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프롤레타리아트 혁명의 전일보를 위해 반혁명의 시대 (또는 반동의 시대)를 건너는 일.'
지금도 이 말에는 피 비린내가 진동하는 노동자 계급 투쟁의 무수한 역사가 담겨 있다.
그것은 필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