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로 지구 한 바퀴 아이앤북 고학년 지식나눔 2
허운주 지음, 유인주 그림 / 아이앤북(I&BOOK)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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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로 지구 한바퀴 

아이앤북

허운주 글

유인주 그림

 

최근에 세계사를 본다고 하더니 지도에 관심을 갖은듯 하다. 4학년 축척에 배우면서 지도에 대해서 너무

힘들어했던 것이 기억이 난다면 싫어하더니 세계사를 보면서 세계에서 일어난 곳이 어디인지 찾아보더니

지리에 대해서 관심도가 높아졌다.

지도의 종류에는 메르카토르 도법이라하여 길이가 왜곡되어 있지만 적도를 중심으로 남북위 40도까지 거의 정확하여

항해할대 전혀 불편함이 없다고 한다. (극지방이 실제보다 크게 그려져 있다)

몰바이데 도법은 비교적 땅의넓이를 정확하게 계산해 지도를 제작했다.  유럽중심의 세계지동에 많이 이용된다.

 

옛날사람들은 세상의 모든땅을 전부 다녀보지도 못했을텐데 어떻게 알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긴다고 한다.

그리고 세상을 모든 돌아다녀보고 싶다고 한다.

한비아처럼 지구를 몇바퀴를 돌면서 세상구경을 하고 싶다며 한비아 책을 읽고 싶다고 뜸금없이 말한다.

한비아가 누구인지 아느냐고 했더니  안다고 하면서 한비아의 대해서 줄줄이 말을 한다.

 

부록으로 나온 세계의 자연유산을 보더니

일본 야쿠시마에 가고 싶단다. 제주도도 못가봤지만 야쿠시마에 가서 조몬스기를 보고 싶다고 한다. 사진또한

아주 신비로운 기분을 느낄수 있었다. 원령공주라는 영화도 보고 싶다면서 나중에 꼭 놀러가자고 보챈다.

우리나라가 무슨 기후인지 물어본다.  온대라고 말해주었더니 아니라고 말한다.

틀렸다고 했더니 얼마전에 본 책에서 우리나라는 온대기후에서 아열대로 바뀌고 있다고 한다.

제주도에서만 자라던 식물이나 과일이 이제는 우리나라 일부 아래지방에서 자라고 있다고 한다.

이제는 온대와 아열대가 같이 있는 나라라고 말해야 한다면서 자기의 아는 지식을 총동원해 엄마를 설득하고 또 설득당했다.

 

유치원때 부터 일본에 대해서 공부하고 기모노도 입어보고 하더니 일본의 눈꽃축제에 가고 싶다고 한다. 세계의 3대 축제이기도 한단다.

미국의 핼러윈 축제도 가고 싶고, 뉴질랜드의 마타리키 축제에 가고 싶다고 한다. 왜냐고 물어보았더니

최근에 정글에 법칙이라는 예능프로에서 그곳에 갔다왔다며 뉴질랜드에 가보고 싶다고 한다. 마오리족도 보고 싶다고 한다.

 

FTA가 뭐냐고 물어본다. 한국과 미국간의 자유무역협정이라고 말해주었다.

그게 뭐냐고 물어본다. 양국간 거래를 할때 관세장벽을 없애는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미국의 물건이 우리나라에 와서 비싼 이유는 바로 관세라고 했더니 그럼 좋은 것 아니냐고 말한다.

하지만 양국의 경쟁력이 있는 물건 즉 농작물이나 축산물 등의 수입은 손해를 보기때문에 반대한다.

미국쇠고기를 들어오는 것에 전에 뉴스에서 나온거 말하느냐고 아이가 말을한다.

뉴질랜드에 최근 급관심을 보이고 있다. 텔레비젼 프로그램덕이다.

영화촬영지로 각광받고 있고 아바타, 쥬라기공원, 반지의 제왕이 여기서 촬용되어다고 한다.

 

투발로라는 나라는 지구온난화로 나라가 가라앉고 있다고 한다. 2001년 이미 국토 포기선언을 하였다고한다.

그런데 투발로 사람들을 받아주는 나라가 없다고 하니 아이가 걱정을 한다.

우리나라로 오면 안되는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네덜란드처럼 물을 둑을 세워서 물을 퍼내서 하면 안되냐고 물어도 보고

우리라는 잠기지 않느냐고 물어보기도 한다. 일본도 조금씩 가라앉고 있다고 하니 아이가 좋아한다.

최근에 일본에 대한 야스쿠니 신사나 일본 위안부 할머니이야기를 듣더니 화가 났었나 보다.

 

요리에 관심이 많은 아이는 음식으로 지구한바퀴 부분에서는 한장 넘기면서 이것 먹고 싶은데 저것 먹고 싶은데

하면서 끝임없는 식탐을 나타내고 있다. 뭐가 제일 먹고 싶으냐고 물었더니

퐁듀가 먹고 싶단다.  치즈를 녹여서 찍어먹는 게 재미있고 맛있을 것 같다고 한다.

집에서 해먹자고 보채는 바람에 한참을 실갱이를 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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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1 : 공부 - 공부하지 않아도 잘 사는 사람은 없을까? 생각이 크는 인문학 1
김윤경 지음, 이진아 그림 / 을파소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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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1공부

을파소

글 김윤경

그림 이진아

 

 

아이들의 화두중에 가장 큰 것이 바로 공부이죠

항상 공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죠

누구를 위한 공부인가, 공부하면 무엇이 좋은가, 공부를 안하면 안되는가

공부말고 좋은 것이 많이 있은데 꼭 공부를 해야 하는가

그저 엄마를 위해서 공부를 한다는 말이라도 쏙 들어갔으면 좋겠다.

 

플라톤이 말한 공부의 궁극적인 목적은 언제나 변함없는 가치인 이데아를 찾는 것이다.

그리고 참된 것을 찾아 나가려는 공부는 우리가 일상에서 언제나 경험 할수 잇는 일들이다.

즉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일 다 공부라는 뜻이다.

 

지식을 얻는 공부도 필요하지만 그에 앞서 좋은 마음과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지식을 얻는 공부를 많이 하였지만 나쁜 마음을 갖는다는 것은 사기꾼이 될가망성이 많다.

항상 선한 마음과 태도를 지닌 사람과 어울겨서 좋은 마음이 밖으로 드러나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보고 스스로

실천하는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친구를 보면 그사람을 안다고 했다. 끼리끼리 모인다는 말도 있다.

제대로 알고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서로가 서로에게 질문을 하면서 아는 것을 말하는 토론방식의 산파술을 말한다.

혼자서 공부를 하다보면 자기한계에 갖혀서 부딪치게 되는데 다른사람과 토론을 하면서

상대방의 지식을 흡수하기도 또 자기가 아는 것을 말하면서 더욱더 확실히 기억하게 됩니다.

 

아는것과 행동하는 것이 다르다면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다라고 한다.

책만 읽는 것으로 그치는게 아니라 실천을 해야만 공부를 마친것이라고 볼수있다.

자신의 양심에 따라 행동을 옮기면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바뀌다보면 자신의 앎과 행위가 일치하면 진정한 공부가 되는것이다.

 

귀납적인 방법은(삼단논법) 아무리 관찰을 통해 수집한 전체들의 참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곧 결론도 참이라고 할수 없다.

모든 귀납논증의 결론은 그 결론에 해당하지 않는 다른 사례가 등장하기 전까지만 참이라고 인정할수 있다.

자가가 알고 있다는 것이 모두 참일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저 참일 활률이 높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말할수있다.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드는 힘은 어디서 나올까요

자기의 부족한 부분은 누군가가 알려줄수도 있지만 스스로 깨닫게 되었을대 공부에 대한 의욕이

더많이 생길수 있다. 어떤 사물이나 이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그것을 정말 알고 싶을때 바로 이 궁금증이

'자기가 주인이 되어는 공부'의 출발점이 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그 해결과정이 바로 공부인것이지요.

 

공자는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라고 말했다.

이 밀은 배운것을 때때로 공부하고 거기서 새로운 것을 알게 되면 매우 기쁘다는 것이다.

의무감으로 공부하기보다는 즐기는 공부가 만들어내는 결과는 무한대이다.

 

책을 읽으면서 좀 어렵고 아직도 공부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한번에 책을 읽고 이해하고 깨달음을 얻는다면 누구나 이책 읽고서 터득하지 않겠느냐 했다.

천천히 생각하고 지금하는 생활에 충실히하면서 궁금한것이 있으면 열심히 찾아보고

또 자기가 아는것에 자만하지 말고 계단올라가든 차근차근 하다보면 너의 성장하는 모습을 볼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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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라서 행복해 - 첫 아빠를 위한 아빠 수업
다케우치 가오루 지음, 박재현 옮김 / 프리미엄북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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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위한 아빠수업 아빠라서 행복해 

프리미엄북스

다케우치 가오루 지음

박재현 옮김

 

아이를 키우면서 아빠의 역활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못했다. 하지만 어느정도 아이를 키우고 나서

다른 사람들이 키우는 것을 보면서 그때 아빠가 있었더라면 좀더 수월하게 넘어가지 않았을까

싸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며 또 아이를 가진 주변

지인들에게 많이 전파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절대로 꼭 놓치지 않았으면하는 몇가지를 꼽아 보겠다.

 

1. 아내와 함께 산부인과를 가자. - 나는 당연히 남편과 같이 다녔다. 아니면 시부모님과 함께 다니기도

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 쓰여있서 당황했지만 그러지 못하는 아빠들이 있다는 말이니 꼭 기억하길 바란다.

1. 출산할 곳은 병원 외에도 있다. - 나는 무서워 아이의 기준에서 생각하지 못했다. 아이의 기준이라면

편안한곳과 불빛이 적고, 소음이 없는 곳이 좋다고는 하지만 나에게 무슨일이 생길까봐 겁이 났다. 하지만

병원외에도 좋은 곳이 있다는 사실을 나중에서 알게 되었다. 조산원, 집에서 조산사를 부르기도 하니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 좋다. 절대로 안전에 대한 걱정이 있다면 병원을 추천한다.

 

1. 산모 혼자 것은 위험하다. - 홀로 낳는 다는 것은 당연히 위험하다. 아이가 태어나는 방향또한 누군가가

아이를 받아주어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니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다.

1.남편의 공감력이 아내를 불안에서 구한다. - 엄마는 무섭다. 잘 낳을수 있을까? 아이는 몸과 마음이 건강할까?

아이를 낳으면 나의 모슨 것을 포기해야 한다는데. 혼자벌어서 아이를 키우는 것이 쉽지 않다는데 맞벌이를

계속할수 있을까? 등등 많은 불안이 휩싸인다. 남편은 아내의 문제를 해결해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을

해주어야 할것이다.

1. 남편은 모르는 입덧의 고통 - 남편은 입덧이 어떤 것인지 모른것이다. 요즘은 남편이 입덧을 해주는 사람이

있다고 하지만 아내의 고통은 모를 것이다. 혹이나 아는척 했다는 가는 귀방망이가 날라갈지도 모른다. 기운이

없어서 못할수도 있겠지만 어설픈 아는척보다는 아내가 먹고 싶다는것 사주고, 아내가 싫어하는 것은 좀 참아

주는 것이다. 아이낳고 입덧 끝나느 것은 기껏해야 10달이다 못먹어서 죽는것 아니면 참아주는 남편의 역활이다.

1.달콤한 아기냄새 - 신생아의 특징중에 아기냄새가 있다 하지만 빨리 없어진다. 그러니 아빠의 관심이 조금만

덜하다면 놓치고 만다. 지나가면 다시 오지 못하지 후회할일 하지 말자.

1. 머터니티 블루도 남편 하기 나름이다. - 우울증과 다른 호르몬의 변화로 일어나는 증상이다.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이 급격히 줄어드면서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미친다. 대게 산후1개월 안으로 안정이 된다.

1. 산후우울증을 미리 체크하다. - 임신전에 우울증이 있었거나 평소 월경증후군이 이는경우, 남편과의 원만하지

못한 관계거나 난산이거나 회사를 퇴사한경우, 고립된 환경또한 그러니 주의를 기울여야 할것이다. 증상이

나타난다면 전문의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

1.간난아기는 왜 아빠를 닮을까 - 종존보전의 법칙으로 아빠는 자신이 자신을 닮지 않는다는 것은 자기자식임을

의심하게 되며 예전에는 '부친에 의한 살해를 당한는 경우'가 있다. 그러니 아기는 동물적인 본능적인 행동으로

아빠를 닮아 스스로 예방하는 것이라고 한다. 좀 웃기도 하지만 유인원의 종류중에 있는걸 보면은 진짜일수도 있다.

1.신뢰한 만한 소아과 의사를 찾아야 한다.

1.잘자는 아이, 자지 않는 아기

1.깊이자는 아기, 금세깨는 아기 - 아이의 개성이 있기 마련이다. 왜 안잘까라 아이라 우리아이는 잘 안 자는 아이구나

라고 이해하고 아이의 개성을 인정해주면 좀 더 쉽지 않을까 싶다.  급하지 마라. 아이를 위해서 붙잡고 있는 끈중

수천,수만개의 중에 하나를 내려 놓는 것이다.

1.아이를 키우는 엄마는 고독하다. -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자기만의 시간, 자기만의 공감, 자기만의 생각이 없어진다.

스스로 미쳐간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때는 남편의 따뜻한 말한마디와 엄마만을 위한 시간을 선물해 주는것이 좋다.

어떤 엄마는 젖주는 기계인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남편은 빨리 감정을 이해해주고 산모와 많은 시간을 함께 해주고

도와주어야 할것이다.

1.아내를 격려하라. - 나는 남편과 많이 싸웠던 것 중에 당신은 회사에서 8시간 근무제이고 주말에 쉬지 않느냐는

것이다. 나는 하루 24시간 근무체제에 휴일근무도 해야 하는 것이다. 하면서 싸웠던 기억이난다. 많이 울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하지만 사실 남편이 도와주워서라기보다는 아이가 어느정도 크면서 좀더 수월해 졌다고 할수 있다.

그때 아빠가 조금만 도와주었더라면 한결 수월하지 않았을까 한다.

1.아빠의 서툰 노력도 인정해주자 - 아빠가 하는 것은 못마땅할수 있다. 하지만 처음해본일을 능숙하게 한다는 것은

거의 기적같은 일이다. 노력은 인정해주고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말해주며 자꾸만 칭찬을 해주면 된다. 아이에

대해서 공감을 하면서 이야기도 많아지고 엄마가 엄마나 힘들지도 알게 된다. 아이와 아빠가 친해져야만 엄마가

잠깐의 나들이도 가능해진다. 아빠를 조금만 참아넘겨주면 엄마가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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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에 관한 진실 - 우리가 거짓을 사랑하는 이유
볼프 슈나이더 지음, 이희승 옮김 / 을유문화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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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거짓에 관한 진실

을유문화사

볼프 슈나이더 지음

이희승 옮김

 

우리가 거짓을 사랑하는 이유는  진실을 알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혹여 진실을 안다고 하더라도

믿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진실을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우리가 진실을 거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진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을 모르니 진실을 왜곡할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외계인이 올거라 믿는다는 것이다. 난 지구밖의 우주안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같은 또다른

지구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넓고 넓은 우주공간에 당연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나의 생각이 진신을 아니다. 2010년 스티븐 호킹은 외계인과 접촉하려고 시도하지 말라고 한다.

외계인이 지구를 찾아왔다는 것은 좋다 살기좋은 곳을 찾으려고 하는 것이다. 당연히 우리를 지배하려고

할것이다. 그러니 우주에서 전화가 오더라고 절대로 받으며 안된다고 한다. 물론 외계인이 우주선을 타고

오기에는 너무 먼곳에 있다.

 

옛날이 좋았어라는 것은  그안의 진실을 몰라서 이다. 구석기 시대에는 항상 먹을 것을 구하기위해서

무서운 맹수들과 싸워야 했고, 조선시대에는 계급사회이기에 아비가 노비면 자식도 노비인 세상이다.

치과치료를 받더라고도 19세기 전에는 생니를 그냥 뽑아야 했다. 인간이 약자때는 옛날이 좋을 수만은 없다.

 

진실이란 무엇인가 프리츠 마우트너의 철학사전을 보면은 27페이지를 걸쳐서 있다지만 몇가지 추려보자.

1. 주관적인 진실, 진실성, 솔직함, 정직, 자신이 경험했던 것, 생각하는 것, 옳다고 생각하는것을 말하는 것.

그리고 그 내용을 맹세할 수 있는 것, 거짓말, 허위 진술, 꾸며 낸 것 등을 말하지 않는 것. 하지만 착오로부터

 안전한 것은 아니다.

2. 진정함. 어떤 것의 믿어지는 또는 요구되는 원래의 실체. 예를 들면 '진정한' 사랑. 이런 종류의 진실은

주관적으로만 정의할 수 있다. 오스트리아의 잡지 발행인 볼프강 펠너와 헬무트 펠너는 "진정한 것은 돈을

벌어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3. 날조, 선입견, 착오에서 자유로운 실제 또는 진짜 사정, 정황, 일어난 일

4. 이오같은 실제 사정의 올바른 진술, 진술이 언급한 사건과 그 텍스트의 일치. 참, 올바름, 말 그대로임

5. 진리론. 진실, 통찰에 관한 이론, 어떤 존재나 사정에 대한 인식. 이에 관해서는 철학자들 사이에 끊임없는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는 언론에 속고, 패닉에 빠지고, 기운이 빠진다.  거짓을 말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은 영상이다.

요즘은 인증샷이라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한다는 모습일것이다. 영상은

사실성에 대한 믿음을 쉽게 떨쳐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진을 찍고 지우고, 시대 발전의 디지털 사진 편집

기술과 컴퓨터라 만들어 낸 사진들이 신의 경지에 이르고 또 사람들이 속는다. 기사들의 오류에 대한

편집장들은 "우리 신문의 독자들은 분명히 제대로 이해 했을 것이다"라고 자기 위안적인 말을 변명을 한다.

뉴스 시청자들에게 조언한다 혹여 큰 사건이 일어나더라도 결국 아무일도 아닐것으로 밝혀질것이다.

천안함, 연평도 사건을 봤을 때 전쟁이 코앞에 닥쳐 있다고 생각하고 온나라는 겁에 질려 있었다. 그런데

아무일 없다는 듯이 유야무야 되면서 우리는 안전불감증에 걸리수 밖에 없다. 또 반대의 말로 뉴스에 이렇게

날올정도라면 빙상의 일각일것이다. 수면이 이정도라면 그 아래에는 비리의 천국이라고 하기도 하다.

체르노빌 원자력 사고가 터졌을 때는 "지난주 측정치를 보면 독일에서 측정된 방사능의 총량은 아직 안전한

수준이다"라고 전하면서 공포라는 말을 수없이 말하고 보호복과 방독면을 착용사진이 있다는 것은 뉴스에서

말하는 것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안전하다면서 방독면은 무언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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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세트 - 전2권 인문학 만세 시리즈
페르난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 지음, 훌리우스 그림, 유혜경 옮김, 심금숙 감수 / 책빛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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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세트

책빛

페르나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 지음

훌리우스 그림

유혜경 옮김

심금숙 감수

 

 

길라잡이를 세계사를 1권 2권을 읽으면서 내용도 참 좋지만

순가순간 참 놓치기 아까운 부분들이 있다.

중간중간 포스트잇 모양의 작은 박스모양이 있다.

세계사이다보니 모르는 인물들이나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나온다. 아이는 읽으면서 누구냐는 질문을 했다.

특히 역사 안내자가 역사장소를 데리고 가면서 설명해주는 형식이기 때문에

역사안내자에 대한 궁금한점도 한장으로 설명되어져 있다.

그리스 로마신화를 읽어서 이름이 익숙한 부분들이 있다고 한다. 만화책이라서 읽을때마다

살짝 살짝 눈치를 주곤했는데 좀 미안하다. 

어디에 있는지 지도가 중간중간에 나와 있어서 감을 잡기 쉬운것 같다.

알렉산드로 제국의 최대영역에 대한 부분은 특히 이해하기 쉬웠다.

세계사를 보는 방법을 보면은 길라작이 세계사 안의 작은 세계서라고 볼수 있다.

콘스탄티누스는 왜 수도를 욺겼을까?

실크로드라니, 비단이 깔린 길일까?

프랑스 혁명, 절반의 성공, 절반의 실패

제1차 세계대전은 한발의 총성으로 시작되었을까?

제2차세계대전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인물정리에는 아이가 역사인물에 더욱더 관심을 보여줄수 있는 것같다.

중간중간 읽으면서 책안의 작은쪽지로는 해결이 안되는 것이 바로 해갈되는 기분이다.

세르반데스, 갈릴레오 갈릴레이, 제임스 쿡, 조지 스티븐슨,  비스마르크등등이다.

파라오의 땅, 그리스인들의 지혜, 예수이야기 등(1권)

피렌체, 대항해시대, 분열, 오스만제국 등(2권)

안에 들어 있는 인물들의 자세한 설명이 되어져 있어서 한권한권 놓칠수 없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실사 사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림으로 표현한 방법이 나쁘지는 않았다. 왠지 어려울것같은 실사사진들도 있지만 있어야 하는 곳에

잘 들어가 있었도 좋았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세계사를 2권의 책으로 만들어 내다보니 간단간단하게 나와 있어서 좋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좀 알고있는 아이들에게는 좀 약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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