은 꾸민대로 보여진다. 

시골은 보여진대로 꾸밀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시골에 대한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되었다. 

저자의 시골집은 남편의 눈물을 웃음으로 바꾸게 했다. 

저자의 시골집은 긴장에서 안락함을 주었다. 

저자의 시골집은 자연의 평화로움을 보게 했다. 

저자의 시골집은 자신들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저자의 시골집은 자신들을 사랑하게 했다. 

저자의 시골집은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이뤄가게 했다. 

저자의 시골집은 ?


저자는 시골집에 살고 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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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처럼 인생을 살아라 세계철학전집 6
디오게네스 라에르티오스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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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게네스편으로 "개처럼 인생을 살아라"를 이근오 작가가 엮었다. 


세네카는 '다오게네스는 왕들보다 자유로웠다'고 한다. 


자유로운 영혼이지만 인생의 노래를 하는 이가디오게네스이다. 


p 7, '디오게네스는 평생을 항아리 속에서 살았습니다. 부와 명예 대신 개처럼 사는 것이 더 행복한 인생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인생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항아리속에서 살았든, 대궐에서 살았든 사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행복한 인생이라 생각했다는 것이다. 

생각뿐인가 아니면 행복한 인생이라고 여겼을까. 아마 후자 일 것이다. 

모든 인생은 행복을 추구한다. 행복한 인생을 사는 것을 가장 소원한다. 

행복한 인생이란 정의할 수 없지만 모든 사람들보다 평안하고 안락한 삶을 원하는 것에 가까울 것이다. 그런데 디오게네스는 항아리에서 살았다. 이해할 수 없지만 디오게네스는 남들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다. 자신의 인생에 자신만의 행복을 갖는 것이라면 어디든 좋아 했다. 


그 중에 내 마음을 움직이는 한 대목이 있다면,

"진정한 행복이란 '가지는 것'이 아니라 '비워내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이다. 


사람들은 욕심의 밑독에 깨졌음에도 욕심을 채우고자 한다. 

인생속에 계속되어진 채움을 시도했지만 모든 인생들은 채우지 못하고 생을 달리한다. 


모든 인생은 비우는 인생이 아니라 채우는 인생을 살아간다. 


이 책은 챕터 10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챕터마다. 디오게네스의 철학을 보게 된다. 

특히, 챕터 1에서 말하는 행복론은 모든 이들에게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행복은 덜어내는 데 있다'


덜어내는 실천이 행복을 갖는 데 중요한 행동이다. 

사람들은 자신만의 규칙이 있다. 자신도 누구도 그 규칙에서 벗어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인생에서는 규칙이 필요하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사람들은 다양하다. 그들의 삶도 다양하다. 

세상은 변한다. 세상은 변화무쌍하다. 현재의 오늘이 내일의 오늘이 아니다. 

오늘과 같은 세상은 다시는 만나기 어렵다. 

그런데 자신의 규칙안에 옭아매는 것은 위험이다. 


우리는 세상은 새롭게 보아야 한다. 

새로운 가치는 자신에게서 찾을 수 있다. 

디오게네스는 이런 이야기를 한다. 

'가치가 있는 성품을 가져야 한다.'


인생은 끊임없이 성장 변화한다. 

디오게네스는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움직이도록 한다. 즉, 행동하며 실천하기를 원한다. 

그것이 규칙을 넘어갈 수 있으며 자신만의 인생으로 자립할 수 있는 진정성을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디오게네스의 철학에 한마디는 '비움'이다. 

그러나 그것을 위해 움직인다. 


이 책을 통해 '개처럼 인생을 살아라'의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스스로 움직이며 실천하고 행동하지만 

채우는 인생이 아니라 행복을 위해, 행복한 삶을 위해 '비우는'것을 택하게 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디오게네스의 철학과 사상을 읽을 수 있다. 

디오게네스의 철학과 사상은 독자들의 삶을 새롭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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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명품 - 사람이 명품이 되어가는 가장 고귀한 길
임하연 지음 / 블레어하우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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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임하연 작가는 '한국 출판계에서 보기 드문 유학파 출판 기회작이자 인문학 작가다.' 김하연 작가는 '사람을 원석에 비유한다.'


임하연 작가는 사람을 원석으로 비유하기에 사람들에게 담겨진 신비함으로 갈고 닦았을 때의 명품의 가치를 기대하도록 한다. 사람의 매력과 능력은 누구도 평가절하할 수 없다. 사람들의 매력과 능력은 무한대와 가깝다. 그런데 참으로 신비한 것으로 같은 능력을 갖지 않았다는 것이다. 모두가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렇지만 자신에게 무한한 능력이 있음을 깨닫지 못하고 생을 달리하는 이들도 많고,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지 못하고 자신과 맞지 않는 인생길을 걷다 삶을 마감하는 이들도 의외로 많다. 


사람이 사람을 필요로 하는 세상이지만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많은 어려움이 유발되어짐도 인생사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사람을 바라보는 새로운 안목이 열렸으면 한다. 

사람들은 명품을 선호한다. 명품을 통해 대리만족을 갖는다. 

그런데 자신이 명품임을 알지 못한다. 

명품인 자신이 명품을 갖는 것과 명품임을 모르고 명품으로 자신을 감추고자 하는 이들의 

사고와 취향은 다르다. 


사람은 가장 고귀하다. 즉 고유하다. 

세상에서 가장 유능하고 존귀한 존재가 사람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사람을 가르켜 존귀하고 보배라고 한다. 


가장 존귀하고 보배로운 존재가 가장 초라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누구의 책임일까.

이 세상에서 사는 많은 사람들을 자신을 비관하여 삶을 버리는 경우가 많다. 

가장 비천하고 가장 추한 존재로 여기면서 가장 나약하고 무능한 존재로 

스스로를 감옥에 가뒤버린 이들도 심심찮게 찾아 볼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은 평가의 대상이 아니다. 사람은 그 자체가 유일무이한 존재이다. 

사람들은 다 똑같지만 다 똑같지 않다. 재능도 마찬가지이다. 

이 세상에서 나만이 할 수 있는 일, 나만이 해야만 하는 일이 있음을 알게 될 때는

자신을 비관하지 않는다. 자신을 통해 세상의 아름다운 다리를 놓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내 삶은 귀하다'라는 것을 깨달았으면 한다.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이 땅에 태어나 살아가는 모든 이들은 탁월하여 자신만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사람은 사람을 통해 역사를 이룬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용기를 갖게 될 것이다. 

나다움을 알게 될 것이며 나다움을 통해 새로운 토대를 세워갈 것이다. 


역사속에서 남겨진 수많은 산물을 우리는 보게 된다. 

신비스러운 작품들이 즐비하다. 

세상속에서 사람들이 남겨진 역사 이야기는 더욱 오늘의 지식으로 이해되지 못한 것이 많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사람들의 작품이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그만큼 사람들이 탁월하다는 것이며 그들의 영향력은 오늘까지 이른다. 

그들은 단지 하나의 작품으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지만

그들의 작품은 시대를 거스린다. 


이런 사례 등을 보게 되면 

사람은 그 자체가 명품임을 알게 된다. 

이 땅에 사는 모든 이들은 자신만의 독특함이 있는 명품이다. 

자신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기억하며 저자의 책을 값지게 읽게 되다보면

자신들에게 담겨진 보배를 발견하고자 할 것이다. 


이 책은 내 자신을 새롭게 발견하는 안목을 갖게 한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으면 누구도 자신을 사랑해 줄 수 없다.'

'내 자신을 스스로 소중하게 여기며 명품으로 바라보아야 내일의 소망을 품게 된다.'


이 책은 자신을 사랑하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꼭 읽어야 한다. 

자신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야가 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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