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 진심인생경영어록 55
무네쓰구 토쿠지 지음, 방경희 옮김 / M&K(엠앤케이)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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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진심인생경영어룩 55

진심 

M&k

무네쓰구 토쿠지 지음

방경희 옮김

 

저자가 사업을 시작하면서 성공에 이러르기까지 자신의철학이나 경험을 한권에 담았다.

대부분의 내용이 사업에 과한 이야기지만 자신의 삶에 적용을 한다면 꼭 사업에 관하여

국한되어져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일것을 알수 있을  것이다.  

경영자는 자신의 판단을 믿고, 빠르게 실행에 옮길 일이라 판단되면 주저하지 말고 즉시 실행하여야 한다.

혹 후회할 일이 생기더라고 자신의 템포로 움직이라는 말이다.

흔들리지 말고 주저하지 말고 일단 행하라. 후회를 하더라도 말이다.

따뜻한 인간미, 올바른 태도는 어디서나 통한다.

착한끝은 있어도 악한 끝은 없다 라는 말이다. 당시는 힘들어도 그것이 바탕이 되어 반드시 성공에 이르게 한다는 것이다.

모든일의 시작은 작은 것에서 큰 목표를 세워서 가는 것도 좋지만

작은 목표들의 실천이 이어져 큰 성공을 부른 것이다. 처음부터 큰그릇은 없다.

그리고 처음부터 구멍난 그릇도 없다는 점 염두해 두길 바란다.

아랫사람에게 엄하게, 단 누구보다 자신에게 가장 엄하게!

자식을 성공시키는 방법중 가장 중요한것 부모의 나쁜버릇을 고친다면 아이는 성공할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엄격할것 하지만 자기 자신에게 대해서는 보다 더 엄격해져야 하다는 것이다.

가진 것을 나누는 일이야 말로 궁극의 사치

가끔 악독할만큼 짠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거 기가 차는 것은 자신의 노후나 세계여행을 위해서 돈을 모든 다는 것에 놀라곤 했다.

물론 자신이 일하여 번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가는 자기 자신의 자유이다. 그러나 때로는 지원과 기부를 기억해 주길 바란다.

나자신도 잘 못하면서 남에게 할소리는 아닌것 같지만 꼭 생각해 볼 문제이다.

꿈꾸지 마라! 목표를 가져라!

꿈을 거창하지만 노력하는 방법을 모르는 이가 있다.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모르는 이가 있다.

꿈은 꾸는 것이다. 그것보다는 필사적으로 노력하면 이루어질 것 같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공언하고 실행하여 목표를 달성하라고 말한다.

 

삶이라는 것이 그렇다.

누구의 눈치를 볼것도 그저 자신의 삶에 충실하면 된다.

삶에 충실하는 방법은 무엇이냐 가장 기본을 지키며 된다. 앞뒤 좌우 볼것 없이 그저 앞에만 바라보면 일해야 한다.

취미가 일이고 특기도 일이고 그렇면 친구가 없고 여유가 없다고 그렇다면 아직 멀었다고 한다.

다시한번 시간계획 목표를 다시 잡아볼때다.

꿈이 있다고 방심은 금물이다. 작은 목표들이 모여 꿈을 이루는 것이다.

꿈 넘어 꿈은 무엇이냐는 것도 생각해 볼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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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커서 뭐가 될까? - 초등학생을 위한 교과별 직업 사용 설명서
황시원 지음, 이유나 그림, 김나라 감수 / 아울북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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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나는 커서 뭐가 될까?

아울북

글 황시원

그림 이유나

감수 김나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전문연구원)

 

꿈이 자꾸만 바뀐다. 작가, 가수, 번역가, 국회의원, 대통령까지...

앞으로 또 얼마나 많이 바뀔지 모르겠다.

자기만의 꿈을 위해서 최근에는 국제중학교를 지원하기 이르렀다.

엄마 맘에는 조금더 가족과 있었으면 하지만 입학허가가 떨어진다면 마음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꿈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어서 계속 고민중이다.

그렇지만 일단 기준은 있다.  영어를 활용할수 있는 즉 외국어를 활용할수 있는 직업이었으면 좋겠단다.

호텔리어 고객의 안락한 휴식을 위해서 일한다.

마트를 가서는 왜 일요일에 일을 해? 하고 물어봤던 기억이 난다.

그렇지만 호텔리어 같은 서비스 업종은 빨간날 즉 다른 사람들의 휴일에 많이 근무를 한다고 말해주었더니

순간 뜨악한 표정을 짓는다. 그렇지만 외국인을 상대하기도 하며 자신의 서비스로 다른사람에게 기쁨을 준다는 것에 아주 흥미로워한다.

"벨보이 시절, 나보다 일 잘하는 사람도 많았다. 하지만 자신이 호텔을 경영하리라 믿은 사람은 나 혼자뿐이었다.-콭래드 힐튼"

생각이 사람의 성공을 만들다 라는 말이 생각이 난다.

아이에게도 좋은 직업하나를 알았습니다. ^^

외환딜러 각국의 화폐를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직업만족도, 소득소준, 미래전망이 별 4개에서 5개이다.

아이가 6학년이 되니깐 소득이나 미래에대해서도 생각을 한다.

너무 속물이나 아이가 영악한가 하는 약간 조심스러운 생각을 해보지만 다르게 생각한다면 현실적이다라는 생각도 든다.

수리능력이나 외국어 능력, 결단력이 필요하다고

수리능력이 수학인거야? 하고 묻더니 내가 수학을 못하는데 하면서 속상해 하기도 합니다.

국제기구 종사자 전 세계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한다.

반기문 UN총장까지는 아니더라도 글로벌하고 활동하고 싶은 생각은 누구나 할것이다.

그것을 실제의 문제로 연결하기에는 쉽지 않다.

국제기구 초급전문가(JPO)제도를 통해 일할수 있는 기회가 있단다.

국가에서 비용을 지급하고 업무나 필요한 자질을 습득시킨후 국제기구 사무국 진출에 필요한 인력으로 키우는 제도이다.

32세 이하 국내외 학사 이상학위소지자의요건이 필요하다.

외교부나 국제기구 인사센터, 일간신문에 게재되고 최종학격후 근무할수도 있다네요.

국제기구 초급전문가에 대해서 관심이 많네요.

자기가 할수 있는 좋은 기회는 다 있는것 같다나요

글로벌, 외국어, 세계문화등 아주 좋은 기회면 활동이 좋을듯 하다네요.

위크북 DREAM PAPER 나만의 꿈지도를 찾을 기획이다.

나의지도-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의 관심과 흥미는?

나의 롤모델지도-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나의 꿈지도 - 나는 이런 사람이 될거예요

나의 거꾸로 꿈지도 - 나의 꿈을 찾아볼래요

하나하나 살펴보고 작성하다보면은 나의 꿈에 한걸음 다가갈수 있을 것이다.

 

- 세계에 자신의 직업에 만족하면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 글쎄다 10%정도?

-내가 뭐가 됐으면 좋겠어?

-엄마가 되라고 하면 될거야? 너가 하고 싶은것 하면 좋겠다.

-돈 많이 벌면은 엄마 용돈 많이 줄께~

-손이 나 벌리지 마시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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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월간우등생 학습+논술(1년) - 4학년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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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논술 4학년 9월 + 우등생학습 9월 

 천재교육

 

월간 우등생학습의 좋은점을 꼽아보자면

모아모아 핵심카드를 보면은 만화로 시작하여 교과서의 핵심을 잘 짚어준다.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이 같이 있으며 하나하나 모으면 시험대비에 아주 좋은 자료가 될것이다.

바로확인코너를 보면은 주관식으로 바로 확인할수 있을 것이다.

4학년은 자기가 하루에 얼마나 풀수있는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하루하루 스케줄이 나와서

엄마가 관여하지 않아서 스스로 할수 있다.

낱말에 대한 풀이를 보면 아이가 쉽사리 접근할수 있도록 해주었다.

짧게나마 만화로 핵심을 미리볼수 있다는것이 내용을 한눈에 보기 좋았다.

한자와 자료실을 보면서 공부뿐만이 아니라 재미도 동시에 줄수 있는 우등생학습이다.  

우등생논술은 아이의 지식창고이자 글쓰기의 자료실이자 꿈을 키울수 있는 곳이다.

브라질 산 위에 있는 예수상을 보면서 예수님의 위대함을 느낄수 있다고 한다(교회다닙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앞쪽으로는 부자동네, 뒷쪽으로는 가난한동네라 예수님의 은총에도 차별이 있다고 한다.

이과수폭포를 보면은 한눈에 볼수 없으니 헬기를 타고 구경하는것이 장관이라고 한다.

엄마랑 꼭 갔이 가고 샆다고 하니 효자일세~~

비싼 수학여행에 대한 논란이 끝임없다고 한다.

6학년 수학여행애 17만원정도 되어서 놀랐는데 저는너무 저렴하게 다녀온거더군요.

한번뿐인 수학여행이니 비싸도 되지 않을까 하면서도 또 엄마들의 허영심만 채우는 것은 아닐까 싶다.

특화고등학교나 사립고같은 경우에는 더욱더 비싸다고 하니

공부를 잘해도 못해도 걱정이라는 말이 맞는듯 싶다. 돈덩어리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구나 싶다.

아이가 국제중학교를 생각하고 있어서일까요 아직 합격한것도 아닌데

수업료도 무서운데 그외의 수학여행비를 걱정하고 있네요.

이성교제에 대해서 아이랑 많이 이야기를 나눈다.

남자친구도 있고 반지도 나누어 끼기도 한다. 하지말라고 하기도 그렇고 또 하라고 하기도 그렇고

엄마가 좀 힘드네요.  그렇지만 부모에게 말해 서로 알고 있고 둘이 만나기보다는

양쪽부모와 함게 만나 식사를 하고 공부에 방해되지 않는선에서 문자를 주고 받는듯하다.

같은 반이라서 따로 만나지는 않는듯하나  항상 스킨쉽에 대해서도 말해준다.

싫으면 반드시 싫다. 어느정도의 선을 지켜야 한다는 말도 따끔하게 말해준다.

문제라면 비싼선물이라는 것이다. 남자친구의 본인의 용돈보다는 부모님의 영향을 받는듯하다.

받는것을 보니 줄때도 좀 신경이 쓰인다.

이성교제에 대한 부담감이 엄청나다. 아이는 아이대로 엄마는 엄마 대로 걱정이다.

무조건 막는다고 끝이 아닌것을 알기에 더욱더 걱정이다.

일단 아이들이 밝은 모습으로 믿기는 하지만 중고등생이 됐을 경우에는

순수한 관계의 유지가 어려울듯하여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우등생 논술에 좋은점의 아이들의 핵심을 짚어준다는 것이다.

지금 현재의 모습에 충실하다는 것이다. 아이들의 고민거리들을 제대로 풀어낸다는

느낌이 들어 신뢰감이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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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토끼와 불행 고양이의 대결 초록별 시리즈 6
애덤 클라인 지음, 조영미 옮김, 브라이언 테일러 그림 /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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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토끼와 불행 고양이의 대결

아름다운 사람들

글 애덤 클라인

그림 브라이언 테일러

옮김 조영미

 

 

"엄마 나도 행운 토끼가 있어?"

-있지 불행고양이도 있을걸?

"요즘 모기도 많이 물리고 입술도 깨무는데 불행 고양이가 내 앞을 지나갔나봐"

-모든것을 불행고양이 탓을 돌리지 말고 모리퇴치 밴드나 밥을 좀 천천히 먹어봐"

행운토끼와 불행고양이의 대결을 읽고서 나눈 대화입니다.

아주 제대로된 핑게 거리고 생겼습니다.

공부를 못해도 불행고양이, 잘하면 자기탓.  넘어지면 불행고양이탓, 돈주우면 자기탓.

그러면서 슬며시 오늘 불해고양이자 지나갔나 왜 내가 나갈때 비가 억수로 오지?

왜 화장을하고 왔는데 밖에 나갈일이 있는거지?

신발벗을일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왜 빵구난 양말이지?

하여간 사람이란 기대 구멍이있으면 기대게 되어 있나 봅니다.

세실의 행운토끼와 불행고양이의 대결

불행고양이가 세실 앞을 지나가게 되면은 불행한 일이 생긴다.

행운토끼가 세실을 막아주지만  불행고양이의 고약한 생각이 행운토끼의 행운을 없애버린다.

그러던 중에 임브롤리오 마술사의 음모로 모자속으로 행운토끼가 빠지게 된다.

세실을 행운토끼를 찾으러 가고

행운토끼는 세실을 찾으로 모험을 떠나지만 불행고양이의 방해가 만만치 않는다.

끝은 짐작하라 생각된다.

 

경쾌하고 흥미진진한 책이었다.

우리나라에 없는 외국의 캐릭터 인듯 (행운토끼와 불행고양이) 그래도 아이는 쏙 빠져 들어다 본다.

그림은 영화같은 느낌이 들어서 이야기에 집중할수 있었다.

감독들이 왜 그렇게 극찬을 하는지 알수 있을 듯 합니다.

얼마 안 있어서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나올수도 있습니다. (만화책으로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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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와 짝퉁 아빠의 사랑 이야기 즐거운 동화 여행 36
한예찬 지음, 오은지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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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와 짝퉁 아빠의 사랑이야기

가문비 어린이

글 한예찬

그림 오은지

 

제목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입니다.

엄마와 사는 체리와 아이와 아내를 읽고 사는 선생님 서현수의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짧게 정리하자면 왠지

체리엄마와 서현수선생님의 사랑이야기인것 같지만 전혀 다른 방향입니다.

아이들은 일단 그림이 이쁘다면서 서로 먼저 볼려고 합니다.

기어코 옆에 붙어 앉아서 같이 읽습니다. 재미있는지 한참을 꼼짝도 하지 않고 읽습니다.

큰애가 학원을 간다며 작은아이에게 넘겨주고는 많이 아쉬워합니다.

"엄마 나중에 어떻게 돼? 하고 물어봅니다.

"읽어봐라"  "궁금하니깐 그렇지~ "하고  치사하다고 중얼거립니다.

책의 다음내용을 상상하면서 많은 스토리를 짜내겠지요.

그러면서 작은아이는 눈에 떼지 못하고 읽고 있습니다.

"엄마 체리와 짝퉁아빠의 사라이야기를 쓰신 작가선생님이 서연이의 헤이리 판타지 랜드를 쓰신분이래"

"왠일이야 책날개를 다 보고?"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어봤더니 맞네"  뿌듯한 표정으로 저를 봅니다.

"헤이리 판타지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 하면서 다시 눈을 책으로 돌립니다.

책을 보면서 서현수 선생님이 체리에게 신장을 나누어 주는 부분에서는 아이가 눈이 빨개집니다.

그러면서 "아빠라고 한번 불러주지.." 하면서 중얼거립니다.

감동적이라면서 학원에서 돌아온 언니에게 권합니다.

다시 큰아이 책을 잡으려고 하는것을 손씻고 옷갈아입고 밥먹으라는 것으로 막았네요.

고의는 아니었지만 아쉬워하는 표정입니다.

이렇게 좋은 책 만드신 작가분께 감사네요.

 

어른입장에서는 남에게 자신의목숨을 나누어 준다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실제로는 안되는걸로 아는데

아이들의 기준에서는 가능하다는 생각하는듯 합니다.

아이들의 감성이깐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면서 신장이 없으면 죽어? 하면서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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