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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1 : 공부 - 공부하지 않아도 잘 사는 사람은 없을까? ㅣ 생각이 크는 인문학 1
김윤경 지음, 이진아 그림 / 을파소 / 2013년 4월
평점 :
생각이 크는 인문학 1공부
을파소
글 김윤경
그림 이진아
아이들의 화두중에 가장 큰 것이 바로 공부이죠
항상 공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죠
누구를 위한 공부인가, 공부하면 무엇이 좋은가, 공부를 안하면 안되는가
공부말고 좋은 것이 많이 있은데 꼭 공부를 해야 하는가
그저 엄마를 위해서 공부를 한다는 말이라도 쏙 들어갔으면 좋겠다.

플라톤이 말한 공부의 궁극적인 목적은 언제나 변함없는 가치인 이데아를 찾는 것이다.
그리고 참된 것을 찾아 나가려는 공부는 우리가 일상에서 언제나 경험 할수 잇는 일들이다.
즉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일 다 공부라는 뜻이다.
지식을 얻는 공부도 필요하지만 그에 앞서 좋은 마음과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지식을 얻는 공부를 많이 하였지만 나쁜 마음을 갖는다는 것은 사기꾼이 될가망성이 많다.
항상 선한 마음과 태도를 지닌 사람과 어울겨서 좋은 마음이 밖으로 드러나는 게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보고 스스로
실천하는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친구를 보면 그사람을 안다고 했다. 끼리끼리 모인다는 말도 있다.



제대로 알고 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서로가 서로에게 질문을 하면서 아는 것을 말하는 토론방식의 산파술을 말한다.
혼자서 공부를 하다보면 자기한계에 갖혀서 부딪치게 되는데 다른사람과 토론을 하면서
상대방의 지식을 흡수하기도 또 자기가 아는 것을 말하면서 더욱더 확실히 기억하게 됩니다.
아는것과 행동하는 것이 다르다면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다라고 한다.
책만 읽는 것으로 그치는게 아니라 실천을 해야만 공부를 마친것이라고 볼수있다.
자신의 양심에 따라 행동을 옮기면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바뀌다보면 자신의 앎과 행위가 일치하면 진정한 공부가 되는것이다.
귀납적인 방법은(삼단논법) 아무리 관찰을 통해 수집한 전체들의 참이라 하더라도 그것이 곧 결론도 참이라고 할수 없다.
모든 귀납논증의 결론은 그 결론에 해당하지 않는 다른 사례가 등장하기 전까지만 참이라고 인정할수 있다.
자가가 알고 있다는 것이 모두 참일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저 참일 활률이 높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 정확하다고 말할수있다.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드는 힘은 어디서 나올까요
자기의 부족한 부분은 누군가가 알려줄수도 있지만 스스로 깨닫게 되었을대 공부에 대한 의욕이
더많이 생길수 있다. 어떤 사물이나 이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서 그것을 정말 알고 싶을때 바로 이 궁금증이
'자기가 주인이 되어는 공부'의 출발점이 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그 해결과정이 바로 공부인것이지요.
공자는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 아니한가 라고 말했다.
이 밀은 배운것을 때때로 공부하고 거기서 새로운 것을 알게 되면 매우 기쁘다는 것이다.
의무감으로 공부하기보다는 즐기는 공부가 만들어내는 결과는 무한대이다.
책을 읽으면서 좀 어렵고 아직도 공부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한번에 책을 읽고 이해하고 깨달음을 얻는다면 누구나 이책 읽고서 터득하지 않겠느냐 했다.
천천히 생각하고 지금하는 생활에 충실히하면서 궁금한것이 있으면 열심히 찾아보고
또 자기가 아는것에 자만하지 말고 계단올라가든 차근차근 하다보면 너의 성장하는 모습을 볼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주었다.