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펄전의 기도 레슨 Echo Book 2
찰스 스펄전 지음, 유재덕 옮김 / 샘솟는기쁨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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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 목사님께 기도를 배운다고 생각하며 읽었다. 본서에서 우리는 스펄전 목사의 마음을 볼 수 있다. 그는 기도의 삶으로 초대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한다. 우리의 기도가 허공을 떠도는 기도가 아니라 진정한 축복을 누리며 예수안에서 가치를 소유하게 하는 신앙까지 이르도록 한다. 기도는 기도응답이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기를 구해야 많은 여지를 남길 수 있다고 한다. 

 

기도에 대한 명쾌한 경험, 성찰, 조언을 보고자 한다면 본서를 읽을 필요가 있다. 스펄전은 설교의 대가이다.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강단을 섰을 때는 수많은 영혼들을 귀를 열고 있다. 그들은 심령을 울리는 말씀은 결국 기도로 인한 성령의 역사일 것이다.

 

본서에 "그리스도인 포기하지 않고 무플을 꿇고 간구할 때 지옥은 더 이상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스펄전의 기도에 대한 말을 인용한다. 스펄전은 기도의 사람이다. 그는 철저한 기도의 모범을 보인다.

 

막연한 기도에 대한 동경은 기도에 도움이 될뿐 실제적이지 않다. 스펄전은 말씀의 사람이다. 그를 말씀의 사람으로 이끌었던 힘은 기도에서 나왔다. 그 기도에 대한 비밀이 본서에 있다. 본서는 스펄전의 기도를 보여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기도에 대한 경험, 성찰, 조언을 보게 될때 기도에 대한 안목이 열린 경험을 할 것이다.

 

영적생활의 비밀로 인도하는 것이 기도이지만 묻어둔다면 아무도 비밀을 찾지 못할 것이다.

 

스펄전의 기도는 철저한 말씀에 근거하고 있다. 말씀에서 기도생활을 찾은 것이다. 성경 인물들의 기도생활을 통해 그는 기도에 들어간 것이다. 기도에 대한 많은 이론들이 있지만 실제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하지 않는다. 그러나 성경인물들은 실제적 경험을 갖는 이들이다. 그들의 기도를 쫓는다는 것은 기도에 성공할 수 있는 힘이 있다.

 

먼저 경험되어진 성경인물들의 기도생활을 쫓는 것이다. 이는 안전하고 분명한 응답의 길이다. 본서를 통해 기도의 인물을 보는 것이 또하나의 보너스이다. 그 보너스는 자신의 기도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기도의 사람들이 좌로 치우치는 경우가 많다. 시험에 들어 자신이 망가지는 예들도 많다. 그러나 성경에서 찾는 인물들의 기도가 모범이 된다면 안전한 기도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

 

본서는 기도에 실제적 경험을 바탕으로 세워진 기도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 만남은 우리모두에게 놀라운 경험을 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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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재구성 - 하버드대 심리학자가 과학적 연구 결과로 풀어낸 셜록 홈스식 문제해결 사고법
마리아 코니코바 지음, 박인균 옮김 / 청림출판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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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것은 사람들의 특권이자 힘이다. 생각을 통해 인류는 변화 발전되었다. 사람들에게 생각하는 기능을 빼앗는다면 피조물중에 가장 낮은 계층으로 추락할 것이다. 생각하는 힘은 사람들을 강하게 만들었다.

 

본서는 셜록홈즈처럼 생각하자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셜록홈즈는 관찰력과 집중력이 강한 존재를 말하고 있다. 생각하는 다양한 모습이 있지만 생산적인 생각인지 과학적 사고인지에 대한 결과에 따라 많은 차이를 갖게 된다. 현대인들은 생각하며 산다. 그러나 실제적이며 생산성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 사고는 찾기 어렵다.

 

셜록홈즈처럼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은 과학적 사고이다. 사람들은 관찰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이 있는 그대로만 본다. 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보는 것으로 결과를 찾는다. 과학적인 사고는 깊게 본다는 것이다. 깊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를 관찰의 힘이라도 한다. 모든 것을 집중력을 발휘하여 관찰한다. 관찰과 해석을 통해 포괄적이면서 객관적인 것을 선별한다. 선별된 것에 몰두하게 된다. 몰두는 집중력이다. 이를 통해 자신의 호기심에 따른 상상력을 유발하게 된다. 상상력은 많은 아이디어를 갖게 했다.

 

평범하게 보이는 것도 상상력을 통해 새로운 제품으로 바뀌게 된다. 이는 상상력을 통한 아이디어 제품이 된 것이다. 제품뿐만 아니라 학문에서도 결과를 도출하게 된다.

 

셜록홈즈는 다르게 생각하고자 한다. 다르게 본다는 것은 다른 결과를 보게 한다. 한 현상보다는 다른 현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생각의 폭이 넓다는 것이다. 수많은 이들이 생각하지만 일관적이며 보편적으로 본다. 그러나 그게 사실일지도 다르게 보는 습관을 통해 막혔던 답을 찾게 된다.

 

본서는 셜록홈즈처럼 생각하라는 자기개발서이다. 생각의 한계를 뛰어넘어라는 것이다. 생각을 통해 세상은 바뀌어간다는 것이다. 세상의 힘은 무한하다. 한정된 공간과 한정된 생각이라도 무한한 결과를 찾을 수 있는 것이 생각의 매력이요 힘이다. 이를 개발하고 발전시켜 자신의 환경을 변화시켜 가도록 함이 본서의 의도일 것이다.

 

멈추지 않는 인류처럼 멈추지 않는 생각의 능력을 갖추어야 함을 말하고 있다. 멈출 수 없는 생각의 힘은 무한함을 보여준다. 습관을 통해, 실수를 통해, 결과를 통해 생각의 한계를 뛰어넘고 때로 사고방식의 변화를 통해 돌파하는 것을 원한다.

 

본서를 통해 잠재워졌던 재능을 깨웠다고 본다. 자신의 잠재력을 생각을 통해 발산하게 하는 이 책을 보게 되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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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겠어? 주께 있어! - 그때에도 무언가 되어가고 있었다
원용일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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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저술 의도는 다음 글귀에서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하나님 앞에 선 단독자인 나로부터 시작하여 세상과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나아가야 할 세상 속 크리스천의 삶의 덕목들을 담았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의 안내를 받느냐에 따른 인생의 길이 달라진다. 인생의 안내자가 중요한 것이다. 우리는 한번의 인생밖에 살아가지 않는다. 수많은 지혜자, 부모, 성공자들이 먼저 살아온 이야기를 우리에게 나누어준다. 그러나 그 삶에는 자신들만의 독특한 면들이 있다.똑같은 인생은 살 수 없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삶의 목적을 찾지 않는다면 우리는 방황하여 결국은 헛된 인생으로 후회할 것이다.

 

우리는 결코 후회한 인생을 살아가서는 안된다. 믿음의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살지 않는다. 자신은 죽고 자신안에 예수님을 드러내는 삶을 산다. 하나님이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하나님이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을 찾아 묵묵히 순종하며 살아가는 이들이 성공하는 삶이요, 믿음의 삶인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한 그림을 가지고 계신다. 그 그림을 보는 이들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아간다. 다윗에게 하셨던 말씀처럼 하나님의 합당한 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하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본서 저자는 죽어라는 것이다. 인생의 길과 답은 주께 있음을 분명하게 한다. 수많은 직장인들을 바라보면서 저자는 하나님의 비전을 나누고자 한다. 비전을 잃고 힘겹게 살아가는 이들은 목적을 잃고 살아간다. 그들의 삶을 바라본 저자는 안타까움을 갖게 된 것이다. 어떻게 하면서 하나님의 큰 그림속에서 그들의 삶을 살아가도록 할까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하는 것이 본서를 저술하는 의도일 것이다.

 

본서는 8가지의 테마별로 묶었다. 크리스천으로서 살아가는 삶의 모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원론적이면서 구체적인 사항들을 나누고자 했다. 어떻게 보면 교과서적인 면도 없잖아 있다. 그렇지만 현장속에서 얻게 되었던 지혜를 나누고자 했다.

 

진정한 크리스천들의 삶은 하나님앞에 서는 것이다. 하나님께 들었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그림에 따라 균형을 잃지 않는 삶이 사명임을 깨닫게 해 준다.

 

본서는 크리스천의 삶의 모습과 기독 직장인의 비전 스토리를 나누고자 했다. 인생은 답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길과 답을 가지고 계신 분이다. 하나님의 손에 자신을 맡길 때, 진정한 삶의 보람과 비전을 이룬다는 희망을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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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배우는 쉬운 기도 - 초신자와 기도 초보자를 위한 쉬운 기도 여행
이대희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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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기도생활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안내서이다. 많은 기도서가 나오지만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기 어렵다. 왜 그럴까. 자신의 삶과 동떨어진 것이 많기 때문이다. 본서는 기도생활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현장속에서 기도의 맛을 경험했던 실전책이기 때문이다. 요즘 코미디 용어로 "느낌 아니까"라는 말이 있다. 기도현장에 있지 않는 이들은 기도서는 이론에 불과하다. 이론에 대한 책은 수많이 출간되었다. 생명과 영혼이 없는 현대인들에게 기도생활로 이끈다는 것은 쉽지 않다. 기도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경험이 기도자에게 필요한 것이다.

 

본서는 기도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자 한다. 프롤로그에 "기도여행"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저자는 현대인들이 간과했던 내용들을 찾아 도움을 주고자 했다. 기도에 대한 개념정리를 먼저했다. 기도가 무엇인가를 안다는 것은 기도의 뿌리를 안다는 것이다.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기초는 하나님이심을 분명하게 했다. 이후 기도에 대한 로드맴을 그리도록 했다. 자신만의 기도여행을 출발하도록 돕고자 한 것이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이다. 기도는 응답과 연결된다. 응답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인지를 분명하게 한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고 믿을 때 응답을 받게 된다.

 

본서는 기도의 뿌리와 줄기. 가지 등은 기도훈련으로 단계화한다. 단계적 훈련과정은 인위적인 과정이라고 할 수 있지만 기도자들이 경험되었던 과정이기에 본서에 기록하고 있음도 이해가 된다. 각자의 기도생활이 있지만 보편적이고 공통적인 과정을 설명하고자 하는 저자의 의도를 우리는 보아야 한다.

 

무엇보다도 현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입문은 기도서이다. 본서는 상황과 조건에 맞는 기도서를 기재했다. 다윗의 기도가 시편이듯이 본서의 기도문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기도입문으로 인해 자신의 기도를 갖기전 기도문의 도움을 받게 된다면 자신에게 유익한 기도생활이 될 것이다.

 

경험된 기도자에게 듣는 본서는 우리에게 많은 유익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기도자에게 필요한 것을 과정별로 설명해 주었다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무엇을 찾아 가야만 하는지에 대한 기도 로드맴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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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복음 - 나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라
리처드 스턴스 지음, 이지혜 옮김 / 아드폰테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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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만이 전부이다. 복음은 생명이다. 복음으로 우리는 돌아가야 한다. 복음은 지금도 수많은 영혼들을 살린다. 그래서 "복음만이 전부이다"라는 고백을 하게 된다. 복음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이는 복음에서 떠나는 이들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복음을 잃고 방황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복음이 전부라는 고백에서 떠났다는 것이다. 물량주의 속에서 자신의 우상을 찾아간다는 것이다. 돈과 명예를 쫓는 이들이 많아졌다. 수많은 이들이 복음에서 떠나는 현실에서 저자는 지금도 복음을 활동하심을 말하고 있다.

 

본서의 제목을 통해 우리는 현재의 복음을 보게 된다. 기독교는 정체성을 잃고 있다. 아니 정체성이 흔들렸다고 말해야 올바른 표현이 아닌가 싶다. 수많은 이들이 고난과 고통속에서 있을때 하나님을 찾고 찾았다. 그들과 함께 하신 하나님과 살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 고난과 고통에서 벗어났다. 이들은 함께 하신 하나님을 잊었다. 자신을 위한 인생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철저한 자유주의안에서 자기중심으로 바뀐 것이다. 그들이 가는 길이 어떤 길인지도 모른다. 하나님의 대한 존재를 잊고 살아간다. 오로지 그들만의 인생을 살아간다. 이는 자신들을 부르신 소명과 그들에게 주어진 사명을 잃어버린 것이다. 즉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렸다.

 

본서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금 "진리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시작한다. 시대적 왜곡이 가중되고 있지만 진리는 근본적으로 분명하다. 근본적 진리를 통해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되며 인생의 의미를 알게 된다. 우리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답이 인생을 바라보면서 알고 있다. 그러나 망각한다. 그래서 인생은 미스터리한 것이다. 이를 풀어가는 것이 본서의 매력이다.

 

본서는 요한복음 1: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에 대한 분명한 진리를 기초로 시작한다.

 

우리들은 복음에서 거듭났다. 그안에서 사명을 받게 되었다. 성령으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정립하면서 메시야에 대한 정체성을 알게 된다. 하나님의 영을 통해 그리스도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다시 오실 것에 대한 보증도 받게 되었다. 우리는 사명자로 제자로 살아가야 할 하나님의 백성이다. 이러한 사실을 깨우치며 인도하는 것이 복음이다. 복음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한 핵심이다. 복음만이 우리를 살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난 사실적 경험을 통해 새노래를 불러야 한다. 이는 부르심에 대한 순종이다. 부르심에 대한 응답이다. 모두가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사명자이다. 지금은 복음이 희석되는 때가 아니다.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신 하나님의 복음이 천하를 덮어야 할 때이다.

 

복음의 사람으로 부르심을 받은 우리들은 응답으로 화답해만 한다. 본서는 이러한 복음의 사람이 바로 "나"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부르심에 따른 삶을 살도록 이끌어주고자 한다. 현대인들이 잊고 잃어버린 복음을 다시금 바라보게 한다. 복음은 천하를 구원하는 힘이 있다. 복음의 사람으로 부름받은 우리들의 삶의 방향과 의미를 깨우치고자 하는 것이 본서의 의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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