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장 1905년과 1917년의 러시아혁명의 경험
이 장의 제목의 의미는 그것에 대해 몇 권의 책이라도 쓸 수 있고 또 쓰지 않으면 안 될 만큼 대단히 방대하다. 물론 이 소책자에서는 국가권력에 대해 프롤레타리아트가 수행해야 할 과제와 직접 관계되는 가장 중요한 교훈들에 국한해 다룰 수밖에 없다.
원고는 여기서 중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