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 마음시 시인선 16
이정하 지음 / 마음시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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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대구에서 태어난 이정하 시인이다. 이정하 시인은 감성 시인으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시인이다. 이정하 시인은 많은 산문집과 시집으로 독자들과 함께 감성의 나라에 살고 있다. 


이 책은 "30년을 관통한 사랑 시의 결정판"으로 소개되고 있다. 

그의 시 한편에는 삶과 사랑이 녹아있다. 그의 시 한편은 사랑의 산고를 겪고 나온 사랑의 열매이다. 저자의 시는 다양한 연령층들이 좋아한다. 

사람들의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힘이 있기에 많은 독자들이 저자와 함께 시의 세계를 걷고 있다. 


저자는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를 통해 사랑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이고자 한다. 

사랑은 평범하면서 그 깊이와 높이는 측량할 수 없다. 

사랑은 누구나 하지만 같은 얼굴은 가지고 있지 않다. 

사랑은 사랑을 나누는 이들의 것이기에 그들만의 특별함이 있다. 

평범하지만 특별하며 일반적이지만 일반적이지 않는 것이 사랑이기에 사랑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다. 저자는 이런 사랑의 특징들을 한 편, 한 편의 시에 담았다. 


저자는 같은 모습으로 다가가지 않는 사랑의 변화무쌍함을 그의 시에 담았다. 

사람의 마음을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은 저자만의 시적 감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시는 따뜻함을 넘어 포근함을 갖는다. 

독자들은 저자의 시 한편으로 가슴의 먹먹함을 녹일 것이다. 

그의 시 한편은 한 겨울에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는 것 같다. 

저자의 시를 접한 이들은 저자의 시의 세계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곳은 평온함과 안락함을 갖는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저자의 시를 통해 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것이다. 

저자의 시는 가슴의 차가움을 따뜻한 온기로 녹여주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사랑의 다양한 눈과 마음을 읽을 것이다. 

사랑은 좋다. 

사랑은 가슴을 따뜻하게 한다. 

그러기에 많은 이들은 사랑에서 벗어나지 않으려 한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은 사랑의 온기를 느끼고자 한다. 

어린아이에서 장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이라면 사랑의 세계에서 살고 싶어 한다. 

마치 모든 인생들은 사랑에 굶주려 있는 듯 하다. 


이 책을 통해 그 세계에 머무른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사랑의 존재는 바로 자신임을 알게 되면서 

사랑의 힘을 얻고 자신에게 주어진 세계속에서 만족함으로 나아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와 너를 발견할 것이다. 

나와 너는 빛난 존재이며, 나와 너는 사랑이라는 울타리에서 살고 있음을 알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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