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혁명 - 진정한 성공을 이룬 상위 1% 사람들의 핵심가치
김원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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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 목사님의 '가치혁명'을 다시 읽게 되어 기쁘다.

저자 김원택 목사님은 청년들에게 비전과 열정을 불러 일으킨 분이시다. 저자 김원태 목사님은 지금 수지 기쁨의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도들을 잘 양육하고 있다.

 

첫번째 '가치혁명'은 17년 전에 출판되었다. 가치혁명이 출판된 이후에도 오늘날까지 꾸준히 많은 독자층이 있었다.  이제 17년 지난 오늘에 이르러서 개정증보되어 "가치혁명"으로 다시금 독자들에게 빛을 비추고자 한다.

 

세계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17년의 세월동안 수많은 변화들이 이루어졌다. 그럼에도 한가지의 본질인 진리는 변하지 않았다.

 

목사님의 "가치혁명"은 변하지 않는 진리의 말씀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시대를 읽고, 시대를 거스려 살아가도록 대중들을 격려하고 있다. 그러면서 사람들에게 '지금 당신은 어디로 가고 있느냐"고 묻고 있다.

 

아무런 준비없이 살아가는 존재와 삶의 가치를 준비하고 살아가는 이들의 삶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전도서 저자인 솔로몬은 인생을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다"고 이야기 했다. 그런데 인생이 정말 헛된 것뿐일까. 아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은 헛됨과 함께 살아가야 할 가치를 찾는다. 헛됨과 가치 중에 가치가 있는 인생길을 걷고자 한다. 인생은 진정한 가치는 어떻게,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에 대한 진정한 답이다.

 

인생의 답을 찾는 이들은 많지 않다. 저자는 핵심적 가치를 예수님께 배워라고 한다. 인생을 살아가는 방향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그러나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살아가야 할 가치가 있기에 살아가고 있다.

 

인생이 돈, 유명, 세상 사랑에 가치를 둔다면 인생을 정리할 마지막 순간에는 모두 사라짐을 보고 한숨을 지을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 주어진 인생에 가치를 발견하고 살아가는 이들은 '믿음으로 나의 갈 길을 다 마쳤으니"라는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우리는 잘 살았다라고 자평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저자 김원태 목사님은 인생의 진정한 가치는 나누는 것임을 보여준다. 나눔의 포인트는 사랑이다. 사랑하며 살아가는 가치있는 인생을 '가치혁명'이라 말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 유명, 세상 사랑에 자유롭지 않다. 평생은 무지개를 쫓는 사람처럼 손에 쥐어지지 않는 세 가지 것을 찾아 헤매인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난 이후에 사랑이라는 나눔의 가치를 깨닫는 순간, 삶의 가치와 추구함이 달라진다.

 

저자는 구체적인 나눔의 삶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인생의 진정한 핵심 가치의 힘이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가슴에 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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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두뇌 트레이닝 - 평범한 아이도 영재로 만드는
성호경 지음 / 라온북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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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성호경은 28년간 뇌기능 향상을 위한 전문 교육자이며, 임상 전문가로서 전뇌 훈련법을 후학을 위해 현장에서 적용하는 분이다. 그는 수많은 학생들을 지도하여 영재고 입학생을 배출하는 교육자이다.


 


교육자가 현장에서 경험하고 임상했던 내용들을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은 자녀들을 어떻게 지도해 갈 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 라인을 보게 될 것이다.


 


부모들은 우리 아이들이 공부 잘 하는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원한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공부법은 없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부모가 현재의 학부형들이다.


 


학부형들의 고민을 담아 해결하고자 하는 저자의 책을 참고했으면 한다.


 


저자는 28년간 교육현장에서 터득했던 경험과 임상을 바탕으로 이 책을 기술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삶이 펼쳐질 것인가 기대하는 것이 현실에 충실했을 때 갖는 고민일 것이다. 현실속에서 고민만 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실제 행동화하는 이들이 있다. 고민하는 이들과 행동하는 이들의 차이는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저자는 뇌기능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저자의 책 1장에서는 '뇌,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말한다.


그만큼 뇌 기능이 중요한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뇌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분명한 사실을 저자는 더욱 강조하고 싶은 것이다.


 


현대와 미래를 개척하며 살아가야 할 우리들의 자녀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돈, 명예일까. 이는 자녀들에게 미래를 열어가는 능력이 있을때 주어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녀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지성을 높여가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뇌에 무지한 부모가 아이의 뇌를 망친다'고 말한다. 아이들의 미래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함을 말하고 있다.


 


저자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창조성을 깨우기 위해 뇌 기능을 향상시켜야 함을 알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두뇌 훈련 놀이 115를 활용하기를 권한다.


 


두뇌 훈련을 놀이로 적용시킨다. 아이들은 쉽게 흥미를 잃게 된다. 흥미로운 훈련을 위해 놀이를 개발한 것이다.


 


저자의 두뇌 훈련 놀이를 아이들에게 적용하게 되면 아이들의 뇌기능 향상에 큰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잠재된 창조성을 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은 자녀들을 둔 모든 부모들이 반드시 읽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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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몰랐던 내 아이 마음 처방전
위영만 지음 / 더블북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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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엄마들은 자신의 자녀들의 시기와 과정을 지나왔다. 그렇지만 지금의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다. 시대와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명분을 세우지만 아이들을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아이들은 부모의 소유가 아니다. 부모의 인격을 영향받지만 부모와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개체이다.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야 하는 것이 우리 자녀들의 책무이다.

 

저자는 이런 부모와 자녀들과의 관계속에서 마음을 다친 아이들을 치료하는 한의사이다. 저자는 20년 가까이 소아청소년 뇌신경질환 치료에 외길을 다녀온 전문가이다.

 

이 책은 20년동안 경험했던 사례들을 바탕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고치고자 하는 처방전으로 기술하고 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간다. 그러나 마음이 아플 때는 치료를 무시당하는 경우가 많다. 몸과 마음은 하나이다. 몸이 아프면 당연히 마음이 아프다. 마음이 아프면 몸이 함께 아파한다. 마음이 아프다는 것은 전체의 몸도 아프다는 것을 전제할 수 있다.

 

아이들의 마음을 무시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아니 무시보다는 무심했다고 해야 할까.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쓰다듬어 주는 것이 부모로서는 부족하다. 아이들은 자라는 과정에 있기에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며, 다양한 채찍이 필요하다고 한다.

 

아이들은 부모들의 소유로서의 부모들로 인해 많은 억제와 억압을 받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은 자기들의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했고,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그래서 늘상 부모와 어른들의 일방적인 억압을 받는다. 그렇지만 한 인격자인 아이들은 많은 것을 마음에 담아간다. 그 담아 내는 것에 한계를 갖는 이들은 마음에서부터 아파한다.

 

아이들의 아픔이 다양하게 표현된다. 이는 '내 마음이 아파요'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아이들의 표현을 어른들은 무시하고 버릇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아이들은 아픔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표현이 서툴다는 것이다.

서툰 아이를 이한 마음 처방전을 저자는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이지만 어른들이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귀한 처방전이다.

아이들을 이해하지 않으면 절대로 치료할 수 없다.

이 책은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했으며, 아이들의 행동을 통해 아이들의 상태를 인지하게 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 무엇이 담겨있는지 조금은 알게 되었다.

아이들은 미래의 역군이다. 아이들의 미래가 우리의 가정에서 결정되어진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아이들과의 시간을 더욱 소중히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부모들이라면 모두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들의 자녀를 더욱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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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의 문제 - 같은 문제가 아침과 저녁에 다르게 보이는 이유
로버트 E. 세이어 지음, 김태훈 옮김 / 청림출판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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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하루의 사이클을 알게 되었다. 24시간동안 일어나는 신체적 변화와 삶의 변화를 알게 되었다. 사람들은 5만가지 생각을 한다고 한다. 또한 사람들의 마음은 하루에 12번 변한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심리적은 사람들은 다양한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은 어렴풋이 알았지만 이렇게 구체적으로 하루 24시간속에서 일어난 변화를 알지는 못했다.

 

이 책을 통해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결정해야 할 시간대와 중요한 일을 해야 할 때를 알게 되었다. 안다는 것은 그만큼 큰 소득이다. 모르고 하루를 보내는 것과 알고 하루는 보내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 똑같은 하루속에서 어떤이들은 삶의 질이 높고, 어떤 이들은 삶의 질이 낮다.

 

이는 하루를 알고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없지만 그들의 삶의 사이클과 하루의 삶의 사이클을 놓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기분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통해 연구해 왔다. 그는 심리생리학자이면서 기분과학자로 명성이 높다. 기분과학자라는 직업은 생소하다. 그러나 심리적 작용이 우리의 삶에 어떤 결과를 갖게 하며, 사람들의 기분에 따라 형성되어진 삶의 모습은 어떤 결과를 낳게 하는가를 깊이 연구한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사람은 저자의 말대로 기분따라 움직인다. 자신의 기분을 읽는 능력을 갖는 이들은 많지 않다.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이들은 많다. 그러나 기분은 통제하는 이들은 적다. 기분을 통제하지 못했던 과거의 삶과 현재의 삶으로 인해 많은 고통속에 있는 이들을 우리는 종종 본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기분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공부할 수 있다. 우리의 기분은 우리의 삶과 함께 한다. 아니 나와 함께 한다. 나의 기분은 내가 조절하고 통제하지 않으면 누구도 통제할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기분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기분으로 인해 공동체의 분위기를 엉망으로 바꾸는 일이 있었을 것이다. 이런 실수가 반복되면 공동체원들이 기분을 통제하지 못한 사람을 인정하지 않고 멀리하고자 한다.

 

좋은 기분을 만드는 방법을 통해 기분을 관리하며 건강한 오늘을 살아가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이 책은 기분과학자가 기분에 대한 깊은 연구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쉽게 지나칠 부분이 아닌 기분은 우리가 고칠 수 있고, 조절 통제할 수 있음을 알고 저자의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엄청난 기분의 효과를 경험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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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사람들에게 뱉어주고 싶은 속마음
김신영 지음 / 웨일북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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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자 했다.

직장생활 하면서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저자의 책을 접하는 모든 이들은 차마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시원하게 저자가 이야기 하고 있기에 시원함을 느끼는 대리만족을 한다.

저자는 현대인들의 등을 긁고 주었다. 스스로 긁지 못했던 등을 긁어 주고 있기에 너무나 시원하다.

 

한국사회는 체면문화가 지금도 사회 전반에 깔려 있다. 체면이 무너지면 생을 달리하는 경우도 많다. 얼굴들고는 살아갈 수 없다는 자포자기가 체면문화에서 나온다. 얼굴에 강판을 깔고 체면 문화에 맞선 이들도 종종 본다.

 

또한, 한국사회는 양반 문화가 산재해 있다. 높고 낮음으로 인해 갑과 을의 문화가 정착되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민주화의 노력이 있지만 현대에는 부동산 부자들로 인해 갑과 을의 문화가 이어진다고 한다.

 

저자는 직장생활속에서 이 두가지의 문화속에 힘겨워했던 것 같다. 윗사람에게 당하는(?)는 것은 위계질서라고 하면서 조직문화에서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한다. 윗사람은 선을 넘나들지만 아랫사람은 선을 넘을 수 없다는 것이 양반 계급 문화인 것이다.

 

윗사람에게 밑보이면 직장생활하기 어렵다고 한다. 능력과 재능을 통해 회사에 필요 인재로 성장되도록 돕는 것이 아니라 윗사람에게 밑보이지 않으면 된다고 하여 아부아닌 아부의 조직 사회를 해야만 한다. 업무에 지친 것이 아니라 인간관계로 지쳐가는 것이 현대인들이며, 특히 한국사회의 병폐이다.

 

저자는 두번에 걸쳐 직장생활을 했다고 한다. 직장을 때려(?) 치울 수 밖에 없었던 속사정을 이 책에서 업급하고 있다.

 

사는 것이 힘들다는 것은 나의 부족함도 있지만 상대로 인해 받은 많은 억압과 스트레스 때문이다. 나의 잘못으로 인해 받은 압박감도 많다. 그렇지만 함께 하는 이들로 받은 다양한 갈등은 직장생활하는 이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현실이다.

 

현실속에서 참고 또 참는 현대인들에게 저자는 시원함을 가져다 준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함께 나누기 때문이다. 물론, 직장생활에서 겪었던 다양한 사건과 조직문화에 함께 했던 동료들을 비난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이들과 함께했던 다양한 속마음을 나누고자 하는 것이다.

 

저자는 독특한 사람이 아니다. 그는 아주 평범한 사람이다. 평범한 이들이 살아가는 세상이야기를 이 책에서 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우리들의 이야기를 읽고자 한다면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은 우리들의 등을 긁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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